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즐겁고 행복해 지는 게
친구라고 했습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바로 여성방 번개날이었죠.
까치울 무릉도원에서 모두
행복하게 웃고 떠들고 먹었습니다.
벙주이신 비취 언니가 밥도 반찬도
바리바리 싸 가지고 오셨습니다.
김밥까지 찬조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거기다 보라색 스카프까지 하나씩 목에 둘러줬어요.
닭발, 고구마, 감자, 참외, 토마토,
옥수수, 떡 ......
골고루 챙겨오신 언니들을 일일이
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
저도 단호박라떼를 만들어 갔습니당.^^
14명이 참석 하셨고
카페에서 차는 n/1로 했기에
회비는 걷지 않았습니다.
발전기금 14,000원을
여성방기금으로 입금 했습니다.
여성방엔 방장과 총무가 공석이지만
이번에 지기님께서 광명화 언니를
여성방 고문님으로 올리셨습니다.
하여, 여성방기금은 광명화 고문님께서
관리하기로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계속 쭈욱 다함께 즐기는
행복한 여성방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 폰엔 사진이 없고
본드걸 언니가 보내주신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첫댓글 사진으로 나마 만나니
반가웠답니다 ᆢ
대상 언니~~
잘 지내시죠?
흑, 절 잊으셨나요? ㅎ
언니 뵌지 한참 되었네요.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많으시길 바랄게요.
섬아!
오늘 일총까지 맡어며
커피까지 아래층 위층 오르며 언제나 여늬때처럼 고생많았어요
항상 여성방을 위해서
도움주시는 맘 고마워요^^♡
오늘의 벙주님 이신
비취언니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어마무시 하게 음식 준비 해오셔서 14명에게 성대한 파티를 열어주셨네요..
섬아님도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단호박 라떼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해요.^^
여름이 몰아 닥칠 기세의 날씨였지만
여성방님들과 함께한
유월의 하루는 시원했지요. ㅎ
어머나 여성방 이쁜님들 우리동네 부천 생태박물관 무릉도원에 나들이 다녀가셨네요.
우리동네에서 가까운 곳인데 나들이 오시는줄 알았으며 참여해서
여성방 이쁜님들 만나 인사라도 했을텐데 아쉽네요,
부귀란님, 반갑습니다.
그랬군요. 동네였군요.
다음엔 여성방에 놀러 오세요.^^
알록달록 화사하니 이뻐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길 바랍니다.
보기 좋습니다
나 이화님~~ㅎ
반가워서 웃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요~~^^
더운날씨에
단호박 라떼는
완전 맛있더군요
섬아님 퍼플의
의상이 눈이 많이
가더군요
아주 예뻤습니다~ㅎ
만나서 반가웠어요~♡
디온 언니~~
많이많이 반가웠습니다.
오늘 함께해서 참 좋았구요.
다음에 또 환하게 만나요!!
만나면 좋은친구 우우 여성방 좋은친구
비취님 그 많은 음식을 우째 지고 오셨을까요
힘이 장사이신가봐유
아무튼 여성방님 아니랬가봐 맛난 음식이 솜씨 대회같네요
꿀꺽 침 넘어가네유
산나리 언니~~
요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언니가 쌩쌩 날아다녔으면 좋겠어요. ㅎ
다음엔 꼭 만나요!
@섬아 오늘 친구랑 할수 없이 인천 해돋이 공원 다녀와서 한잠 자고 썼어요
다음이 뵈어요
미모만큼이나 쎈스 있으신 섬아님 ~~
호박으로 죽만 끓여 먹을줄 알았는데
처음 먹어본 호박라떼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같은 방향이라 함께해서 더욱 좋았구요
여성방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슬 언니~~
저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너무 젊으시고 여성스러우신 모습에
따스함마저 느껴졌어요.^^
또 봬요!!
섬아님
반가왔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워요 😄
어제도 역시 반가운 섬아님
이쁜 마음 이쁜 모습 잚음들
변하지않는 세월 못가게 붙
잡아 놀께요 ㅎ
볼때마다 언니들 기 받은것
알랑가 몰랑가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