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역시 농사 짓고
판매합니다
낼부터 손질해서 월요일 갑니다
역시 고추항이 달달합니다
아고 잠시 또 나가야 할듯
쪽파 대파 물 돌리고 잇는디
고추갓다 주고 오니 늦어네요
남편이 가출하니 혼자하기 힘들어요
외국애들 관리하고 아침 저녁 고추담고 널고 ~~~~
ㅎ 참깨도 못 담앗네 아고~~
제 낭군님 건설현장 돈 벌로 갓어요
남편 토요일 옵니다 논에 물 보고
밭마다 물 돌리고 ~~
고추가 색이 이뿌네요
일단 받으신분과
일요일 빻아 먹어 봐야 할듯요
남편이 잇으면 남편일인디
용돈 필요해 가출하니
제 몸이 더 힘드네요
7시부터 담기 시작
30분거리 형님댁에 손질해 달라고
실고갑니다
집안에건 낼 치워야 될듯요
어제부터 말리던 참깨 이제서야
담네요 낼은 방앗간 보내야지요
첫댓글 에고 더운데 고생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용돈벌로나가신 남의편 응원해야하는지ㅋ
혼자 밭일이 버거울텐데 맛있는것 챙겨서 먹고.
쉬어가면서 해요
혼자서 어찌 하나요?
가출한 남편 사정 있겠지만~~~
화이팅 입니다
물 많이 마시고
밥 꼭 챙겨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