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내가 처음 예수님을 믿었을 때 주님은 나의 큰아들 신장병을 고쳐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감사해서 지금까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루도 빠짐 없이 기도한다. 하루에 몆 시간씩 하나님 뜻대로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기도하고 나의 기도도 한다.
오늘 아침에 성막기도를 드리는데 하나님의 뜻인지 내 머리에서 20년전 서산(해미)에서 살 때 생각이 계속났다. 내가 그 곳으로 이사한지 얼마 안 되어서 여전도회장을 할때였다. 새벽마다 기도하시는 집사님이 계셨다. 그 집사님 중학생 아들이 전교생 앞에서 선생님에게 매를 맞어서 엉덩이가 피 범벅이되 터졌다고 한다. 그 충격으로 그 아들은 3년 동안 방에서 거실로도 나오지 않았다. 물론 학교도 자퇴 상태 였다. 그 동안 목사님과 전임회장이 방문 했지만 방에서 거실로 나오는것 조차 거부하였다고 했다. 집사님이 내게 심방을 요청 하였다. 나는 주저함 없이 내게 능력이 없으나 성령님을 모시고 심방을 하였다. "성령님 앞서 가세요" 기도하며 그집에 들어섰다.
그 학생을 거실로 나와달라고. 불렀더니 놀랍게도 바로 나오는 것이었다. 누가 불러도 나오지 않던 아이였었다.
그런 아이에게 나는 단 세 마디만 하였다. 나: "엄마 아빠를 사랑하니?" 학생 : "네" 나: " 네가 이렇게 방에서 나오지 안고 있으면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엄마 아빠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학생: 저도 엄마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 그래 우리모두 행복해지자. 이번주에 교회 나오고 씩씩하게 밖에 나와 걷고 운동도 하면 좋겠지" 학생: "네"
원래 여집사님 혼자만 교회를 다녔는데, 그 주에 엄마 아빠 누나 학생 온 가족이 교회를 나왔다. 학생은 밖에 나와 걷기 운동을 하기도하였다. 집사님이 아들 향한 눈물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나를 도구삼아 응답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간절한 기도를 외면 하지 않으시는 것을 다시 한번 체험하였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나를 도구 삼아주심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 거하며 순종으로 나아가실 때 놀라운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신 전도사님의 간증이 큰 은혜가 됩니다. 기도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사역 가운데도 귀하게 사용하시고 더욱 풍성한 열매 맺게 하시길 바랍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의 향연이 멈추지 않는 한, 과거에 행하셨던 그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는 오늘과 내일의 삶 속에서도 끊임없이 재현될 줄 믿습니다. 주님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으며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시는 복된 삶의 걸음을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첫댓글 전도사님 큰일하셨네요.믿음의 파워가 있으세요!
건강하셔서 더 많은 일을 오래도록 하시기를 기도
드려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의지하고 나가는것은 순복음 스타일이예요
주님 안에 거하며 순종으로 나아가실 때 놀라운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신 전도사님의 간증이 큰 은혜가 됩니다.
기도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사역 가운데도 귀하게 사용하시고 더욱 풍성한 열매 맺게 하시길 바랍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의 향연이 멈추지 않는 한, 과거에 행하셨던 그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는 오늘과 내일의 삶 속에서도 끊임없이 재현될 줄 믿습니다. 주님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으며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시는 복된 삶의 걸음을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최전도사님의 성령님을 앞세우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나아가는 전도사님의 믿음을 통하여 어린 중학생형제를 눌림에서 나오게 하고 주님앞으로 인도하시고 자유케 하시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전도사님의 앞길을 주님께서 축복하시길 바라며 사랑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