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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무용 지물론
만물 무용 지물론
이제 앞으로는 만물이 쓸 데가 없는 그런 미래가 닥쳐올지도 모른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제 역할들을 못하게 된다.
왜 그런가 하면은 지구의 자연 환경 파괴로 말하잠. 말하자면 자연 환경 파괴로 말미암아서 그렇게 된다.
이런 뜻이야.
열악해지는 거지. 환경이 특히 인간들이 그렇게 뿜어내는 거 공해 산업 같은 것이다.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알 수 없는 지구에 없던 제3의 물질을 생산해내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 제3의 물질이 형성됨으로 인해 가지고 기존에 있던 사물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끔 그렇게 이제 되어 버린다 이런 뜻입니다.
그럼 동양 음양 오행 철학 논에서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가 제 역할을 못하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상생이나 상극이나 순환의 이치(理致)나 이런 것이 말하자면 제 역할을 못해서 뒤죽박죽 돼가지고 어느 한 역할이 없어지든가 아주 방대하게 커지던가 이렇게 되면 그만 균형이 무너지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붕괴된다. 미끄러진다. 붕괴 이론이 형성되는 것이지 그렇게 해가지고 제3의 물질 화학 물질 화학 반응으로 인해서 제3의 물질이 형성되면은 기존의 사물들이 제 역할을 못하는 이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뭐 이 지구 땅바닥이 물렁거리는 거는 둘째 치고 용기(用器) 역할을 못한다.
그런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지금 담고 있는 말하자면 인간들이 생산해서 비소(砒素)로 비상(砒霜)적으로 생산해내 가지고 담고 있던 그런 용기들이 제 역할을 못하게 되면 그 생각을 해 봐.
엄청난. 그 말하자면 파장이 심해져 가지고 당장 방사능 오염 뭐 이런 거 담고 있는 뭐 납 그릇 같은 거 세멘트 이런 것이
이제 이렇게 말하자면 못 기어나오게 막고 있는 것 아니여.
그럼 그런 것이 제 역할을 못한다 한다 고 같으면 아무리 땅속 깊이 그 폐기물 처분했다 하더라도 묻어 놨더라도 다 땅 위로 스며나오고 기어 올라오고 형편무인 지경이 되니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여.
지금 저기 큰소리 뻥뻥 치는 트럼프나 푸틴이나 시진핑이가 만들어 놓은 원자탄 폭탄 이런 거 용기가 다 무너져 폭탄이 그 쇠꼽이 제 역할을 못한다고 그래봐, 용해 돼갖고 녹아버리면은 그놈이 이렇게 폭탄을 쏠 수도 싸서 어떻게 핵 투하를 할 수도 없고 비행기도 뜨지도 못할뿐더러 일단 그 쇠곱이 제 역할을 못한다고 해 봐.
용해(鎔解) 돼서 물렁 물렁 해진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걸 그냥 말하자면 그것이 담고 있던 그런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 담겨 있던 말하자면 사물들 물품들 이렇게 모든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그런 물품들이 다 그냥 확 퍼져 나와 가지고 지구 지구는 그만 쑥대밭이 되고 마는 거야.[지금도 그런 것을 만들어낼 그런머리도 굴리는 것일수도 남보다 한발빠른 발명 발견은은 인류세상 지구를 쟁패하는 새로운 종족이나 국가 사회가 될것이고 기존에 큰소리치든 종족이나 나라는 다 그만 노예가될 것이다]
지금 지구 환경 주위 환경들이 뭐 좋게만 생각하지만은 태양에서 지구가 자전 공존해 가지고 이렇게 모든 생태계가 잘 살고 있다 이런 식, 따지고 보면 주위 환경이 그렇게 열악해지면은 전부 다 악마 마군이 이런 걸로 둔갑이 되고 지금 외계인 우주인이 그런 것을 노리고 외계인 우주인 환경도 그렇게 나빠지기 때문에 자연적 지구를 공략하고 공박하고 그렇게 될 거라 이런 말씀이야.
