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시문학방(시, 시조...) 짝사랑
꽃무릇 추천 0 조회 115 04.11.10 08:0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11.10 12:03

    첫댓글 하하, 꽃무릇님. 가을인가 봅니다. 저는 사랑한 여인이 너무 많아 여기서 다 얘기하지 못한답니다. 바람둥이 소리를 들을 것 같아요. 모두 내 마음속에만 남아 있지요. 그렇지만 꽃무릇 대아님처럼 후회는 하지 않는답니다. 그냥 고이 간직하고 있지요.^^*

  • 04.11.10 19:37

    ㅎㅎㅎ 꽃무릇님 이제라도 고개 들고 다니시와요.

  • 04.11.10 22:39

    아니...제가 좋아했던 사람들을 꽃무릇님도 좋아하셨다니...그 나이에 짝사랑 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걸요.

  • 04.11.12 11:14

    내가 사랑한 사람들을 읽으면서 미소가 떠오릅니다. 꽃무릇님이 사랑한 것은 개개인의 얼굴이 아니라 그 속에 깃든 고결한 영혼이잖아요. 죽을수 밖에 없는 운명을 걸머지고도 다정하고 강인한 영혼들땜에 우리들 삶이 팍팍하지 않고 따뜻하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