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환은 뇌 혈류의 흐름이 나빠 일어나는 것으로 주로 고령자에게 많이 나타 납니다.
이 질환의 경우는 다발성 소공경색이라 하여
뇌속에 만들어진 작은 다수의경색이 원인으로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증후군은 파킨슨병과 매우 혼동하기 쉽습니다.
보리차님의 아버님은 이증후군으로 진단 이 내려 졌음에도
파킨슨 약이 잘 들어 혹 잘못된 진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파병과의 큰 차이는 환자의 자세와 걷는 모습 입니다.
뇌혈관성 파킨슨 증후군의 경우는 마치 뽐내면서 으스대는 것처럼
배를 내밀고 몸을 뒤로 젖뜨린 자세로,발끝은 바깥으로 향한 안짱다리로 걷습니다.
그외의 증상으로 가만히 있을때 떨림이 없고,
언어가 정확하지 않으며. 삼킴곤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다지 좌우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혈관성 파킨슨 증후군의 경우는 도파민은 정상적으로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파킨슨 약을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증후군에 잘 듣는 약은 아만타딘이라는 성분으로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이 성분의약으로는 피 케이 멜즈, 아만타가 있습니다.
이증후군과 파병을 구분 하는데는 MRI를 찍으면 알수 있습니다.
첫댓글 조언 감사합니다 ^^ 제가 조금만 더 생각한 후에 댓글 다는게 나을거 같아서... 썼다가 지웠어요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