박시장의 죽음과 관련된 행정부역 2020년 7월 10일 9시 48분 작성물
박 시장 죽음과 관련된 행정구역
이 태 환추천 2020.07.10 09:48글
글을 작성한 것은 박시장 죽음과 관련된 행정구역 내용인데 2020년 7월 1일 9시 48분에 게시한 죽은 박 시장 관련된 이 행정 구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사람이 거꾸로 쳐박혀 투신하는 모습이야.
그 삼청동 그림 그림이 얼마나 흉악해 그러니까 바로 바로 발이 이렇게 꼭대기로 가있는 모습 꺼꾸로 머리통을 이렇게 땅에다 길에다 놓고 박는 모습 추락해서 또 이제 반대로 본다면 이렇게 뿔따구가난 사모관대 이제 쓴 벼슬 해 먹는 사람이 이렇게 그런 식으로 처박혔다 이렇게 보여지기도 하고 얼굴이 흉악해져서[몸둥이 가에가 아글아글 톱니 깨진 유리조각 칼날처럼 들 부쳐논 모습] 눈물을 뚝뚝뚝 흘리면서 미투 학폭 이런데 그렇게 국가의 동량 인재가 상하는 걸 상징하는 그런 그림이기도 하다.
행정구역 그림이 그러니까 그 성추문이라 하는 것이 사람 인재를 잡는 대로 악용이 된 것이지 말하자면은 그 별것도 아닌 걸 갖다가 그렇게 뻥 튀기해선.
여기 이제 그 사람이 태어난 것은 창녕군인데 사람이 엎어져 가지고 다리 발이 엎어 보이네.
만또를 [이수일과 심순애에 나오는 왜정시대 고급학생들 걸친 그런 옷 장래 유망하다는 지식인계층 출생을 의미함 인데 그런자가 어퍼지는 운명을 받고 태어나는 곳이다 홍준표도 거기선 태어난 것] 입은 사람이 엎어져 가지고 커다란 팔소매 손을 갖고서윗 발어퍼짐은 족적을 남긴다는 취지고 아래 옷소매큰 손 지적(指摘)하는 모습은 그렇게 남의 손가락 질타를 받는다는 취지야] 이렇게 어느 향해 저기가 뭐 뭐 하는 곳이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야.
그런데 그거 이제 또 그 이름대로 되는데 이게 창녕군[ 김군 이군 박군 하는식]이라는 게 그런 의미입니다.
거꾸로 군녕창이 창녕이라는 이게 말하자면 편치 못하다는 뜻이지 말하자면 이 군이라 하는 것은 고을 군(郡)자(字)지만 말하자면 임금 군(君)자(字) 사나이 군자 하는 군자 옆에다가 마을 읍(邑) 자(字) 한 거 아니야 아 그런 군 이거 편할 정도로만 생각해 보자.읍(邑)자(字)뭐 예상형의미는 다르겠지만 현재 내게 와선 풀어 보이는 읍자 상형은 입이 뱀이다 뱀이 혀가 갈라져선 너블거리는 모습은 맛도 잘보거니와 한입에 두말 이상한다는 것 달변가나 이랫다 저랫다 논리전개를 해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사회를 이룬 집단에서는 그렇게 여러 말이 많다는 거지 말은 유창하게하나 용(龍)이 못된 속은 사벽(邪辟)스럽다 이런것도 상징하고
쉽게 그럼 창녕이라는 것은 이 찢어졌다 하는 뜻이거든. 창성 팽창 시키다보면 막이 얇아지다 찢어지는 현상]
편안함이 찢어진 사내가 그러니까 거꾸로 처박해져서 있는 모습으로 죽는다.
이런식 언제든지 그림이 거꾸로 돼 있는 그림은 더 좋은 그림은 못돼?
