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mind control TI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유럽의회의 비살상무기 논의
산사랑 추천 0 조회 226 26.03.16 21:4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3.16 21:49

    첫댓글 몇년전 일인데...
    밤에 먹을물이 떨어져서
    집에 산하고 가까워요.
    어두워진 시간에 약수터에 갔어요.
    어두워서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약수터 수도꼭지를 만지는 순간 수도꼭지가 뜨겁다는걸 알았습니다.
    주변에 사람은 없었어요.


    그리고 물을 생수병 2리터짜리에 몇개 받아서 왔는데.
    2~3일 지난후 물을 먹어봤는데 이끼 냄새가 나는거에요.
    물통 3개중에서 1개만 냄새나고 2개는 괜찮아요.
    3개를 같이 세워놨거든요.
    파장 짧은 전파로 정밀공격을 했단 얘기죠.
    정확한 온도와 환경을 만들어서 미생물이 번식하게 한듯한데.
    그 냄새나는 물은 버렸습니다.

    차폐룸이 있었는데 한번은 물통 한개를 차폐룸에 넣어놨거든요.
    차폐룸에 들어가있으면 문을 닫아서 차폐를 하지만
    나와있을때는 문을 열어놔요.
    그 안에 있는 물도 약하게 이끼 냄새가 나더라구요.

  • 26.03.16 22:39

    《 음향 무기(acoustic weapons) 는 초저주파(infrasound) 라 불리는 낮은 수준의 음파를 발생시켜 적을 혼란스럽게 하고 방향 감각을 잃게 하여 무력화할 수 있다. 》
    위내용을 보고 생각난것이
    걸어가는데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발동작 팔동작이 억박자 타듯 어설프게 느껴지고
    빠르게 걸어가거나 느리고 힘들게 걸어가는 등 본인의 뜻하는 봐가 아닌 행동을 하는걸 말하는듯 하네요

    읽으면서 방해 받음
    특정 단어에 뒷 따르는 관련된 생각을 하거나 졸림 , 멍한 상태 안절부절 하게 만듬 으로 인해 읽는것을 멈추게 하려고 함
    모두 읽고( 핵무기, 화학무기, HAARP ...) 댓글 쓰기 까지 시간이 꾀 걸린듯 함

  • 작성자 26.03.16 22:43

    별의별 공격이 다있죠.
    뇌를 공격하나봐요.
    공격하는 사람은 피험자가 무슨 공격을 당하는것 정도만 알텐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고통스럽고 방향감각을 잃고 정신과 신체 건강에 치명적일수도 있죠.
    가해자는 피해자 상황이 어떤지 관찰하거나 스토커를 보내는 정돈데.

  • 26.03.16 22:58

    @산사랑 댓글이
    제3자의 시선에서 느낌을 말해주는것 처럼 보여요
    저는
    제가 당한 입장에서만 생각 할때가 많거든요
    마컨피해 고정관념 이랄까
    (가해자들의 뇌컨트롤 인한 V2K 지시? 하는걸 말함)
    그런데
    산사랑님은 신선한 댓글을 적으셔서 조금은 놀랬어요
    몇몇분들중 한분 이시네요

  • 작성자 26.03.16 23:10

    @yun5014(경기) 오랜 시간 공격을 당하면서 무척 많은 여러 종류의 공격을 당했죠.
    카페에 오시는분들 보면 제가 당한 공격하고 다른 분들도 많지만요.
    3자의 시선인지 몰라도
    제 피해내용도 포함해서 말하는데요.
    자료와 관련지어 더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좋지요.
    뇌가 망가져서 일정부분 한계가 있지만요.
    자료의 내용을 아는것하고
    내 공격과 관련해서 나의 증상을 발견하는것 하고는 다른 문제인것 같아요.
    뇌손상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는것하고
    내 증상과 관련해서 뇌의 어느부분이 어느정도 손상됐을지 예상하는 것하고 다른 느낌이에요.

  • 26.03.16 23:48

    @산사랑
    서로 피해가 다르다 는것이 중요한것 이
    뭘 하든 단합이 안되게 하여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아 힘들게 만들어야 저들이 원대로 되는거라 알고 있어요

    자신의 피해 입증할 자료 수집과 그것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하는건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뇌의 패해 정도를 알고 파고 드는것과 모르고 파고드는것 과는 다르죠
    저도 시도는 여러번 해보는데 중간 중간 좌절 첨으로 돌아가기를 반복 하는데
    안 그러신분들 보면 의지가 대단 하다 라는 생각 들어요

    제 피해만 고집하지 말자 라고 하지만 지내다보면 고집대로 가고 있더라구요

    다른분들의 글을 마컨방해 없이 읽어서 이해하고 대화도 많이 하며 알아가는 것이 좋은데 뜻데로 되지 않네요 저들때문에요

  • 작성자 26.03.17 00:08

    @yun5014(경기) 저도 힘들게 공부했어요.
    공부하면 방해해서 몇일 잠못자고 그럼 하다 포기하고.
    몇개월 지나면 몸이 좀 나아지면 다시 시도하고.
    이 카페에 들어온것도 꽤 오래됐고 그러다보니 야금야금 공부한것 같습니다.
    공부도 참 어둡고 비참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소설이라면 좋지만 그게 현실이라는게 참 비참한 일이죠.
    그래서 공부하면 마음도 어두워져요.
    "누가 인간을 조종하는가" 공부할때 책을 읽으면서도 참
    어머니께서 "너 요즘 뭐하니" 책 보는데.
    무슨 책 보는데...
    어두운 내용을 보면 마음도 거기에 동화되나봐요.

  • 26.03.17 00:17

    ㅋㅋㅋㅋ
    저들 생각이 뭐 다 그렇고 그런 거니까요
    어두운 내용 도화 되는건 당연할것 같아요
    무튼 대단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