앞서도 지구를 외계인 우주인 에너지를 차출하고 축출해서 뽑아먹는 그런 농산물 지구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앞서 이렇게 강론 드렸고 그런 거에 대하여 우리 인간들은 대응할 생각을 해야지 우리끼리 서로 싸움 할 그런 때가 아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렸습니다. 외계인이 우주인이 골드락 스존 이런 생각하지 말아라.
그 다 별들의 전쟁들처럼 외계인 우주인들이 여러 상황 속에 다 들어 앉아 있어서 온도는 물론 기압은 물론 이런 것이 유무를 얼마라도 따질 게 없다 이런 말씀이요.
뭐 불 속에도 살고 물속에도 살며 찬 온도 속에도 살며 진공 속에나 말하자면 무간지옥(無間地獄) 처럼 틈도 없는 속에도 다 외계인 우주인이 존재하며 우리들 마음속에 이미 다 존재하며 정신세계를 파고들어서 우리들을 조종(操縱)하여 숙주(宿住)하여 생각을 그렇게 일으키게끔 조종하는 거지 말하자.
자기 발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자기 발상이 아니라 외계인 우주인이 조종함으로 인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막 일으켜 가지고 인간이 말하자면 숙주가 돼서 자기 심신을 다 황폐 파먹힘 당하고 껍데기가 돼 가지고 외계인 우주인 숙주 역할을 하면서 말하는 숙주집이 돼가지고 이리 가라함 이리 가고 저리 가라함 저리 가는 그런 뭐 트럼프가 광분하고 네타냐후가 광분하는게 아니야 하메네이 코피 터뜨려 죽여버리고 베네쥬엘라 대통령을 잡아들이면 이런 거 다 외계인 우주인이 자기네들이 못 살겠다고 열악한 환경이 됐다고 인간들에게 공박해가지고 에너지를 착출하는 모습이 그렇기도 하다 이런 말씀입니다.
뭐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 같은 오행이 제 역할 못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생각 해 봐.
그 나무는 제 역할을 할 수가 있는데 쇠꼽이 제 역할을 못한다면은 칼 자루는 제 역할을 하는데 칼이 그만 말짱 물렁물렁해가지고 녹아내렸다면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칼 난도질을 못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쇠꼽으로 용기를 삼은 건 전부 다 나무 그릇으로 용기를 삼아야 되는데 나무 그릇으로 갖고 와서 폭탄을 만들어서 뭐 목곽지뢰 모냥 그렇게 만들어서 적을 상대한다.
그거 웃기는 일이 아니야 그렇게 되돌아간다. 이런 말씀이야.
이제 다시 미계인들처럼 원시인들처럼 창칼 돌로 석기 시대처럼 싸우는 시대 그런 시대가 또 도래할 수도 있다.
모든게 어느 한 것이 사물이 제 역할을 못하게 되면..
원자탄 같은 거 다 쓸 데가 없는 거예요. 쏠 수가 없기 때문에 비행기를 날릴 수가 없기 때문이야.
비행기라는 게 존재할 수가 없잖아. 다 녹아 내렸기 때문에 일단 그러니까 쇠꼽 먹는 기생충 그런 건 생겨난 거나 마찬가지지.
쇠를 잡아먹으면 불가사리가 옛날에 있었다 그러잖아 막 쇠를 다 집어먹는 거 그런 불가사리 같은 것이 생겨나기만 하면은 뭐 지금 뭐 핵 투하하고 핵 만들다 큰소리 치는 요즘 그 서로 핵 만들지 못해서 그거 말하자면 못 만들게 하고 또 만들려고 하고 그러는 바람에 전쟁이 지금 중동 화약고 전쟁이 터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용기가 제 역할을 못하면 아무것도 하질 못한다.