에 결국에 가서는 그 실패작이 되기 쉽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그 이제 장마면 출생인데 장마면 여기다 지금 안 올리고 다른 데 올려놨겠지 날이 하도 지정거려 비가 자꾸 내리니까 장마가 져서 물에 사는 오리조차도 살 수가 없어서 말하잠 뭍으로 육지로 올라와 가지고 살겠다고 허부적허적 기어 나오는 모습이라고 물오리가 어디 그 이제 장기리라 하는 데서 태어났는데 그 장기리라고 하는 데서 태어낳는데 거기는 이제 그 시신 클럽이라고 말하자면 골프장이 그 벼슬아치 모자 한성판윤 모자 그걸 손으로받는 것 처럼 생겼어 흑두(黑頭) 감투잖아 그것을 뒤잡아 쓴 원숭이로 내 그림이 그려져 있어.
그 장기리 그림이 원숭이가 그 모자를 쓰게 됐다.
그러니까 한성판윤 자리 말하자면 안철수가 뭔가 그래도 나중을 노리고 선 양보하는 체 하는 바람에 지지율 몇프로 되지도 않는 사람이 말하자면 그야 야당 대표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서 당선되는 바람에 몇 번 당선을 해 먹었는데 왜 그 좌파 아이들 그렇게 지저분하게 시 여성들하고 그렇게 능력을 보이려고 그렇게 그만 그만큼 뭐 변호사까지 하고 검사까지 하고 이런 사람이면 그 자질이 어 성격이야 아 그래도 제대로 형성되었을 것인데 아무리 세상에 유혹하고 그것도 여성들이 그런 모습을 그런다 그린다 하더라도 거기 왜 그렇게 빠져 들어가나 하는 깊은 생각을 못하고 오거돈이나 안희정이나 다 그런 식으로 당한 거야.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은 거 그래 갖고서 말하자면 상대방이 정략적으로 이용하느라고 어 물고 늘어진 거 그래가지고는 실상은 그 미투하라 하는 것이 서모씨 검사가 시작 내놓는 바람에 그 검사가 말하자면 상전 하나 잡겠다고 내놓은 거 아니여 그거 따지고 보면 어 우익아이들 잡으려고 우익아이들 잡으려고 그런 식으로 나온 것인데 오히려 역 반응이 일어가지고서 말하자면 좌파 들 잡는 덫과 낚시가 된 모습이 되고 말았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만 아니야 이제 나라에 그래도 유명하고 저명하게 하고서 뭔가 이렇게 움직이는 사람들 두들겨 잡는 데로 아주 활용이 되는 거야.
특히 연예계 사람들 이런 사람들 또 학폭 같은 것은 그 운동 선수 뭐 쌍둥이 운동선수 남 잘 나가는것.
글쎄 고속도로 세단 나가는 거 못 가게 만들겠다 곡괭이 들고 서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
절대 난 그런 사람들 그 정의를 부르짖고 뭐 어떻게 해보겠다 하는 사람들 미투 학폭 주장하는 사람들 절대 바르게 보이지 않습니다.
내 눈이 사팔뜨기가 돼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서 지금 내가 오늘도 이렇게 6년이나 지나고 7년이나 지나서 들여다보고 있지만은 썩 좋지 못한 그림이다.
아 그런 행위들이 아 그래서 여기 다시 한 번 살펴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좀 펼쳐보는 것입니다.
요즘은 미투 학폭 그렇게 지만된모습 그러고 아마 그 자리 잡았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이라도 뭐 좀 불리한 그런 걸 하면 또 그렇게 말하잠 변호사 같은 가방끈 긴 사악한 무리들이 뭔가 그렇게 알궈 먹을 일거리가 생기면 또 또 두들겨 패려고 나서겠지.
그렇지만 이제 약고 약아 빠진 사람이 절대 그런 데 잘 빠지려 들지 않을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정치를 해 먹어도 똑바로 올바르게 헤쳐 먹어야지.
여기 조그만한 권력 잡았다고 말하자면 쥐꼬리만한 권력 어 이렇게 한 번 당함 다 무너지잖아 잡았다고 그렇게 계집들 농락하려고 들면 언제든지 개망신 당한다 봉변 당한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을 멀리해야 공자님도 그러잖아요.
여성들을 하고 에 말하자면 소인배는 멀리해야 된다고 가까이하면 그렇게 방종을 떨고 멀리 하면 원망한다고 그래서 아주 다루기가 어렵다는 게 여성들이다.
