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 익는 계절
시/노태웅님
농촌 들녘 초록파도 위에청보리 익어가는 계절이 오면
어린 시절 꽁보리밥 위에쌀밥 얹어주던
어머니의 숨겨진
마음이 살아난다
이 계절 구수한 보리밥 한 그릇
마주 나누는 따스한 눈길 속에청보리는 익는다
목을 뽑아 서리한청보리 구워먹던 산비탈엔
소문난 보리밥집 한 채배고픈 어제를 채워주고 있다
첫댓글 삐비도 보이고 ....보리 딸기도 보이고 ...고향은 지금...그림이 이쁘게 그려집니다....들꽃님 주말 잘보냈나요....한주 이쁘게 열어가요...^~^....****
청보리 구워먹으면 오짐안나온다 글든디 ,,,,,,,,
첫댓글 삐비도 보이고 ....보리 딸기도 보이고 ...고향은 지금...그림이 이쁘게 그려집니다....들꽃님 주말 잘보냈나요....한주 이쁘게 열어가요...^~^....****
청보리 구워먹으면 오짐안나온다 글든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