이번에는 그런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뭐 사람이 땅바닥에 서 있을 수가 없어서 뭐 가라앉아 중력에 의해서 자꾸 속으로 파고들어가는 건 둘째 치고 그렇게 되는데 그럼 사람들이 천상 땅을 못 밟고 있으니까 허공 중에 말하자면 에드버른 고무풍선 같은 것을 띄우고 거기다가 집을 달고서 살아야 되는데 집 짓는 것도 아주 새로 쇠꼽으로 못 짓고 철로는 못 짓고 천상 간에 나무만 살아 있다 하면 나무로 판떼기로 집을 짓고서 허공중에 매달고 살아야 될 거다.
또는 배를 띄우다시피 해가지고 바다나 강물에 배를 띄우다시피 해가지고 말하자면 물렁물렁한 땅 위에다가 집을 배처럼 만들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고 뭐 다른 게 뭐 구년치수고 홍수 홍수 장마가 아니야 한발(旱魃)은 둘째 치고 그러게 홍수가 장마진 것도 그런 홍수가 나가지고 전부 다 물바다가 된 위에다가 배를 띄우고 사는 거지 말하자 그걸 그렇게 하우씨 9년 치수라[노아방주] 그래지 예전에 그런 식으로 살게 될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세상이 도래하게 되면은 생태계가 교란해서 서로 뭐가 무슨 곤충이나 벌레나 기생충이나 무슨 현재 있는 우리가 알 수 없는 그런 생물들이 막 유전자가 조작이 돼 가지고 형성돼서 새로 생겨나 가지고 인간을 공박하는 그런 두뇌를 가진 더 훌륭한 그런 생물들도 지구에 가득하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뭐 동물이 진화된 것으로 생각하지만 식물이 더 진화되어 있어 그 식물이 그 말하잠 성육 생태계 이런 걸 본다면 성욕이 아주 더 강력해가지고 수정하려는 그 성욕이 더 강력해서 그 곤충 동물의 행태를 다 파악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저놈들을 우리 수정에 이용할까 하는 그런 두뇌를 갖고 있다시피 한 것이 바로 식물 체계라 이런 말씀이야.
그 어느 식물을 그렇게 말야 스페셜에 보니까 그렇게 앞놈을 달고서 곤충이 벌나비 벌레 파리 같은 놈이 벌 같은 놈이 그렇게 성행위 하는 거를 보고서 그대로 본따는 겨.
그 꽃이 꽃이 암놈처럼 생겨가지고 꼭 벌 암놈처럼 생겨서 그 페르몬인가 그거를 말야 암놈이 발산한 거하고 똑같이 그 꽃도 페로몬을 발산을 하니 그 숫놈 벌이 와가지고 한번 해보겠다고 덮치면은 꽃에 앞놈인 줄 알고서 성행위 하겠다 하면 그러면 꽃이 휘청거리는 바람에 말하자면 숫넘 벌이 저기 꽃 수정하고자 하는 역할을 해준다.
이거야.
꽃가루를 묻히는 건 둘째 치고 간에 그놈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휘청거리면서 꽃이 그렇게 이제 벌이 날아가려고 말하자면은 암놈을 달고 숫 놈이 암놈을 달고 날아가려고 하는 그런 행위가 말하자면 꽃 수정하는 행위가 된다 이런 말이야.
암수가 수술에 가서 이렇게 드러붙게 이런 역할을 해주는 그런 모습을 그려주더라고.
그래서 아 대단하구나 식물이 동물보다 훨씬 더 진화된 모습이로구나 저런 식물 꽃들도 있구나 뭐 파리지옥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라 그랬어.
파리지옥은 이렇게 입을 벌리고 있다가 뭐 개미 같은 거 그만 곤충이 들어앉으면 확 그만 잡아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해서 그럼 그걸 녹여 먹잖아.
