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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령님의 임재연습 & New Life(새생명)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peter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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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성령님의 임재연습 카페로 인도하시고 아버지께서 이토록 사랑하시는 이 카페의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예수님 오실 이 길 함께 평탄케 할 수 있도록 함께 무릎 꿇어 기도드릴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St Louis 에서 예수님의 제자드림
Jesus shed His Blood for me 미국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 2009 8월 프랑스 간증집회원고 이유남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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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g the sick & silver teeth & 특별한 체험만 간증
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을까요? 다시 한 번 여쭈겠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을까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어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 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
늙으신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어머니는 가슴을 졸이며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들은 두 눈을 실명하였고 절망에 빠진 아들은 아예 가슴의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이토록 처절한 고통을 겪는 아들을 지켜보시는 어머니의 마음은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한 쪽 눈을 기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아들은 그 사실 조차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결국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청년은 한쪽 눈 이식수술을 받았고 시간이 흘러 붕대를 풀게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붕대를 벗고 떨리는 가슴으로 천천히 눈을 떴을 때 그 순간 청년의 눈에선 굵은 눈물방울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의 앞에는 한쪽 눈이 없는 어머니가 아들을 걱정하는 애틋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울먹이시며 하는 말 두 눈을 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내 장님 몸뚱이가 아들에게 짐이 될 것 같아서...라며 말끝을 흐리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게도 이런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제 나이 서른세 살 되던 해 제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누워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암에 걸려 투병중인 몸으로 달려오신 어머니! 한눈을 실명한 채 고통 중 에 있는 아들의 모습을 그 안타까운 심정으로 그저 바라보셔야만 했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희생하시며 어떠한 소중한 것이라도 다 내어 주셨던 그런 어머니! 기도원 원장이시던 저의 어머니께서는 제게 단 한 가지 소원이 계셨습니다. 장남인 제가 목사님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아름답게 감당케 함이 어머니의 소원이셨건만 저는 어머니의 새벽마다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시던 그 처절하신 기도소리를 애써 외면하고 더욱 세상으로 달려 나갔던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죄과 때문인지 제가 군 입대 시절부터 암에 걸려 투병중이시던 어머니는 병마와 싸우시느라 기도원 운영도 못 하실 정도로 약해지셨습니다. 그러나 네 자녀의 학업은 중단 시킬 수 없으시다 며 그 암으로 병들어 지치신 몸을 이끌고 구슬같이 흘러내리는 땀방울을 닦아내시며 건강한 젊은이도 힘겨워하는 그 독한 농약을 그 넓은 기도원 농장 과수나무에 뿌리셔야 만하는 그 처절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머니 곁을 이 불효막심한 저는 군 제대 후 대학에 복학이 되지 않아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대학 재입학을 결심하고 어머니 몰래 가방을 싸서 제 한 몸을 위해 집을 나서려던 순간 이었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을 마주친 어머니께선 저를 붙잡을 생각도 못하시고 그저 맥없이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살아생전 다시 못 볼지도 모를 이 철없는 아들 모습이 안타까워 하염없이 하염없이 슬프게 우셨습니다.
그날 차마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저를 며칠 후... 어머니는 저의 꿈을 꼭 펼쳐 나갈 것을 당부하시며 저를 서울로 보내주시고 그 암이 여러 곳으로 더욱 전이되어 상하실 대로 상하신 몸을 이끌고 고된 과수원 일을 하시며 제가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이런 어머니의 희생으로 우리 네 남매 모두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동생은 공군 군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전 이런 어머니의 소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사님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시던 어머니의 그 소원을 외면한 채 세상 유혹에 빠져 더욱 방탕한 삶을 살았던 저였습니다.
그리고... 그 어머니! 저를 향한 그 소원 끝내 못 보신 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참으로 가슴 떨리고 두려운 생각이나 당시에는 제가 죄악의 길을 헤매고 있음을 깨닫지도 못한 채 그저 그렇게 방황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대통령으로부터 보이스카우트 전국모범메달을 받기도하고 주)대교 눈높이 어문교사 전국 최고 교사상을 수상하기도하고 한국 걸 스카우트 연맹주최 전국 청소년 영어연극대회에서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하기도 하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많은 친구들을 사귀며 겉으로 보기에는 제법 잘 사는 듯이 보였던 제게 회사를 그만두는 일이 생겼고 외국어학원 운영 실패, 식당외식사업 실패 등 거듭되는 실패로 결국은 습관적인 알코올중독에 빠져 말할 수 없는 황폐한 삶을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들께 넌센스 퀴즈 하나드리겠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새벽에 눈 뜰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술?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물입니다. 타는 갈증과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 물그릇을 입에 갖다 댑니다. 그러나 손이 너무 떨려 물이 입에 들어가는 것 반 흘리는 것 반 그리곤 온몸에 경련과 속 쓰림 두통에 시달리고 후회와 절망이 엄습해 옵니다. 그러면 자포자기 상태에서 또 술 한 잔을 입에 댑니다. 그러면 손 떨림도 작아지고 속도 훈훈해지며 마음도 조금 안정을 되찾는 듯합니다. 그러면서 이날도 하루 온 종일 술 술 술로 세월이 갑니다. 언제 날이 밝았고 언제 밤이 찾아 왔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오직 머릿속 에는 술에 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뿐입니다.
