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위한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는 지난 3월 20일,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에서 3월 희망풍차 물품 118박스를 수령, 13개 단위봉사회에 배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부터 전달받은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결연세대 93세대와 2026년 추가 물품 25세대, 총 118세대에 전달된다.
희망풍차 물품세트에는 즉석밥 4개, 김치찌개 1개, 카레 3개, 짜장 3개, 김치찌개 1개, 된장찌개 1개, 미역국 1개, 참치캔 2개, 라면 5개, 통조림햄 2개, 전장김 3봉이 들어있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수혜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하며 노인들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살피며 정서적 지원 활동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물품은 봉사원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희망풍차 물품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이다.
첫댓글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 봉사원님 여러분 3월 희망풍차 물품
118박스를 수령, 13개 단위봉사회에 배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