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박옥분)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혹서기를 맞아 결연세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기 위한 여름 이불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주식회사 SMCTRONIC(에스엠씨트로닉스)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은 서구협의회 회장 사무실로 도착한 뒤
각 단위봉사회별로 배분되어 희망풍차 결연세대 175가구에 전달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박옥분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봉사원들은 오전부터 후원물품을
하차하고 단위봉사회별로 꼼꼼하게 수량을 확인해 배분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후 각 단위봉사회 봉사원들이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여름 이불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고맙습니다. 잘 쓸게요.”
“적십자는 꼭 필요한 물건을 챙겨줘서 정말 고맙습니다.”라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원들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감사 인사를 들으며 더위와 피로도
잠시 잊을 수 있었다. 비록 작은 물품 하나일지라도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봉사의 가장 큰 보람이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여름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취약계층과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힘든 계절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여름 이불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
이번 나눔을 통해 후원기업의 따뜻한 마음과 적십자 봉사원들의 정성이 결연세대
어르신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SMCTRONIC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물품을 하차하고 분류·배분하며, 다시 가가호호 어르신들을
찾아 전달해 주신 박옥분 회장과 임원 및 각 단위봉사회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몸은 조금 피곤해도 “고맙다, 잘 쓰겠다”는 어르신들의 한마디에 봉사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집니다.
오늘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봉사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임만식 홍보부장님 빠른 기고 감사드립니다 . 어르신들 이불 받구 좋아하시는
걸보면서 하루 종일 차량 하차하고 각동 배분하고 초장동 결연세대 전달하고 나니 하루가 저물어 갔습니다.
그래도 적십자는 꼭 필요한 물품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란
말을 들으며 봉사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서구협의회(회장 박옥분) 봉사원님들
2026년 혹서기를 맞아 결연세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 이불 나눔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서구협의회 박옥분회장님과 봉사원님
혹서기를 맞아 결연세대에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을위해
여름 이불 나눔 활동 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
박옥분 회장님 봉사원님들 " 혹서기 여름 이불 나눔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