두 딸들은 미국으로 공부하러가고 없고 아내와는 대화가 단절된 지 이미 오래...외로움과 절망감 속에서 술 한 잔 마시고 시 한수 읊으며 홀짝 홀짝 혼자 술잔을 기울일 때면 진도에 여행 갔을 때 아는 분이 선물로 주신 우리 집 강아지 진돌이가 제 모습이 불쌍해 보이는지 그 순한 눈으로 저에게 위로의 눈빛을 보냅니다. 그러면 장난삼아 제가 마시던 술잔을 기울여 방바닥에 부어줍니다. 그러면 처음엔 냄새를 맡고 안마시던 강아지도 주인이 하도 마셔 대니까 저와 친해진 다음부턴 같이 핥아서 마십니다. 이렇게 나 한잔 진돌이 한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진돌이도 취해서 기분이 좋아 노래를 부르는지 아니면 한심스러운 주인을 질책하는지 사나운 표정으로 짖어댑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 자문해 봅니다. 정체성 상실의 나날들 ...외로움과 자살충동이 엄습해옵니다.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서 30분 거리인 제1한강교로 갑니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봅니다. 그냥 뛰어 내리면 모든 것이 깨끗이 끝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아! 그러나 그 순간 내 어릴 적 갓 주일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을 무렵 어머니께서 재미있게 들려주시던 성경이야기와 함께 소름 끼치는 지옥의 이야기가 뇌리를 스칩니다. 믿는 이들이 자살하면 구원받을 기회를 영원히 얻지 못 하고 지옥의 그 뜨거운 불 속에서 영원히 죽지도 못하고 그 형벌을 받아야만 한다는 그 이야기가 생각나 도저히 자살 할 용기도 나지 않습니다.
다시 발걸음을 돌려 술집으로 향합니다. 하루는 가다가 길 가에 세워둔 남의 비싼 외제 오토바이를 발견했습니다. 술 취한 머릿속이지만 순간적으로 제가 당했던 폭주족에 대한 분한 감정이 되살아납니다. 가다가 이유 없이 오토바이를 넘어뜨립니다. 주인에게 들켜 파출소로 가서 조사받고 백만 원 벌금내고 일 년 반 재판 끝에 수리비 팔십 만원 물어 주고 화해합니다. 돈은 손해 봤지만 자살충동 때문에 죽을 뻔 했는데 죽지 않고 산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주머니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술집 가서 술 먹다 무전취식으로 파출소가고 택시타고 집에 가다 무임승차로 유치장신세를 진 것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만취된 채 오토바이를 몰다낸 사고가 또한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사고가 발생해 비몽사몽간에 병원에 실려 갔는데 술 깬 후 정신을 차리니 교통경찰이 음주측정을 하자고합니다... 술 마시고 실수한 이야기들 ...어찌 이 자리에서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오! 주님! 이 한심한 영혼 어찌 하오리까?
그런데 하나님께선 세상에서 그토록 방황하던 저 조차 사랑하셔서 기독교 알코올중독치유센터 에서 릭 워렌 목사님의 <목적이 이끄는 삶>을 읽으며 때론 금식도하고 신앙 훈련을 하고 있을 무렵 제게 찾아 오셨습니다. 사실 제가 그다지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 것도 아닌데... 그렇게 열심히 기도 생활을 한 것도 아닌데...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 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라.(엡
이제껏 사십 여 년 동안을...고등학교 때에는 교회 학생회 회장으로 섬겼던 저였지만, 예배시간 때마다 사실 믿어지지도 않던 사도신경을 그저 체면 때문에 그냥 외워왔었는데 그 사도신경의 일련의 모든 사건들이 확실히 믿어지는 믿음을 선물로 주시고 제 삶의 방법을 완전히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또한 현대과학으로 치료율 이만분의 일 퍼센트의 확률이라는 그 무시무시한 알코올중독을 오직 성령께서 어떠한 후유증도 없이 깨끗하게 치료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 무렵 저희 어머님의 생전에 밤을 지새우시며 저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시던 눈물의 그 기도소리가 제 귀에 생생히 들려 왔습니다. 아내가 새벽기도 갔다가 돌아와 숙취에 괴로워하며 잠을 뒤척이는 제 손을 붙들고 기도할 때 잠결에 어렴풋이 들리던 눈물의 그 기도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그리고 사랑스런 어린 두 딸들의 기도소리... 저를 사랑하시는 모든 이들의 기도소리가 제 가슴속에 들려왔습니다.
