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인사 드립니다.
섬아 추천 0 조회 611 26.06.06 17:27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6.06 22:41

    마음의소리 언니,
    여성방에선 다함께 차차차 ㅋ

    함께 가고 함께 웃고
    함께 나눠야죠.^^
    언니, 고맙습니다!

  • 26.06.06 23:19

    섬아방장님
    부담스러운 직을 기꺼이 맡아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깔끔한 외모 만큼이나
    똑소리 나게 잘 하실줄 믿습니다..
    여성방 그동안 해온것 처럼
    재밌게 웃음꽃 피우면서
    잘 이끌어 주세요...ㅎㅎ
    다시한번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 작성자 26.06.07 00:24

    샤론 언니,
    맞아요~~
    그동안 해온 것처럼
    여성방 님들 함께
    재밌게 웃음꽃 피우자구요.^^

    고마워요.

  • 26.06.06 22:55


    ​한 알의 밀알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싱그런 싹을
    틔우실 방장님,

    ​우리 여성방이

    초록 잎사귀 무성한
    숲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
    .

  • 작성자 26.06.07 00:26

    은난초 언니,
    여성방이 초록 잎사귀
    무성한 숲이 되길
    함께 웃고 함께 걸어요~~!

    감사합니다.^^

  • 26.06.06 23:25

    글도 차분차분 참 좋습니다 ~
    아기손자랑 부산에서 함께하느라
    축하글이 늦었네요..

    섬아방장님은,
    푹 믿어지는 마음이 드니
    걍 편안하고 든든합니다..

    방장님의 따뜻한 헤아림과
    고문님의 후덕하신 인품으로,
    아마도 최고의 동호회로 거듭나지
    않을 까 미루어 짐작을 해봅니다..

    정스런 방장님이 리딩해주실
    달달한 여성방에 미리 감사드리며,
    맡아주신 묵직한 수고에, 따뜻함
    얹어 묵직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6.07 00:32

    사강이 언니,
    믿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함께 행복을 나누고 이루는
    여성방이 되어야지요.

    사강이 언니가 많이 도와 주세요^^

  • 26.06.06 23:29

    충분한 자질과 현명함을 누구보다
    지기님께서 알아보시고 방장직을
    맡기신듯 하네요
    곁에 좋은분들이 많이 계시니
    잘 하시라 믿습니다
    힘내시게 응원 많이 보넵니다^^

  • 작성자 26.06.07 00:38

    서니 언니~~^^
    곁에 좋은 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제가 여성방에서 별로
    한 일도 없는데
    감사하기만 합니다.
    언니도 그 분들 중에 한분이지요. ㅎ

    언니, 여행 잘하고 오세요.^^

  • 26.06.07 07:02

    섬아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여성방회원은 아니지만
    가끔 들러 글 읽는 재미도 솔솔 하기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애쓰십시오 ^^

  • 작성자 26.06.07 09:43

    흑장미님~~
    여성방에 자주 오세요.
    함께 웃고 담소 나누면
    행복해 지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7 07:15


    고운글에 감사 하네요
    제일 끝글이 참 좋습니다
    그동안 어찌됐든 만두도 만들어 가져가고
    모임마다 마음으로 몸으로 수고 많이 하신 서초님
    노력 많이 하신것은 감사 해야 할일 입니다
    그 전임 방장님을 챙기시는 글 한줄에 섬아님 심성이 보이네요
    냉정하고 야박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섬아님 마음 같으심 좋겠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섬아님 응원해 봅니다

  • 작성자 26.06.07 09:46

    오막살이님~~^^
    전원생활의 싱싱함을
    여성방에 불어 넣어 주세요.