그 식물이 얼마나 진화돼서 뭐 피로하게 돌아다닐 필요도 없이 한 군데 가만히 뿌리 박고 있으면서 땅 기운을 빨아먹으면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면서 대기를 이용해서 말하자면 산소를 내뿜고 탄소를 빨아 먹는다든가 이런 식으로 말하잠 성장하는 모습 아니야 생을 유지하는 거.
그러다가 이제 사계절 논리에 의해서 겨울이 되면 저장하려고 가을에 그렇게 가랑잎이 지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사계절이 있는 곳은 그렇지만 또 저 열대지방 같은 데는 계속 푸로 싱싱하게 이 말하자면 식물들이 뿌리를 박고 하염없이 퍼지는 것 아니야.
그런데 오직 동물들은 그렇게 생활하는 데 급급해서 움직이면서 온갖 먹이 사슬에 얽매여 가지고 말하자면 천적에 시달림 해가지고 살게 되는데 그 잡혀 먹는 고통이 얼마나 심해 우선 잡혀 먹히는 건 둘째 치고 척후는 둘째 치고 장자의 말처럼 앞에 거 먹는 것만 그만 거기에만 몰입 집중해 가지고 있는 것이 다 먹이 활동 벌이는 먹이 사슬 말하자면 순환해 돌아가는 모습이다.
이러한 뜻이야. 인간도 그렇잖아.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의식주에 매달리다 보니 결국엔 몸이 망가지고 노쇠해지는데 거기 그렇게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없는 것은 무엇이여 병마가 몸에 스며들고 침투하니 병마라 하는게 세균 같은 논리 오래된 부속품이 말하자면 낡고 닳아서 고장이 나면 자연적 못 쓰는 것 아니야.
거기다가 그렇게 병마가 스며들어서 끼이면 세균이 스며들어 있지 거기 그냥 먹이가 되는 것 아니야 인간들이 그래 가지고 그 말하자면 기력이 소진되고 병마에 시달리고 자기 역할 제대로 모든 기계가 못하면 인간 구조 기계가 제 역할 못하면 고만 그대로 죽게 마련이고 그렇게 죽을 적에 또 이 의식이 있게 되면 고통이 얼마나 심해 그렇게 죽을 때까지 사람 숨이 떨어져 의식이 잃으면 그다음은 모르지만 의식이 있을 동안은 고통하는 것이다.
그렇게 신경줄을 심어놓은 것이다. 악마가 신경줄을 심어 가지고 삶에 매달리게끔 삶에 노예가 되게끔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말하자면 생태계이며 특히 생물 중에도 동물들이 그렇다.
물론 뭐 생물 중에 동물도 그렇게 신경줄이 없는 그런 생물들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게 대다수가 떼 각질 머리털처럼 신경 줄이 없는 것이 별로 없다.
이런 말씀이여 그 대단한것이 털 같은 것이 신경 있는 데다 뿌리를 내리고서 말하잠 그 기운을 빨아먹으며 크면서 머리칼처럼 머리터럭처럼 크면서 자신은 베어내도 동물들이 안 아프고 인간들이 그것을 못 느끼게 고통을 못 느끼게 하는 거인지 모르지 그 머리털 스스로는 고통을 아는데 이제 베어 제킴 아이고 아파라 내 머리 털이야 이렇게 할는지 모르지만은 우리 인간 입장 신경줄이 있는 입장으로서는 머리털을 베어도 아프지 않잖아 그렇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 신경줄을 떠나야 돼. 신이 심어놓어 만들어 놓은 길이라 하는 걸 거기를 쫓아다니면서 귀신이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사람을 부려 처먹으면서 고통을 하게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 얼마나 귀신이 악마적인 역할을 하느냐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서 신경줄을 벗어나야 된다.
지금 강론이 이렇게 비약적(飛躍的)으로 굴러왔는데 그래 땅이 물렁물렁하면 못 산다.
에서부터 온 사물이 물렁거리면 특히 그 용기(用器) 역할 그런 역할을 못함으로 인해서 무용지물(無用之物)론(論)으로 된다.