이에 더욱 기도에 힘쓰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게 되었으며 기쁨으로 찬양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 와서도 이토록 놀라운 삶의 변화에 제 스스로 놀라고 기뻐하며 하나님에 대해 더욱 알아가기를 사모하게 되었고 더욱 놀랍게도 아버지께선 제게 체험적인 능력까지 부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저의 황폐해졌던 영혼과 육신을 깨끗이 치료해주심은 물론 저의 은색으로 치료받은 치아 네 개 중 하나를 금색으로 바꿔 주시더니 중국 및 한국에서 예수님 제게 베푸신 그 사랑 나누게 하시고 병들어 아파하는 이웃을 위해 아버지의 안타까운 심정을 생각하며 손 얹어 기도드릴 때 마다 자연현상을 초월하여 귀신 들린 자 중풍병자 혈액 암 피부암 폐암 등 온갖 불치의 병을 다 치료해주시며 은색치아는 금색으로 바꿔 주시고, 금색 치아엔 무늬가 생기고, 약했던 잇몸은 튼튼해지는 등 놀라운 기사와 이적을 계속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에 저의 간증이 국민일보 자매지인 신앙계에 소개 되었고 미국 중국 아프리카 러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여러 아픔을 가진 형제자매들이 간증듣기를 원하여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구촌 구석구석을 다니며 예수님께서 제게 베푸신 그 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된 것입니다.
미국 하와이 University of Nations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미션빌더로 주님을 섬기던 8월 21일에는 이렇듯 성령님의 특별하신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스위스에서먼저 온 Elisabeth이 그리스에서 나중에 온 Maria에게 저를 소개하며 제 어깨를 만지는데 바로 그 순간 그녀의 왼쪽 어금니 하나가 노란금색으로 변하는 것 이었습니다.아! 주님!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뛰는 가슴을 억누르고 먼저 Elisabeth과 함께 기도실로 달려가서 주님께 감사드리고 숙소로 돌아와 두렵고도 기쁘고 또 떨리는 마음으로 전 날 읽은 말씀이 생각나 성경을 펴 보았습니다. 막5:25-34 말씀 열 두해를 혈루 증으로 앓는 한 여자를 예수님이 치료해 주신 이야기와 행
그리고 9월 7일에도 참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채플 Ohana Court에서 목요예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밴 안에서 미국인인 Susan이 Hi Peter!하며 제 영어 이름을 부르며 인사말을 건네기에 Hallelujah! 큰 소리로 답례하고 막12:30말씀 Love the Lord your God...를 들려드리고 숙소에 도착해 영어로 된 제 간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 약 20분 후 ...
제가 제 방에서 한글 영어로 된 두 간증을 작성하며 앞으로 세계를 다니며 어떻게 간증해야 성령님의 위대하신 사역이 잘 전달될까 연구하고 있는데 Susan남편 Jim이 상기된 얼굴로 내려와 정말 놀라운 간증이라며 Thank you God! Awesome! Hallelujah!!! 를 연발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내 Susan이 제 간증을 읽고 혹시나 하고 거울을 보니 은색치아가 모두 금색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기쁜 마음에 당장 올라가 확인해 보니 오! 아버지! 이 또한 어찌 된 일입니까? 성령께서 부분적으로 때운 치아 8개를 모두 금색으로 바꿔주신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9월 11일엔 일본어 통역 담당인 Teruko Smith(Tokyo,Japanese)를 식당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나와 같이 전체를 씌운 이가 6개나 있었습니다. 이럴 때 형제자매 여러분들은 제 마음을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치아를 가지신 분을 만날 때 마다 마음이 설레어 가슴부터 뛰어옵니다. 이제 곧 아버지께 간구만 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또 금색으로 치료하시겠고 이로 인해 기뻐하는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또 보게 될 테니까요. 식당 일을 마치고 기도실에서 만나 아버지께 기도를 드렸더니 역시 짙은 금색은 싫다는 Teruko를 위해 성령께서는 친절히 밝은 금색으로 반짝반짝 예쁘게 치료해 주셨습니다.