    저도 부족한 게 많은 사람입니다.
    때론 보듬어 주시고 이해해 주세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 26.06.07 07:29

    어머나~~
    오늘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듣네요.
    축하드리고 수락하심에
    감사드려요.
    열심히 재활운동하고
    있으니 가음쯤에는
    정모에 참석하도록 할께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6.07 09:47

    파란여우님, 고마워요.
    다리가 빨리 완쾌되길
    기도할게요.
    보고싶네요~~^^

  • 26.06.07 07:43

    섬아 방장님.
    어려운 일 맡으셨네요.
    하지만 용량이 충분하니
    넉근하다 생각됩니다.
    그간에는
    정례적인 일 과 날짜가 겹쳐
    참여가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방장님과 함께 하는
    여성방에 설레임이 생깁니다.
    잘 부탁드려요 .^^

  • 작성자 26.06.07 09:53

    벨라님~~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여성방에 자주 오시어
    함께 즐기며 도와주세요.^^

    고운 덕담, 감사합니다.

  • 26.06.07 08:13

    감성시인 섬아방장님 축하드려요
    짝짝짝!!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07 09:50

    둥근해님,
    님의 박수 소리가
    저의 오늘 아침을 열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여성방에서 함께 해요!

  • 26.06.07 08:36

    어려운 자리 수락하신 섬아방장님,
    축하드려요
    잘 하실거라 믿어요
    새로운 맘으로 저도 여성방에 적극 동참할게요~~^^

  • 작성자 26.06.07 09:52

    고운잎새 언니~~^^
    여성방에 적극 동참 하신다는
    언니의 말씀이
    꽃잎처럼 제가 날아 옵니다.

    감사하고 신나요~~^^

  • 26.06.07 12:12

    섬아 방장님
    어려운 자리 수락해주셔서 감사해요
    방장님의 밝은 미소는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언제든 모임은 참석할게요
    (귓속말: 그런디요~~ 도시락이 부담스러워요~ 음식을 할 줄 몰라서요~~ㅎㅎㅎ)

    방장님
    감사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 작성자 26.06.07 12:19

    귀여븐나야님~~~^^
    이렇게 고마울데가 있나요.

    바쁜 시간 내어서 참석해 준다는 말,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말
    모두다 제게 비타민 같은
    새콤달콤한 말입니다.

    ㅎ 약속요~~♡♡

  • 26.06.07 17:23

    섬아님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6.08 00:55

    바람이여 언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 날 되세요.^^

  • 26.06.07 18:16

    섬아 방장님~
    제가 멀리서 몇번 뵀는데
    야무지고 착하시고
    임기응변에도 강하시고..
    그래서
    잘 하실거라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8 00:59

    혜지영님~~^^
    유월 나뭇잎 같이 푸른
    덕담이
    제 마음마저 푸르게 물들이네요.

    고맙습니다.
    언제 만나면 꼭 손 잡고 싶어요.^^

  • 26.06.07 18:21

    멋진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8 01:00

    마마한나 언니~~^^
    바쁘실텐데 고마워요.
    언니 바쁘시더라도
    가끔 여성방에 놀러 오세요.

  • 26.06.08 07:16

    섬아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처음뵌 섬아님
    좋은에너지가
    넘사벽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에너지
    널리 나누시며
    행복한 여성방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6.08 18:15

    지금도님,
    넘치는 덕담에 행복해지는
    오후입니다.

    여성방에 자주 놀러 오세요.^^

  • 26.06.10 16:44

    섬아방장님 뵐때부터 차기방장님감이라고 혼자 생각했지요
    무슨일을 맡겨도 완벽하게 잘해낼 것같은 이미지가 느껴졌거든요
    제가 자주 모임은 못나가도 항상 여성방은 내마음속의 고향인양 간직 돼있답니다
    우리 섬아방장님~
    화이팅이예요~!!!

  • 작성자 26.06.11 01:03

    자연애님...
    부족한 게 많은 절
    칭찬해 주셔서 한없이
    부끄럽고도 감사합니다.

    여성방에 가끔 오셔서
    자연애님의 빛을
    환하게 밝혀 주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