만물이 만물이 제 역할을 못하는 무용지물론. 그래가지고 온갖 뒤범벅 가스며 독이며 할 것 없이 방사능이며 이런 것이 막 뒤죽박죽 뒤범벅 팥죽 끓여놓은 것처럼 되어 가지고 모든 생태계가 교란돼서 이상한 제3의 물질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인간이 막 뿔따구가 나면 발이 10개 달리고 손이 10개 달리고 완전 괴물 낙지처럼 말하잠 모습이 둔갑이 되는 거.
그 괴물 낙지 이런 건 다 생태계 이론 진화된 건 한 뿌리에서 나왔다.
생각해 봐.
어떤 말야 아베마 한 세균이 그렇게 해갖고 세포 분열을 일으켜 가지고 여러 각각으로 만드는 중 같은 뿌리지만 한 놈은 저게 낙지가 되고 말하자면은 꼴뚜기가 되는 반면에 어떤 놈은 나무가 되어 서 있고 어떤 놈은 소나무, 참나무, 오리나무 이렇게 돼 있고 동물은 개구리, 너구리, 뱀, 사슴 말하자면 말 소 이런 식으로 다 구분돼 진화돼서 인간도 있다.
그러니 따지고 보면 한 뿌리라 생각을 해 봐. 저놈 낙지가 둔갑을 한 것이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람이 둔갑한 것이 말하자면 오징어일 수도 있고 이렇게 되지 않는가 말하자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문어가 되고 특히 문어같이 막 연체동물 그런 동물이 돼가지고서 아무 구멍 조그마한 틈만 있어도 다 빠져나가잖아.
그런 거 하면 뭐 세우 게 가재 전갈 이런 거 독사 온갖 전기 뱀장어 이렇게 사악한 말하자면 동물들이 생겨 마구 벌처럼 쏴제끼고 찔러 제끼고 나무도 까시가 생겨서 공격이 우선 첫째라고 막 찌르려고만 하고 거북이처럼 방패하는 건 별로고 우선 남부터 해코지하는 게 먼저다 고 그래서 모순(矛盾)이라고 그러잖아.
창 들고 찌르려 하니까 마가[막아=트럼프 막아세력 음역이 유사 언어유희가됨] 제키는 방패다. 방패라보단 그래도 창이 먼저다 이런 뜻이여.
창이 있으니까 막아제킬 방패가 생긴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공격이 먼저지 방어가 먼저는 아니다.
방어는 다음 나중 후순위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이렇게 어지럽고 복잡한 이론 전개 논리 전개 강론이 되고 말았는데, 그렇게 현 우주 지구 환경은 먹이 사슬에 천적에 얽매여 가지고서 그렇게 굴러가는 모습이니 악마의 세상이고 지옥의 세상이니 절대 극락은 아니다.
오욕칠정의 욕망이나 정(情)이나 이런 것을 따지고 보면 악마가 만물을 조종하려고 신경줄에다 심어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다.
희노애락(喜怒哀樂) 기뻐하고 즐겁고 슬프고 이렇게 말하자면 마음 조종을 해제시키는 거 심(心)=마음(魔音)이라는 것을 형성시켜서 심어놓고 부려 쳐 먹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아 그러니까 일체 지금 현생 우주라 하는 것이 좋은 것만 아니다.
다중 우주론 과거 미래 우주, 어느 우주가 겹쳐 있다 한들 이런 식이면 절대로 좋은 우주는 못 되고 이런 악마의 우주를 벗어나는 시공간이 형성됨으로 인해서 바로 그 세상에 가서 살면 좋은 향락을 누릴 수 있는 아무런 고통도 없는 열반 극락을 말하자면 몇 곱절 내려다보는 그런 세상을 이룩하는 것이 아닌가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저 글 말미에다 이렇게 달아가지고 이렇게 여러 말을 해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