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래의 동생은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달래는 입양 이후에도 거의 짖지 않아 모두가 신기해 했었는데요,
아기를 데려온 순간부터 손님이 오면 짖었어요..!
특히 아기 근처에 오면 아기 옆에 붙어서 짖고,
손님이 아기를 안으면 졸졸 따라다니구요.
아기인 줄 아는 기특한 달래에요.
언니가 아니라 엄마 같아요 ㅎㅎ
그리고 아기가 신생아 때 사람 체온이 있어야 잘 잤었는데,
달래가 항상 붙어서 온기를 나눠 재워줬어요 ㅎㅎ
아기도 달래와 같이 있다 보니, 다른 동물들에게도 거침없이 다가가요^^
달래를 꽉 쥐어도 달래가 등 내주고 봐줘요 ㅎㅎ;;
아침마다 달래랑 아기랑 같이 출근하다보니, 눈코 뜰 새 없는 해였네요~
고마워 달래야 사랑해♡
첫댓글 어머나 달래 진짜 오랜간만이네요~~~잘 지내고 있으니 다행이에요!
모든 사진에 달래에 사랑이 묻어있네요
감동입니다
같은곳을 바라보는 창가 사진은
순간 울컥!!!!!
넘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울 달래 기특하네요~동생을 지키고 돌봐 주는 모습이 어른스러워요~달래가 자신의 온기로 아가를 재웟다니 완벽한 육아동지네요 ㅎㅎ아가와의 투샷 너무 예뻐요 🥰
강아지들은 아기를 소중히 해야 한다는걸 아는거 같아요
달래랑 아기랑 넘넘 잘지내는거 같아 제가 다 감사해용 ~~^^ 달래야 쭈욱 동생 잘 지켜야 해
달래가 참 기특하네요.
아가와 강쥐들은 참 특별한 교감을 나누는 거 같아요.
달래 동생과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달래도 동생도 쑥쑥!
달래가 동생을 너무 잘 이해해주네요~ 동생이 앞으로 더 무럭무럭 자랄텐데 달래와 앞으로의 케미가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달래야 동생이랑 사이좋은 단짝이 되길 응원할게~!
어머 달래가 아가동생을 지키는건가요?
동생이랑 달래 투샷사진 너무 사랑스럽네요~
둘다 너무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