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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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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단독] 이동훈 전 윤석열 대변인 "야권 거물급 인사 소개로 수산업자 만났다"
관찰자 추천 1 조회 473 21.06.30 20:5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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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6.30 20:54

    첫댓글 보수는 부패 덩어리
    검 언 정 유착

  • 작성자 21.06.30 20:59

    사기꾼이 돈 몇푼 쥐어주니 감읍해서 검언정 모두 잘 논다

    예언사기꾼 ,직통계시 사기꾼도 종교계에서 횡행

  • 작성자 21.06.30 21:07

    수사망에 오른 검사와 경찰 간부는 과거 같은 지역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동일 지역에 근무하며 동일인에게 금품 및 청탁을 받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수산업자 A씨는 "오징어 매매 사업에 투자하면 돈을 불려주겠다"며 7명으로부터 116억여원을 가로채는 등 사기, 횡렴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A씨가 검사, 경찰, 언론인에게 금품을 준 것이 사실이라면 결국 자신에 대한 수사와 연관이 있는 청탁이 목적이었을 수 있는 것이다.

    만일 A씨를 중심으로 이들이 사건을 덮기 위해 '협력'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사상 초유의 검·경·언 유착으로 비화될 수 있다.

    A씨가 경찰에 접대 대상을 진술하고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수사대상이 공개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현재까지 알려진 검·경·언 수사 대상자들은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 역시 제기된다.
    경찰은 입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진행 중인 사안이라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a@newsis.com

  • 작성자 21.06.30 21:51

    윤짜장 대변인 했던 조선일보 출신 대변인애부터 
    조선tv괙괙이 엄상섭 앵커까지 
    왜 이러나 ? 이상하네 느닷없이 라고 생각은 했는데 
     
    이유가
    역사상
    처음으로 
    경찰이 부장검사 압수수색을 하면서 
     
    검찰역사 처음으로 
    부장검사 개인 은행계좌를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면서 
     
    이런일이 터지는 거라고 하네요 
     
    검사들 개인금융거래내역이 털린적이 단 한번도 없고
    지들일 털릴거란 생각 자체를 해본적이 없다고 
    --------
     
    여기서 부터는 썰 
    이번에 압수수색영장 떨어진게 
    공수처 갈까봐 그런거라고 하던데
    아마 공수처 가면 
    금융거래 연결 연걸 되면서 검사들 다 털릴까봐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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