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나
남과 논쟁하려 하지 마십시오.
사사건건 비교하며 따지지도 마십시오.
잘못하다간
괜히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니까요,
맹목적으로 비교하지도 마세요.
마음을 불안하게 할 뿐이니까요.
속담에 "위로 비교하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아래로 비교하면 여유가 있다"고 했습니다.
삶의 환경이 좋고 나쁨은
모두 상대적입니다.
인간의 근본은 호흡하는 가운데 있으니,
숨을 한 번 들이마셔 보십시오.
내뱉은 호흡에
번뇌도 같이 내보내십시오.
호흡이 골라야
심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배설이 원활해야 힘이 나는 법이죠.
번뇌를 가중시키지 마세요.
이리비교하고 저리 비교할 필요가 있을까요.
- 마음의 선물에서 -
첫댓글 ()()()...그럼요 장미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아래로 늘 아래로 마음시선 내리면 삿된 분별심과 상의 경계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을요. 이렇게 우리 님들과 마주 바라보며 일구는 보리밭 이랑이 참 정겹습니다. 언제나 마음 정갈해지는 글공양 감사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