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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오의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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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과 휴계실 아버지의 유산
염명호 추천 0 조회 44 26.07.17 05:5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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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7 06:01

    첫댓글 가슴이 따뜻해진다,이런 글을 읽으면

  • 작성자 26.07.17 11:13

    맞아~ 훈훈한 감동을 받는
    오늘 하루 잘들 보내시게~~디트로이트/균호

  • 작성자 26.07.17 11:13

    아버지 노릇이 어디 쉬운가?
    특히 이처럼 본의 아니게 딸의 수발을 받을 경우
    온전한 정신으로 장래를 설계하기는 더욱어려웠을 텐데 ,그래서 더 가슴이 젖네
    사랑은 주는 것,주는것 받는게 아니고,
    젊어 노력하면 무엇이든 될 것 같던 시절에 기회 때 마다 가슴 열어 주던 기영이가,
    나이들어 걸음거리가 늘어진 후에는 얼굴 볼 자리를
    마련하는 영후가 보구싶다

  • 작성자 26.07.17 06:08

    그러네..만나 본지 제법 날짜가 지났군..ㅎ
    내주초까지는 행사(?)가 4건 걸려있어,내주 후반에
    날잡고 싶은데 의견 제시바람..
    1.장소는 가락시장 횟집.
    2.날짜는 22,23,24일중 선택.
    3.1시점심 or 5시반저녁

    *날짜와 점심저녁 선택바랍니다.
    내 의견으로는 23일(목) 5시반저녁이 어떨가 하는데..
    ㅡ영후

  • 작성자 26.07.17 11:20

    나처럼 아들만 둘인 경우,내가 이슬이 된 후 며누리가
    집사람을 챙겨야 하는데,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
    딸 가진 친구가 부럽다,
    이런 생각 깊은 딸레미를 가진 애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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