10월 1일 한국으로 돌아와 주일예배를 마치고 교회 이층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려는데 성 낙훈 장로님과 함께 점심을 잡수시던 여러 권사님들이 그동안 아버지께서 저의 발걸음 인도하실 때 마다 이루신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들을 이미 다 아시고 계셨기에 손을 흔들며 무척 반가와 하셨습니다. 늘 부족한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주시던 고마우신 그 분들에게 다가가 악수를 하며 인사를 드리는 데 ... 아! 아버지! 이 또한 어찌된 일입니까?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신 담임목사님과 식당에 함께 계시던 백 여분의 성도님들이 깜짝 놀라셨고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보신 권사님들께서 한분은 다리가 또 한분은 머리가 편찮으시다며 기도받기를 원하셔서 주님께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이 모습을 지켜보신 성도님들께서 어린이들을 계속해서 데려와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도구로 사용해 주시는 주님께 두렵고 떨림과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드리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12월 9일에는 장로님이신 전 세계를 다니며 성령님의 불씨를 당기는 도구로 쓰임받기를 원했던 저였기에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가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어차피 건너야할 강이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기에 지원했던 것이었습니다.
드디어 제 차례가 되어 긴장된 상태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데 갑자기 면접관님이 자신에게도 은색치아가 있으니 기도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저는 아버지께 우리말과 영어를 섞어 간절히 기도드렸고 성령께서는 일하셔서 면접관님의 은색치아 아홉 개를 금색으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면접시험대기실에서 만난 한 선교사님을 통해 성령께서는 저의 발걸음을 GPI 전문인 선교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면접관으로 함께 수고하셨던
특히 그동안 혈액 암이 재발되어 3년 동안 고생하시던 김 선교사님은 그녀를 위하여 기도드리는 순간 온몸으로 흐르는 두 줄기의 전율 같은 성령님의 터치하심을 느낀 후 이틀 지난 월요일 원자력병원에서 가슴을 졸이며 결과를 기다리던 그녀가 그토록 처절하게 자신을 괴롭히던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음을 의사로부터 통보받았다는 간증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할 때엔 그동안 모든 전문인 선교원 원우여러분들의 그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뜨거운 가슴과 눈물로 영광 올려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올 여름 BA 과정을 졸업하시고 선교지인 인도로 돌아가신 박숙영집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분이 이처럼 병고침을 받은후 3년이 지난 요즈음 얼마나 전도와 선교에 힘쓰고 계신지 그 아름다운 모습에 주위 많은 분들의 도전이 된다는 소식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런 일 인지요? 할렐루야!!!
이토록 하나님께서 위대하신 사랑을 계속해서 베풀어 주심에
여러분!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전 세계 어느 곳 에서든 제 간증을 인터넷상에서 읽는 순간에도 우리의 체질을 아시고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시는 아버지께서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영과 육의 질병의 치료와 함께 치아를 계속해서 금색으로 바꿔주시는 것입니다. 참고로 성령께서 이토록 역동적으로 역사하심으로 제 간증이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제 모습은 몰랐지만 제 간증에 대해 이미 많이 아시고 계셨을 것입니다. 여기 그 사연을 몇 개 소개해 드립니다.
임마누엘교회 홈페이지참조:
한국 강해설교연구원 카페 글 참조, 눈으로 목격할 수 있는 성령의 사역 번호 : 89 글쓴이 : jwr4242 날짜 :
선교사님 반갑습니다. GMI 동역자로 만나게 되고 함께 사역 할 수 있어 대단히 영광입니다. 축하합니다.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그동안 바쁘셨지요? 다녀가신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무척 그리워집니다. 선교사님이 다녀가신 뒤 안도 GS교회 성도 한 분은 벌레 먹은 이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석고로 땜질 했는데 그것이 백금이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났고 BJ교회 집사님은 틀니를 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생니가 잘났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흑룡강 성 목단강 동경성지역 (발해왕유적지 있는 곳)에서 선교사님을 초청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바쁘신 줄 알지만 수고스러운 대로 선교사님 부탁드립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2007 .4. 주안에서 동역자 된 김바울 목사
아버지께서 계속해서 러시아 중국 아프라카 케냐등으로 예수님 제게 베푸신 그 사랑의 이야기 나누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중국에선 동북삼성 즉 길림성 요령성 흑룡강성 그리고 산둥성 운남성 등으로 예수님의 그 사랑 나누게 하셨습니다. 공산정권아래서 유물론 즉 물질이 만물의 근원이라 철저히 세뇌되었던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그 물질 자체를 자신들의 목전에서 변화시키시자 그 위대하신 능력에 놀라며 오직 천지를 창조하신 이만이 이런 일을 가능케 할 수 있음을 고백하고 살아 역동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와 감격의 눈물 흘리며 영광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중국에서는 거의 매일 교회를 옮겨가며 집회를 가졌는데 성령하나님의 이러한 역동적인 역사하심으로 길림성의 화룡, 안도지역에선 하루 동안에 다섯 교회를 다니며 간증집회를 가져야 할 정도로 성령께서 복에 복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식사 할 시간도 없이 바삐 움직여야만 했지만 성령께서 온갖 병자를 치유하시며 은색치아는 금색으로 계속 바꿔주심은 물론 산둥성에선 심지어 목발을 집고 집회에 참석했던 한 형제 분은 목발을 놓고 스스로 일어나 교회를 걸어나가게 하는 등 풍성한 은혜를 계속해서 내려 주셔서 그저 마냥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껏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과 능력 선포 할 때 마다 성령께서 한 번도 빠짐없이 역동적으로 역사하셨고 미국에 와서도 미드웨스트에서는 물론 시작 할 때 영상으로 소개를 드렸듯이 미국성령사역의 중심지 스프링필드AGTS(하나님의 성회총본부:
그렇다면 왜 아버지께서 이러한 기사와 이적을 2000년이 지난 지금 계속해서 베푸시는 것일까요? 그 해답이 오늘 간증을 맨 처음 시작 할 때 읽은 요14:11-14말씀에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들려주신 말씀이십니다. 우리 큰 소리로 다 함께 합독 하시겠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 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아버지께선 우릴 통하여 영광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전파하는 것과 믿음이 헛것이라(고전 15)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롬
지금 이 시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도 명령 하시고 계십니다.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던 도마가 예수님 손의 못자국과 옆구리의 창 자국을 만져보고 나서야 “나의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 이다” 고백할 때 도마를 향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입니다(요 20 :24-29) 그렇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안 보고 믿는 믿음이야 말로 정녕 귀하고 복된 믿음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 뿐 아니라 아직도 도마와 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어리석고 불쌍한 이웃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시는 아버지께서(시 103:14) 그 한 없이 안타까우신 심정으로 각 사람의 체질과 필요에 따라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보여주시며 예수님의 부활을 지금 이 순간 확실히 증거 해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한 치의 오차도 실수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실수하셨습니다. 시편 139편에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악을 아시고 모든 악한 생각과 행위를 아시고 우리가 내뱉은 모든 악한 말들을 기억하신다고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이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셔서 과연 무슨 유익이 있으셨겠습니까?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아 마땅한 저 같은 죄인, 온갖 죄악을 저지른 알코올중독자, 집 떠난 탕자를 사랑하셔서 도대체 아버지께 무슨 유익이 있으셨겠습니까? 그래서 실수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주신 예수님은 그렇게 계산적인 사랑을 하시는 분이 아니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렇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멀리 하시고 오직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시기만 하시는 사랑 그 자체 이셨습니다. 이 놀라우신 사랑으로 그토록 예수님을 핍박하던 바울을 부르셨고 또 저와 같은 죄인을 부르시고 용서하시고 아버지의 도구로 사용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 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 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신다( 고전 1 : 27)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몸서리치도록 아파본 사람만이 그 아픔을 압니다. 장애아를 둔 부모만이 그 아픔을 압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사람들만이 그 슬픔을 압니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후1:4)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러한 아픔을 경험한 사람보다 그들을 더 잘 위로할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상처도 낭비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겪었던 가장 큰 아픔을 통해 가장 위대한 사역을 맡겨 주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약함은 결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약점을 일부러 우리에게 허락하셨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지금 이 시간 우리의 약점을 진실로 고백하고 인정할 때 주님은 우리의 눈물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고 우리를 들어 놀랍게 사용하십니다.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 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자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으로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우리 주변의 가축이나 동물들을 살펴볼 때 그들의 새끼 사랑이 어떻던가요? 어미 닭의 병아리 사랑은 어떻던가요? 어미개의 강아지 사랑은 어떻던가요? 어미 돼지의 자기 새끼 사랑은 어떻던가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말 못하는 동물들의 자기 새끼 사랑함이 이러 할 찐대 만물의 영장인 여러분들의 자식 사랑은 어떻습니까?
