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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알림방 시의 저작권 문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인한 추천 0 조회 572 09.05.26 22:49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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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27 00:32

    첫댓글 오늘 낮에 선생님께서 카페를 비공개로 전환하신다는 한 줄 메모장을 읽었습니다. 혹 더 편찮으신건 아닌가 궁금했는데 이제야 한편 마음이 놓입니다. 그러나 저작권이라는 문제가 기다리고 있어 신중하게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시를 보급하고자 하시는 선생님께서 "당신이 도둑입니다"라는 글을 읽으시고 마음이 편치않으실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신중하게 좋은 방법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푸른 시의 방>을 운영하시는 선생님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09.05.27 07:57

    시의 독자가 누구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저작권이 글쓴이에게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겠지만, 말씀 대로 부자 되었다는 소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야한다는데 한 표 올립니다. 좋아서 쓰는 사람은 쓰고,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읽고, 소통하는 것과 확장 되는 것은 부담이 없을때 상승 한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말씀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09.05.27 09:22

    저도 깊이 생각해본 문제이지만...이 경우 각 시인들 나름대로의 생각이 다를 것 같습니다. 위의 광고문구처럼 흥분하지 않고...차분히 어떤 정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시인별로 저작권을 문제 삼느냐 아니냐 하는 것은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움직이면 어떨까요? 그럼 누구의 시는 저작권에 걸리고 누구의 시는 안걸리고 이렇게 되겠지요..그것 또한 시인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겠지만요...한국시인협회 등에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충분한 의견 수렴 후에 말입니다...

  • 09.05.27 17:11

    저는 시인이 직업이라고 생각해 보진 않았습니다만 [부를 위해 글을 쓴다면 시 외의 것을 할 거라는 생각] 그러나, 카페의 순수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생각을 달리하는 어떤 것에 의해 치명적이거나 곤란한 상황을 초래 할 수 있다면 비공개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가입하여 등업을 하고 활동하면 큰 무리는 없으니까요. 저작권[이유야 어떻든 저자가 요구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의 유무를 배제하고 카페의 방향에 대한 사견입니다.

  • 09.05.27 12:05

    시장통에서 과일을 팔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가에 좌판식으로 진열 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지나가다 너무 맛있어 보이면 과일을 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보는 것이 얄미워 가게 안으로 가두어 둔다면 과일을 가게 안으로 가두면서 그 장사치는 또 얼마나 많을 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까요 도로시님의 말씀처럼 한 두편의 시를 보고 정말 좋으면 가서 통채로 시집 한 권을 사기도 하는 것이 좋은 일 아닌가요 선생님 말씀처럼 시로 부자가 되려는 분보다는 내 시가 한 사람에게라도 더 읽히기를 바라는 것이 시인들의 마음이실거라 믿습니다

  • 09.05.27 12:28

    블로그나 카페에 시가 사라진다면 시집은 잘 팔릴까요?그건 아니라고 봅니다.저는 블로그나 카페가 시를 활성화 시키는데 일조했다고 봅니다.선생님 마음이 시를 사랑하는 저희 마음입니다.

  • 09.05.27 13:19

    대형마트에 가도 시식코너가 있습니다. 먹어보지 않고 어떻게 그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겠습니까. 시도 이와 같아서 어떤 시인의 시가 좋은지 나쁜지 내 마음에 끌리는지 아닌지는 직접 읽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까페가 시인과 독자를 연결해주는 교량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지금만큼이라도 유지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09.05.27 14:07

    제 짧은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작권 문제...시만은 예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 올라온 시들은 이미 발표작들이고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시들을 읽고 좋다 싶으면 구입할 수도 있는 문제이며, 이 메마른 세상에 시인은 물기를 적셔주는 역할을 하는데..카페에서 시를 공짜로 읽는다는 이유로 시집이 안팔리는 건 절대 아니며..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전 선생님께서 머리가 아프시다면 비공개 카페로 전환을 하시는 방법을 고려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09.05.27 19:15

    어느 카페에서 시인마다 방을 만들어 많은 시를 올리는 걸 보면서 시에도 저작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언제든 맘대로 읽을 수 있다면 굳이 시집을 살 필요가 없어질 테니까요. 제가 시인이라면 제 시를 누군가 읽어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겠습니다만 독자인 제 입장에서 시인님들의 소중한 작품을 아무 대가없이 읽는 건 사실 좀 미안한 일이기도 합니다. 읽고 싶은 시인의 시집 한 권을 보는 데 직접 사는 비용의 십분의 일 쯤 든다면 기꺼이 금액을 지불하고 읽겠습니다. 계속 돈 내고 읽기 싫으면 베껴서 나만의 시집을 만들 수도 있을 테니까요. 카페는 좋은 작품을 띄워주는 창구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요