계집들이다 이렇게 말들 하잖아 말씀을 하시잖아.
그러니까 이런 말 저런 말 할 게 아니야. 그러니 여성들이 전부 이 콧대가 높아져서 여권 신장 해갖고 날 뛰지만 난 뭐 어디 불편부당 하게시리 말하는 거지 꼭 뭐 남편 남성 편만 들려고 하는 것도 아니야.
사내들 지금 내가 욕을 하잖아 너희들 잘못해서 그렇다고 ...여성들도 너무 그렇게 사내를 많이 잡아가지고 자기네 입지를 돈독히 하고 강화시키려 할 거 아니다.
이거 결국 여성 사회가 된다고 해봐 여성끼리만 나라 하겠어 그렇게 못하거든 뭐 앞으로 남녀 구별 없고 인조 인간 시대가 돼 가지고 점점 발전이 돼 나간다고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뭐 기계화 된다고 할는지 모르지만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서로가 성 대결 해가지고 서로 잡아먹을려 할 것은 아니다.
서로 화해해가지고 말하자면 지구를 좀 먹어 들어오려 하는 그런 세력들 그걸 나는 우주인 외계인이라 하는데 그런 우주의 외계인을 처부실 그런 머리를 말하잠 서로가 일치단결해선 써야 하지 않겠는가 외계인 무리는 앞서도 강론했지만 골드락스존에 사는 그런 사람 같은 생명체들이 아니라 별들의 전쟁처럼 모든 생태계의 우주 환경은 형용된 것이 다 외계인 우주인으로 이루어져서 지구를 농산물 생산하는 기지로 삼고 땅은 채마밥 같은 걸 삼아서 그럼 이 생태계의 모든 것을 말하잠 자기네 에너지 축출하고 뽑아먹는 그런 것으로 여겨서 지금 농락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태계의 지구 환경을 아 이렇게도 생각해 본다는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런데 대하여 저항하는 머리를 굴려야지 서로 각 지역마다 종교마다 사상 지역마다 서로 으르렁거리면서 싸움 박질하고 살 것만 아니다 이런 뜻이기도 해.
아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서로 다 화해하고 잘 지내면서 사상 이념을 둘째 치고 국공합작 모냥 왜놈은 물리치려 중국이 국공합작 했잖아 나중에 장개석이 그 부패에서 무너져 가지고 대만 축출을 당했지 그놈들이 무기만 왜 그놈들한테 안 팔아먹었으면 모택동 무리들한테 안 줫음 왜 그렇게 망하겠어 그러니까 그건 나중 문제고 그런 거는 우선 국공 합작해서 사상 이념들을 전부 다 합작을 해 가지고 그런 외계 세력들의 지금 공략하려는 데 대응해야 된다.
지금 하마 들어와 있어 우리 정신세계에 들어와 있던가?
말하자면 그래서 드라큐라 좀비 괴뢰로 이용하든가 아니면 각 생태계에 다 스며들어 가지고 그 모습으로 둔갑이 돼 가지고 지구 환경을 농락하고 조종하고 괴뢰처럼 부려 먹으면서 기운을 뽑으려 하고 생태계 기운 에너지를 뽑으려 하고 우리가 병들고 못되게 하는 것이 저 말야 쌈박질을 하는 것이 저들 빨아 먹으려는 그런 에너지가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저들 배고프게 하면 지구에서 외게인 우주인들도 사라진다.
배고프게 하는 것은 우리가 화해하고 잘 지내는 거 서로가 그러면 저것들 더 이상 우리를 못 살게굴.
그런 말하자면은 숙주 괴뢰 역할을 하지 못할 그런 생태계가 될 거 아니야 특히 그 인간들이 될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그럼 더는 여기에 발 붙이지 못하고 외계인인들이 자기 다른 곳으로 먹고살 곳으로 떠나게 될 것이다.
이렇게도 생각을 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
아주 옛날 걸 들여다보고 이야기한다고 너무 길면 안 될 것 같음에 여기까지 강론을 마치고 줄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