불타고 있는 집속에서 자신의 아이들이 고통 속에 울고 있을 때 목숨을 던져 불타는 집속으로 뛰어 들어 가지 않을 부모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섭리가 이러 하십니다. 더구나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신 아버지!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멀리하신 아버지!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시는 아버지!(시 103) 우리를 지으셨기에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아버지!(시 139) 우리자신 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그 사랑! 어찌 감히 말로 다 형용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부터 약 7분간 The passion of the Christ를 다시 한 번 보시겠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아버지(롬
찬송가 144 예수 나를 위하여, 141 웬 말인가 날 위하여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 까지 복종 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그렇다면 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를 사랑 하셨기 때문입니다. 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할까요?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 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 하니라(요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지금 이 순간 우리 안에 실제로 살아계신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서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시기를 원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영혼이 상해 예수님의 손길을 기다리십니까? 가슴에 손을 얹으시길 바랍니다. 육신이 상해 고통중에 계십니까? 아픈 부분에 손을 얹으시길 바랍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기도드리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성령께서 계속해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이 순간 성령께서 여러분의 영과 혼과 병든 육신을 만지시고 계십니다. 지금 이 순간 성령께서 이미 여러분들을 치료하셨거나 치료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에게 임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성령의 능력이 여러분에게 임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천국으로 향하는 길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Check & Prayer)
할렐루야!!!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예수님! 정녕 우리가 예수님 생명 바쳐 구원하셔야만 될 그런 값진 존재 였던가요?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할 날들을 그토록 원하시는 예수님! 늘 우리와 이야기하길 원하시고 더욱 당신의 모습을 닮길 원하시는 예수님! 돌이켜 스스로 나 자신을 돌아볼 때에 이토록 부족하고 부끄러운 나를...그리고 우리를 ... 정녕! 예수님은 그토록 선하시고 인자하신 눈으로 바라보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 인지요! 그렇습니다. 당신의 모습 더욱 닮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우리 모두 늘 예수님의 기쁨이 되길 원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은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오늘 성령께서 우리들에게 위대하신 일을 행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오늘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은 빙산의 일각에도 못 미치는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합니다. 개미가 컴퓨터의 사용법을 모르듯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감히 측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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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Louis에서 예수님의 제자 드림 peterjohn2005@hanmail.net
Do you really believe Jesus' resurrection?
(Jesus shed His Blood for me)
August 02 2009
Missionary Yoo
(Checking) Are there any sick? Do you have silver teeth/ or do you have any filled teeth? / Would you please check/ the number of each other's silver teeth? / The Holy Spirit heals the sick/ The Holy Spirit turns your silver teeth into gold/ while I am sharing my testimony right now!/
Let us pray: Our Father in heaven...... I am going to preach the good news to all nations. Thank you for giving me the Holy Spiritual power...... in the name of Jesus Christ I pray. Amen
Is there anyone/ who still dose not believe Jesus’ resurrection? If you say so/ that is because you just understand the part of the nature/ in this world and you have not acknowledged super natural power of God/ who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and who created men/ and who knows everything about them.
So I want to share my testimonies/ about His super natural power. / As I go to the world/ and share God's love/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 the Holy Spirit is always there/ and reveals himself/ to us to assure Jesus' resurrection.
How amazing is our God the Holy Spirit? He wants me to share this testimony/ so that everyone in here/ can have a strong faith in God/ and walk with God in our daily lives
Peter denied God three times/ because he loved God as unstable human being(Acts4: 8‐22) But after he faced Jesus’ resurrection, / he is now possessed love/ that is complete from God. / The Holy Spirit who worked through us/ before 2000 years, / He is still working through us/ and touching us today.
Those of you who are here today/ will also experience/ or will see how the Holy Spirit works through us/ in this room and once you experience it/ you can believe Jesus’ resurrection. It is only possible with God, / because He is God, / the Holy Spirit and the creator/ who claimed power of His word.
There was a young man who lived with his mom alone. One day, mom hears the news of her son having an accident. Mom goes to the hospital to see her son feeling anxious. The son becomes blind because of the accident so the son falls in a great despair. It was also a great pain for his mom to look at her son who almost gave up his life.
Then one day, the son hears the good news. Someone volunteered to donate her eye to this young man. But even after hearing this good news, nothing sounded great to this young man who takes everything from a pessimistic (negative) point of view after the accident he had. Finally, the young man accepts this offer upon his mom’s earnest request and the day came for him to remove the bandage after the successful surgery.
When this young man removed the bandage, he slowly opened his eyes. And when he opened his eyes completely, he started to cry because there was his mom standing in front of him looking at her son with only one eye. At that moment, the mom says to her son, “I actually wanted to give you both of my eyes but if I did that, I would become blind and I would have been a great burden for you. That is why I left one eye with me” and after that she couldn’t say any longer.
