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나니 벼락부자가 되어있더란 말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자고나니 어느새 방장이 되어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방장 제의를 받았고 시간을 좀 가지고 생각해 보고 싶었습니다. 허나, 생각하곤 다르게 곧바로 방장선임 글이 올라와서 조금 놀랐고 당황스러웠던 게 사실입니다. 여성방에서 그닥 오래 활동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많이 부족한 저이기에 덜컥 겁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댓글을 열심히 다는 편도 못되고 문학 일로 분주하다는 이유 때문에 여성방을 자주 드나들지 못해 혹시 소홀하다고 생각하면 어쩌나 하는 몇가지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아직은 마음이 참으로 수선합니다. 하지만 든든한 광명화 고문님이 옆에 계시니 용기를 내보려고 애써봅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하신 여성방 님들이 또한 곁에 계시니 힘이 나기도 합니다. 서로 도와 주겠다고 마음을 보태주시는 그 따뜻함이 보석보다 값진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카페생활에 최적화된 사람이 못되고 카페경험도 일천하나 기왕 이렇게 여성방 방장으로 선임 되었으니 부족한 부분을 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절 믿고 여성방 방장직을 맡겨주신 심해 지기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잘하지는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실망 시켜드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또한 리즈향 운영자님의 수고와 빛나는 지혜에 또한 고마운 마음 큽니다. 누구보다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마음 보내주신 따뜻한 여성방 님들 한분한분 모두께 하늘땅 만큼 높고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그동안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여성방을 이끌어 주신 서초 전임 방장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말 전합니다. 자주 나오시어 에너지를 나눠 주시고 환한 미소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성방 님들 모두가 사랑입니다.^^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인사 드립니다.
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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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1
26.06.06 17:27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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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소리 언니,
여성방에선 다함께 차차차 ㅋ
함께 가고 함께 웃고
함께 나눠야죠.^^
언니, 고맙습니다!
섬아방장님
부담스러운 직을 기꺼이 맡아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깔끔한 외모 만큼이나
똑소리 나게 잘 하실줄 믿습니다..
여성방 그동안 해온것 처럼
재밌게 웃음꽃 피우면서
잘 이끌어 주세요...ㅎㅎ
다시한번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샤론 언니,
맞아요~~
그동안 해온 것처럼
여성방 님들 함께
재밌게 웃음꽃 피우자구요.^^
고마워요.
한 알의 밀알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싱그런 싹을
틔우실 방장님,
우리 여성방이
곧
초록 잎사귀 무성한
숲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
.
은난초 언니,
여성방이 초록 잎사귀
무성한 숲이 되길
함께 웃고 함께 걸어요~~!
감사합니다.^^
글도 차분차분 참 좋습니다 ~
아기손자랑 부산에서 함께하느라
축하글이 늦었네요..
섬아방장님은,
푹 믿어지는 마음이 드니
걍 편안하고 든든합니다..
방장님의 따뜻한 헤아림과
고문님의 후덕하신 인품으로,
아마도 최고의 동호회로 거듭나지
않을 까 미루어 짐작을 해봅니다..
정스런 방장님이 리딩해주실
달달한 여성방에 미리 감사드리며,
맡아주신 묵직한 수고에, 따뜻함
얹어 묵직한 감사드립니다..^^
사강이 언니,
믿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함께 행복을 나누고 이루는
여성방이 되어야지요.
사강이 언니가 많이 도와 주세요^^
충분한 자질과 현명함을 누구보다
지기님께서 알아보시고 방장직을
맡기신듯 하네요
곁에 좋은분들이 많이 계시니
잘 하시라 믿습니다
힘내시게 응원 많이 보넵니다^^
서니 언니~~^^
곁에 좋은 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제가 여성방에서 별로
한 일도 없는데
감사하기만 합니다.
언니도 그 분들 중에 한분이지요. ㅎ
언니, 여행 잘하고 오세요.^^
섬아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여성방회원은 아니지만
가끔 들러 글 읽는 재미도 솔솔 하기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애쓰십시오 ^^
흑장미님~~
여성방에 자주 오세요.