  • 09.05.27 19:37

    푸른 시 방과 인연을 맺기 전에는 어떤 책을 골라 읽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사서 읽다가 때로는 괜히 샀다면서 후회속에 책장을 덮기도 했고요. 지금도 책 고르는 건 여전히 어렵지만, 푸른 시 방을 드나들면서 선생님께서 작가를 소개?해 주시거나 올려주신 시를 택해 제목을 기억했다가 서점에 들러 망설임없이 책을 사서 나오곤 합니다. 바쁜 세상, 일 년에 몇 권이나 읽겠습니까만 여러모로 도움이 되고 있지요. 그렇지만 저작권에 대해선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생각이 많아지는 대목입니다. 비공개로 하시는 것보다는 정회원에 한해서 읽게 하시는 방법도 좋을 듯싶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_()_

  • 09.05.27 20:03

    좋은 시방이 있기에 저는 알지 못하는 시를 만나게 됩니다. 선생님에게 좋은 시로 인정받는다는 게 쉽지는 않을 터인데 그로서 손해 보는 시인님들이 있단 말 인가요? 저는 시는 못 쓰지만 좋은 시에 올려진 시를 보면서 그 시인의 시집이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 09.05.27 23:33

    저는 이 공간을 통해서 안식을 얻고 치유를 얻고, 시를 통해서 삶의 깊이를 묻곤 합니다. 나를 확장시키고 나를 정화하는 작업도 시를 통해서 얻곤 하지요. 저 뿐 아니라 시는 알게모르게 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랑과 평화를 가져다주는 역동성도 동반한다고 봅니다.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이 공간이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선지 몰라도 어느 즈음엔가 문학저작권? 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레 들기도 했답니다.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는 것이 마냥 읽는 입장이기에 그냥 쉽게 접하고 읽는 저로서는 언제든 들고 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만족하니깐요.

  • 09.05.27 23:41

    좋은 시를 가려 읽으므로 시를 보는 눈을 높이고 우리시의 현실을 직시할 수도 있고 좋은 시인이나 시집을 구매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라도 시가 알려지지 않는다면 시의 독자가 더 줄어들지 않을까요 인터넷에서 좋은 시를 읽을 때 저는 그 시집을 갖고 싶어져요^^

  • 09.05.27 23:55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느 분야이건 상관없이 몇 번의 검색이면 충분히 원하는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충족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문학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것이 욕심이라면 욕심이겠지만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글을 알릴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지닌 것만은 사실입니다. 발표되지 않은 시를 불펌했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그 글이 좋다면 한 권의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도 좋은 시라면 분명히 서점에서도 외면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 09.05.28 01:00

    저도 여기에 오기까지 다른곳에서 강인환시인님의 좋은글을 읽고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저는 오히려 이 카페에 들어오고부터 시집을 더 많이 샀습니다..좋은시를 몇편 읽다보면 그 시인에 대한 욕심과 호기심이 생겨 시집을 사게 되더군요..카페에 공개된 글을 보며 문학의 안목도 높이고 취향에 맞는 글을 나름대로 가릴수도 있고 오히려 광고효과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좋은글은 더욱 확산이 되니까요....이름도 모르는 시인이 많았는데 이제 많이 알고 그들의 작품까지 섭렵하여 개개인 소장까지 하고 있다면 바람직한일이 아닐까요...삭막한 세상에 이런 고마운 공간이 있어 시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지금이 좋습니다

  • 09.05.28 01:07

    저는 이곳에서 필사를 하면서 한달에 두세권의 시집을 구입하고 있습니다...여기를 몰랐다면 많은 시인들을 알지도 못했을겁니다.. 사전 지식도 없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보는게 감질나거든요...전엔 무턱대고 샀다가 실망하는일도 많았는데 미리 몇편의 글을 읽어보는일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그래서 가지고 싶고 더욱 시집에 애착이 갑니다

  • 09.05.28 09:48

    <시인의 저작권을 생각하는 모임> 표현 수위가 너무 거칠군요. 이제 막 논의되기 시작하는 시의 저작권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치고는...어떤 분들이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좋은 시를 추천하는 모임>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보았습니다.

  • 09.05.28 09:59

    이 글을 읽고 충격입니다. 이곳에 좋은 시가 있어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려졌다고 해도 좋은 시집은 사보게 된다고 봅니다. 인터넷에서 읽은 것 하고 직접 책장을 넘겨가며 읽은 맛이 다르그든요. 단 정확하게, 오자가 없도록 원본을 그대로 올려준다면 더없이 좋은 일이지요. 강인한 선생님, 너무 상심마세요. 소수의 사람의 의견일 것입니다.

  • 09.05.28 15:34

    표현수위가 너무 거칠다는 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매춘부, 도둑, 포주라는 단어가 정말 눈에 거슬립니다. 저들은 온라인상에 넘쳐나는 정체불명의 시(?)들과 정말 <좋은 시>들을 혼동하고 있는 듯합니다. 저도 모자란 시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적어도 제가 다른 시인들의 작품을 옮겨 적고, 카페나 블로그에 소개할 때에는 보다 더 많은 분들과 그 작품에서 얻는 느낌이나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렇게 확대되는 독자들의 저변을 저 사람들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강인한 선생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제주에서 이종형

  • 09.05.28 16:31

    시를 쓰거나 읽거나 같은 시간과 그 이상의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고 봅니다. 좋은 시 읽기 편을 통해 다양한 시와 만나게 되어 좋습니다. 정회원제를 하셔서 최소한의 걸림장치는 만들어주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읽기와 쓰기를 다르게 설정하시어 더 좋은 시독자와 만나지고 작업할 수 있었음 합니다.