I also had a mom like her. When I turned thirty three years old, I had a motorcycle accident. I was at the hospital and my mom who had a cancer at that time came to see me. I also lost one of my eyes because of the accident and my mom couldn’t do anything but looking at her son who was in a great despair in his life after losing his one eye. My mom sacrificed for her son and she would give almost everything for her son.
My mother used to be a rector/ at the prayer house. / Her only hope was for me to be a pastor. / However, I did not follow her hope/ and wondered around in the world for a long time.
When I was in the military, / I found that my mother had a cancer. / Perhaps, because of my disobedience to God's calling/ my mother suffered with her health.
However, even with the cancer, / she did not stop working/ because she wanted us to keep studying/ in college after completing the South Korean Military
Through her sacrifice and love for us, / all of my brother and sisters could finish the school. / My younger brother became a pastor/ in the air force / but I still did not follow her hope /and ignored God's calling.
She really wanted me to become a pastor/ and work for God. However, my mother went to heaven/ without seeing me become a pastor. It is really scary/ to think about my past without God. / I denied God's presence/ and did not recognize what I was doing in the world.
But, God did not give upon me. / He warned me through a motor cycle accident. / I drove a motor cycle/ while drunk alcohol and that was how I lost my one eye. / God still wanted me to come back /and follow his command/ but I lived in sin/ more and more.
I have traveled country to country/ and made many friends in the world. /I had a “good business,” /and “a good life”/ However, it lasted just a short period of time. /I had to quit the job/ because I was addicted to alcohol. / I went the totally different way/ from God’s direction.
Now, I will ask you a question. What is the first thing that pops alcoholic’s mind when he wakes up in the morning? Alcohol? No it is not alcohol. It is water. I tried to drink water with the great thirst and dripping sweat all around my body. But I couldn’t drink even the half of the water because of my hands were shaking harshly.
And I got headache and stomachache from drinking too much alcohol. When all of these things happened, I started to feel a great despair in my life and started to drink alcohol again. When I drank alcohol, I couldn’t feel my hands shaking. It was how I normally started my day. I didn’t care about other things as long as I was drinking alcohol all day .
My two daughters left home for studying in America It was a long time since I talked with my wife while I was going through all of this. I always felt loneness and despair in my life. When I drank alcohol, I usually recited a poem just to ignore my loneness and when I did recite the poem, my dog that was always sitting next to me looked at me as if he understood how I felt like. Then I poured little bit of alcohol for my dog. When I first poured out alcohol my dog did not drink it but later he accompanied with me in drinking the alcohol. As time went by, we both got drunk and my dog used to bark very hard when he got drunk.
My life was filled with the days like this. And I always asked my self, “Why do I live like this?” Days without identity…loneness and considering suicide I often took a taxi and I went to river near my home. And while I was looking at the river I was always thinking if I jumped up from bridge my life would be better. But at that moment, the bible story that my mom used to tell me and also the word “hell” went past by my mind. My mom used to tell me that if someone committed suicide they had no chance of receiving salvation from God and that they had to live in the hell with a great pain forever. When I remembered what my mom told me, I had no courage to commit suicide. So I usually turned back and went to the bar
There were also many times when I got drunk and took a taxi and I always ended up being in the police station because I did not pay the fair. There were several times I got into motorcycle accident after drinking too much alcohol When the accident happened, I was moved to the hospital and when I woke up there was a police man standing in front of me waiting to do breathalyzer test. There were so many stories and so many mistakes about drinking alcohol that I can’t even share one day. Oh, Lord what a hopeless person I was!!!
But thankfully, God loved me so much that God came to my life when I was at the alcoholic center. At the center, I started to read The Purpose Driven Life written by Pastor Rick Warren and I did fasting and tried to live a devotional life I wasn’t faithful to God and I was not a good Christian either., In Ephesians
In fact, I usually memorized the Apostles’ Creed /for forty years /and I did not fully believe this prayer/ because I still had a doubt about God. / I was the youth leader at my church/ when I was in High school /but didn’t accept Jesus Christ.
In the Apostles’ Creed, it says / “He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born of the Virgin Mary......” / a virgin had a baby. Can you believe this? / I did not. / It also says / “suffered under Pontius Pilate. / was crucified, / dead, and buried. / He descended into hell, /the third day he rose again / from the dead...” / how could the death men live again? / I could not believe it.
However God changed my life / and He gave me faith as a gift/ that I could believe all those miracles in the Apostles’ Creed. / Besides, God has set me free / from drinking and smoking.
By this time, / I realized those times/ when my mother was crying out/ and She prayed for me. / And, those times/ when my wife came from early Morning Prayer meeting/ and she would hold my hands/ and prayed while I was drunk and sleeping./ I could hear all those prayers/ from people around me as well as my tow lovely daughters./ I started to hear their prayer through my heart.
