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님,
어제 바람 님은, 좋은 글을 읽는
기쁨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숲으로 다시 가거든
바람같은 소식을
전해 주십시오
가끔 확인하는 버릇은 내가
不安하기 때문입니다
風聞에 의하면,이라는 말이 나중에
내 입에서 나오면 그건
바람 님의 이야기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사람끼리 한 처음의 약속이
말을 定하는 것이었으며, 우리는 지금
말을 文字에 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듯한 얘기 아닙니까?
어제, 風聞에 의하면 당신은
가슴으로 글을 읽는다는 얘기를
바람같이 남겨 놓았습니다
카페 게시글
♡ 동인 사서함
바람 님,
동산
추천 0
조회 34
04.07.14 00:16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사람끼리 한 처음의 약속이 ... 말을 定하는 것이었으며, 우리는 지금 ... 말을 文字에 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말을 문자에 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