  • 09.05.29 06:19

    적어도 시만은 상업화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좋은 시 보급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 09.05.28 22:24

    '푸른 시의 방'은 저에게 늦은 가입이었지만, 퇴근후 꼭 들르게되는 곶간입니다.아까워서 조금씩 읽고갑니다. 좋은 글들은 두번 세번도 읽어봅니다. 저 비슷한 분들이 많이 오시는것 같은 편한 방입니다. 그래서 저도 오래전에 했던 시집 사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시만 써서 밥 먹고 사는 시인들의 나라가 아닌것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저는 작품을 블러그나 까페에 공유하는 것도 시집(또는 모든 다양한 장르의 글들)이나 작가를 홍보하는 커다란 통로이기도하다고 믿고 있습니다만, 날마다 쓰기보다 유령처럼 읽고 느끼고 숨겨진 세포 같은 존재이지만 이 까페에서 고마워하고 같이 웃고 우는 동일한 질감을 느끼고 있음을 전합니다.

  • 09.05.28 23:42

    소설과 그림과 음악과는 또 다른, 시의 독특한 운명에 관해 생각합니다.

  • 09.05.31 03:46

    저 광고를 내신 분이 누구인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저에게는 제 돈을 치르고 산 시집들이 일이백권은 가히 됩니다. 저 광고를 올린 사람도 남의 시집을 자주 사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표현방법이 참으로 시인답지 않고 상업주의자 같아서 민망하네요. 잘 못 올려진 상태일망정 그래도 그렇게나마 독자들에게 읽힌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는지......광고라는 내용에 답답하게 얹힙니다.시집을 가장 사지 않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은 기성시인들이라고 봅니다. 남의 시를 읽지도 않고 시집을 사보지도 않으면서 보내오는 시집조차도 들쳐보지도 않고 처박는다고 자랑(?)하는 시인도 있두만, ...과연 저 저작권 운운하시는 분들은 시집을 사시는지?

  • 09.05.31 03:57

    시집이나 문학지들이 안팔리는 이유를 인터넷? 어느 모임에서인가 곁에서 우연히 듣던 말 중에 시인들의 시도 저작권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던 기성시인의 말이 생각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러면 인터넷에 올려진 시편들 저작권료만 받아도 얼마냐 우스개소리로 그랬지만 참 불쾌했습니다.술자리에서 한 농담이었는지 모르지만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까먹는게 속도가 붙어서 누군지 이름도 잊었지만...다시 강선생님의 이 게시글을 읽으면서 그때의 감정이 다시 울컥 올라옵니다. 아휴.

  • 09.06.01 15:08

    좋은 시는 많이 읽혀야겠지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시를 보고, 시집을 사서 보기도 하고 또한 지은이의 허락을 받아 알리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책을 구하려도 서점에는 없는 게 부지기수고 요즘은 인터넷에서 보고,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게 되는군요. 시가 왠지 대중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진다는 것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 09.06.02 13:28

    저작권 문제를 운운한다는 것은 시인으로서 자기 시에 자신감이 있다거나 없다거나 일 것입니다. 시를 모르는 저가 이 방에 들어와서 느껴보았을 때 한 마디 드린다면 과연 독자가 얼마나 그 사람의 시를 인정하고 사랑해 주느냐 일 것입니다. 저도 요즘 서점이나 헌 책방을 다니면서 느껴보지만 독자(고객)가 곁눈질만 하고 지나치는 경우인데 그 시집 속에 보물이 있는지 없는지는 책장을 넘겼을 때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푸른 시의 방'에서 올려 진 글이 다 좋은 글이냐 인 것인데, 이 문제 또한 독자의 눈길이 가느냐 아니냐 일 것으로 독자의 선택일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저작권이라니요?

  • 09.06.02 20:38

    저가 몇몇 사람들과 어쩌다 시 얘기를 꺼내보면 먹고 살기도 바쁜데 시는 무슨. 이란 말을 듣게 됩니다. 가까운 모 병원 의사의 말입니다. 시가 어려워서 시집을 누가 사 보느냐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사의 뒷말은 시 한 편을 놓고 분석(감평)해주는 시를 읽고 나서야 조금 이해를 했다는 것입니다(물론 더 이론이 필요하겠지만요.). 아마 저작권 운운하시는 분이 황진이 쯤 되는 모양입니다. 황진이도 저작권 운운하지 않았습니다.

  • 09.06.02 16:47

    오히려 민중 속에서 변장을 하고 자기의 춤이 과연 민중 속에 속해 있는지 장터 한복판에서 춤을 추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음을 한탄하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습니다. 두고두고 새길 문제일 것이라 봅니다. 그 시인들의 모임 단체가 있다면 문학에 문(文)자도 모르는 분들이지 않나 하는 생각마저 들어 여러 선생님들 속에 저의 짧은 의견도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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