So, I focused on prayer/ and read the Bible more eagerly/ and became a worship leader again. / Every time I came back home from the church, / I was so happy about my new life/ and spending time with Jesus Christ each day.
Surprisingly, God also gave me the spiritual gift. /God healed my spirit, soul, and body and turned one of my silver teeth into gold. / Look at my teeth. / This is God's work. / Later on, / he let me share what he did in my life/ and led me to different countries/ to share God's amazing love with people in the world.
God also reveled himself every time/ I share with people My story about God’s love. / The Holy Spirit drove out the demons, healed paralysis, blood cancer, skin cancer lung cancer and all sorts of diseases and sickness. And He even changes silver teeth into gold.
Through this powerful work of the Holy Spirit, / my testimony was introduced on Yeouido full Gospel church's monthly magazine. (DO you know Pastor David Jo?)
Then why does God still show so many miracles / just like he did 2000 years ago? /The answer is in the Bible/ John
11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miracles themselves 12 I tell you the truth, / anyone who has faith in me/ will do what I have been doing. / He will do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13 And I will do whatever you ask in my name, / so that the Son/ may bring glory to the Father. 14 You may ask for me/ anything in my name, / and I will do it. (John14: 11‐14)
That's right. /Our Father wants us to glorify him. / My
Message and my preaching/ are not with wise and persuasive words, / but with a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so that your faith might not rest on man's wisdom, / but on God's power. (1Corinthians
Now, God speaks to us. / As you go, preach this message;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Heal the sick, raise the dead, clean those who have leprosy, drive out demons. 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 (Matthew
Now I want to ask you two questions.
First why should we love Jesus Christ with all our heart? I will ask again. / Why should we truly love Jesus Christ with all our heart? / The Bible says/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is is the first / and greatest commandment.
Yes! / Look at Jesus Christ with his arms/ outstretched on the cross, / saying, / "I love you this much! / I'd rather die than live without you."/ That is right.
Because Jesus loves us with all his heart/ we should also love Jesus with all our heart.
Second, why should we love our neighbor as ourselves?
The Bible say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is is how we know what love is: / Jesus Christ laid down his life for us. / And we ought to lay down our lives for our brothers. (1 John3:16) Amen!
Jesus loves us through his sacrifice
Therefore, we also must love our neighbor as ourselves.
When you look around stocks and animals, / how do you think they love each other? Do you see the chickens caring for chicks? / Do you ever see the mother dog how she loves her puppy? What about the pigs’love? Animals can't speak a word expressing their love/ but they still love their babies. Even those animals know how to care/ and love for their babies, / then how about humans’love?
Are there any parents/ who wouldn't go into the fire when their kids are in danger? / Not one! / There is no fear in love. This is how God thinks about us./ For as high as the heavens are above the earth,/ so great/ is his love for those who fear him.(Psalm 103:11) It is greater, then/ how about love of the creator toward us who made everything? It is even greater.
How can we describe his love/ who loves us more than ourselves?
I want to share 'The passion of the Christ' with you to have
repentant time thinking his suffering about 7minutes.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Galatians
Now, the Holy Spirit who is living in us / wants to reveal himself through us. /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and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 (1John
Would you like to be touched by the Holy Spirit? /
Are there any sick people? We want to pray for you. /James
Put your right hand on your sickness/ or your heart. /Son of the president has a special privilege /that he can talk to his father anytime /in this world. / Likewise, / God‘s sons and daughters can talk to God directly by prayer. / It is our privilege/ that He is given us. /Let’s keep praying together/ with pure heart, / let’s pray aloud.
Prayer!!! ... ...Oh living God! we acknowledge, welcome, accept, and trust the Holy Spirit who does great works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 …in the name of Jesus Christ we pray. Amen
If you hold to my teaching, / you are really my disciple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John
(Checking) please check each other's teeth. /See how many silver teeth turned into gold teeth? / Or white gold teeth?
Today, / the Holy Spirit has done great things for us. /Let us give glory to him the almighty Father set you free! / Jesus Christ set you free! / The Holy Spirit set you free! /Hallelujah!!!
. 1 Corinthians
Let us give praises, / honor, and glory again / to the one who heals our spirits, souls and bodies, / and leads us to the Heaven. /Why don't you give him a big hand? / Thanks to the Lord. /Hallelujah!!!
첫댓글 글을 읽는 데 온몸에 가볍게 떨리더군요. 할렐루야~ 이런 일들을 행하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한 영혼을 귀하게 만들어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린시절의 간증 일부가 저랑 비슷합니다. 직업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