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의 스트라이커 에두아르도 다 실바는 1군 경기에 복귀하자마자 다시 경미한 부상을 입어 2주간 결장할 것이다.
에두아르도는 카디프 시티와의 FA컵 경기에 복귀해 2골을 터뜨리며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하지만 후반전에 햄스트링 쪽에 통증을 느껴 로빈 반 페르시와 교체되었다.
"에두아르도는 2주간 결장할 겁니다." 벵거 감독이 말했다. "그는 교체되기 2분 전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습니다. 정말 불운하죠."
"에두아르도가 어쩌다가 부상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경기가 끝나자마자 그가 2주 정도 결장할 것이란걸 알아챘습니다."
"그는 복귀전에서 보여준 것처럼 골을 넣어줄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큰 손실입니다."
번역 :

원문 : 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wenger-blow-as-eduardo-is-out-for-two-weeks
헐... 햄스트링이면 로사......
쨍그랑......
슬퍼 ..ㅠㅠ
아.. ㅠㅠ 햄스트링은 <대부분> 준비운동 부족이 원인이라던데...ㅠㅠ 부상이후 날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또이러니 원 ㅠㅠ 햄스트링은 재발도 잦고.. 긱스가 평생동안 달고다니는 부상인데 참 ㅠㅠ 젊은선수가 초반부터 너무 많은 일을 당하네요.
햄스트링이 재발이 잘된다고 하더군요........
아오 또 부상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이 형 무리 했네
아..............
햄이 문제야
이님도 유리몸?
로빈이 괜찮으니까 두두가문제네
아 불안하다 번호바꾸자 ㅠㅠ
9..;.9번의저주인가
아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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