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헨리 폰다 Henry Fonda 다나 앤드류스. Dana Andrews 앤서니 퀸. Anthony Quinn 메리 베스 휴즈. Mary Beth Hughes
▪︎줄거리 -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서부영화지만 총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영화로, 법이 아닌 군중심리로 사람을 심판하는 문제를 다룸.
1885년, 네바다의 어느 작은 마을에 들어선 길과 아트는 술집에 들어가는데, 어쩐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가축 도둑들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마을 사람들은 낯선 사내들인 길과 아트를 경계한다. 때마침, 목장주 킨케이드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보안관이 없는 사이 무장대를 조직하는 건 불법이라는 판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분노에 찬 마을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 살인자들을 잡으러 나선다. 길과 아트 역시 의심받지 않기 위해 무장대에 합류한다.....
발간 당시 ‘올해의 소설’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인간이 정의를 무시한 채 폭력을 선택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냉정한 실험정신이 돋보인다는 평을 얻은 월터 반 틸버그 클락의 동명소설을 각색했다. 서부극 장르에서도 묵직한 주제를 다룰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첫댓글 참가합니다
반갑습니다 ~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
영화도 보고
맛집도 가는
문화 생활을 하러 갑니다~~
참석합니다..
그 옛날 까마득한 시절의..
카우보이 영화를 보게 되겠네요..
허리우드 개봉관시절..
그 어느님과..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았던곳..
추억의 극장에서...^---^
춘수 대장님 죄송합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참석이 어렵습니다
네 담에 봐요~
참석 합니다
반갑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1 11:54
참가하시는 님
01 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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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쩡이야
05 청라서현
06 송지학
07 토론토양반
08 포시즌
09 라밴다2
10 그날은
11 예봉이
12 토토투투 / 취소
13 한스
14 리즈향
15 낭만조아
16 토시리
계획된 일이 일찍 끝나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
오늘 오후에 병원예약이 있었네요.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