함께 웃고 담소 나누면
행복해 지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운글에 감사 하네요
제일 끝글이 참 좋습니다
그동안 어찌됐든 만두도 만들어 가져가고
모임마다 마음으로 몸으로 수고 많이 하신 서초님
노력 많이 하신것은 감사 해야 할일 입니다
그 전임 방장님을 챙기시는 글 한줄에 섬아님 심성이 보이네요
냉정하고 야박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섬아님 마음 같으심 좋겠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섬아님 응원해 봅니다
오막살이님~~^^
전원생활의 싱싱함을
여성방에 불어 넣어 주세요.
저도 부족한 게 많은 사람입니다.
때론 보듬어 주시고 이해해 주세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어머나~~
오늘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듣네요.
축하드리고 수락하심에
감사드려요.
열심히 재활운동하고
있으니 가음쯤에는
정모에 참석하도록 할께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파란여우님, 고마워요.
다리가 빨리 완쾌되길
기도할게요.
보고싶네요~~^^
섬아 방장님.
어려운 일 맡으셨네요.
하지만 용량이 충분하니
넉근하다 생각됩니다.
그간에는
정례적인 일 과 날짜가 겹쳐
참여가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방장님과 함께 하는
여성방에 설레임이 생깁니다.
잘 부탁드려요 .^^
벨라님~~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여성방에 자주 오시어
함께 즐기며 도와주세요.^^
고운 덕담, 감사합니다.
감성시인 섬아방장님 축하드려요
짝짝짝!!
응원합니다
둥근해님,
님의 박수 소리가
저의 오늘 아침을 열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여성방에서 함께 해요!
어려운 자리 수락하신 섬아방장님,
축하드려요
잘 하실거라 믿어요
새로운 맘으로 저도 여성방에 적극 동참할게요~~^^
고운잎새 언니~~^^
여성방에 적극 동참 하신다는
언니의 말씀이
꽃잎처럼 제가 날아 옵니다.
감사하고 신나요~~^^
섬아 방장님
어려운 자리 수락해주셔서 감사해요
방장님의 밝은 미소는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언제든 모임은 참석할게요
(귓속말: 그런디요~~ 도시락이 부담스러워요~ 음식을 할 줄 몰라서요~~ㅎㅎㅎ)
방장님
감사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귀여븐나야님~~~^^
이렇게 고마울데가 있나요.
바쁜 시간 내어서 참석해 준다는 말,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말
모두다 제게 비타민 같은
새콤달콤한 말입니다.
ㅎ 약속요~~♡♡
섬아님 축하 드립니다.
바람이여 언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 날 되세요.^^
섬아 방장님~
제가 멀리서 몇번 뵀는데
야무지고 착하시고
임기응변에도 강하시고..
그래서
잘 하실거라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혜지영님~~^^
유월 나뭇잎 같이 푸른
덕담이
제 마음마저 푸르게 물들이네요.
고맙습니다.
언제 만나면 꼭 손 잡고 싶어요.^^
멋진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마마한나 언니~~^^
바쁘실텐데 고마워요.
언니 바쁘시더라도
가끔 여성방에 놀러 오세요.
섬아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처음뵌 섬아님
좋은에너지가
넘사벽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에너지
널리 나누시며
행복한 여성방 기대합니다.
지금도님,
넘치는 덕담에 행복해지는
오후입니다.
여성방에 자주 놀러 오세요.^^
섬아방장님 뵐때부터 차기방장님감이라고 혼자 생각했지요
무슨일을 맡겨도 완벽하게 잘해낼 것같은 이미지가 느껴졌거든요
제가 자주 모임은 못나가도 항상 여성방은 내마음속의 고향인양 간직 돼있답니다
우리 섬아방장님~
화이팅이예요~!!!
자연애님...
부족한 게 많은 절
칭찬해 주셔서 한없이
부끄럽고도 감사합니다.
여성방에 가끔 오셔서
자연애님의 빛을
환하게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