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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등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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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리쥔노래중국 帝女花 제녀화/ 鄧麗君 등려군 장평공주(광동어)
류상욱 추천 0 조회 469 09.02.12 16:2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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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26 19:38

    첫댓글 제녀화(帝女花) 염제 신농씨의 두딸중에 하나

  • 09.10.26 20:13

    合巹①구식 혼례식(婚禮式)의 절차(節次)의 하나. 신랑 신부(新婦)가 잔을 주고 받는 일 ②혼례식(婚禮式)을 지냄

  • 09.10.26 21:09

    地老天荒〔성어〕 1. 하늘은 황폐하고 땅은 늙었다. 2. 〔형용〕 (시간이) 매우 길다. 한없다. 아득하다. 泉台명] 1. 무덤. 2. 춘추시대(春秋時代) 노나라 장공이 올렸다는 대의 이름. 3. 저승. 황천.地府陰司 명] 저승. 지부(地府). 황천(黃泉).

  • 09.10.26 21:24

    落花滿天敝月光,떨어지는 꽃잎들이 하늘에 흩날리니 달빛조차 가려지네 借一杯附荐鳳台上,술 한잔을 봉대鳳台에 올리면서 帝女花帶淚上香,제녀화帝女花가 눈물을 흘리면서 향불을 사르며 願葬生回謝爹娘。장사를 지내주니 다시 태어나 이 부모에게 은혜나 갚기를 바라네 偷偷看,偷偷望,남몰래 쳐다보니 남몰래 바라보니 佢帶淚帶淚暗悲傷。그가 눈물을 떨어뜨리며 흘리며 몰래 몹씨 슬퍼하네 我半帶驚惶,나는 조금은 놀라며 怕駙馬惜鸞鳳配,부마가 난봉鸞鳳의 짝이 되는 것을 안타까와 하는 지 걱정되네 不甘殉愛伴我臨泉壤。사랑을 위해 나를 따라 죽어 황천에 서는 것은 바라지 않네

  • 09.10.26 21:21

    寸心盼望能同合葬,속마음으로는 같이 합장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鴛鴦侶,雙偎傍,원앙 한쌍이 서로 다정히 기대고 있네 泉台上再設新房,무덤에 다시 신방을 꾸미니 地府陰司裡再覓那平壤門巷。저승에서 다시 저 평양문 거리를 찾아 헤매네 唉!惜花者甘殉葬,아이! 꽃들은 같이 장사지내는 것을 즐기는 것이 안타깝네 花燭夜難為駙馬飲砒霜。화촉이 밝게 켜진 밤에 부마가 비상砒霜 독을 마시기가 어려워라 江山悲災劫,온 누리가 서럽고도 무섭구나 感先帝我恩千丈,선제께 감사드리니 내 은공이 천길이나 되네 與妻雙雙叩問帝安。아내와 함께 쌍쌍이 황제께 안부 인사를 드리네

  • 09.10.26 21:57

    唉!嘆息花燭共諧白髮,아이! 화촉이 함께 흰머리 되길 탄식하니 誰個願看花燭反血淚?어느 누가 화촉 대신 피눈물을 보길 바라리오 唉!我誤君,아이! 나는 그대를 잘못 보았네 累你同埋孽網,지친 그대는 함께 나쁜 곳에 묻히고도 好應盡禮揖花燭深深拜。서로 잘 주고 받으며 극진히 예를 갖추고 화촉이 켜진 방에서 절을 정중히 하네 再合巹交杯,墓穴作新房,다시 합환주를 주고 받으니 묘혈에 신방을 꾸미며 待千秋歌讚著駙馬在靈牌上。천년을 기다리며 위패의 부마를 노래로 기리네 將柳陰當做芙蓉帳,버드나무 그림자를 부용꽃이 그려진 장막으로 삼네 明朝駙馬看新娘,내일 아침이면 부마가 신부를 보리라

  • 09.10.26 22:02

    夜半挑燈有心作窺妝。한밤중에 등불을 돋우고 마음이 있어 몰래 신방을 엿보니 地老天荒,情鳳永,配痴凰,하늘은 황폐하고 땅은 늙도록 아득하게 봉(부마)의 사랑이 영원토록 황(신부)을 깊히 깊히 사랑하는 구나 願與夫婿共拜雙交杯舉案。부부가 더불어 함께 절을 하며 잔을 주고 받고 밥상을 눈썹 까지 올리며 살아 가길 바라네 遞過金杯慢嚥輕嚐,금 술잔을 건네 주니 천천히 삼키며 가볍게 맛을 보네 將砒霜帶淚放落葡萄上。비상을 눈물을 떨구며 포도위에 뿌리네 合歡與君醉夢鄉,그대와 더불어 함께 즐기니 꿈나라에 취하네 碰杯共到夜台上,술잔을 마주 치고서 침대에 이르니

  • 09.10.26 22:08

    百花冠替代殮妝,온갖 꽃들이 염습을 대신하여 장식을 하였네 駙馬加墳墓收藏。부마가 무덤에 넣어 두네 相擁抱,相偎傍,서로 껴안고 서로 정답게 기대니 雙枝有樹透露帝女香,한 나무 쌍 가지에 제녀의 향이 풍기네 帝女花長伴有心郎,夫제녀화는 오래 도록 더불어 지낼 낭군이 있네 妻死去與樹也同模樣。아내가 죽는 것이 나무와 마찬가지 모습이러라

  • 09.10.26 22:08

    帝女花제녀화

  • 작성자 09.10.27 13:51

    번역집 501에 올렸습니다./ 2.9M-VBR 음원교체

  • 09.10.27 17:47

    장사를 지내주니 다시 태어나 이 부모에게 은혜나 갚기를 바라네 .....1연4행...>>...장사를 지낸 뒤 다시 태어나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길 바라네

  • 09.10.27 18:06

    感先帝(我)恩千丈,,,,,,,,>>,,,感先帝( )恩千丈,;4연... 4행;;선제께 감사드리니 내 은공이 천길이나 되네 ,,,,>>,,,선제께 감사드리니 은공이 천길이나 되네

  • 09.10.27 17:47

    誰個願看花燭(反)血淚?.......>>.誰個願看花燭(飜)血淚?..........5연 2행

  • 09.10.27 17:54

    내일 아침이면 부마가 신부를 보리라 ....6연 4행.........>>명나라의 부마가 신부를 보려고

  • 09.10.27 17:56

    한밤중에 등불을 돋우고 마음이 있어 몰래 신방을 엿보니 ......6연 5행.........>>한밤중에 등불을 돋우고 자세히 치장한 신부을 엿보니

  • 09.10.27 18:05

    駙馬(加)墳墓收藏.....................>>駙馬(珈)墳墓收藏........8연 4행.......부마가 무덤에 넣어 두네 .........>>부마의 머리 장식을 무덤에 넣어 두네

  • 09.10.27 18:04

    夫 妻死去與樹也同模樣。,,,,,,,,,,,9연4행,,,>>>,,,,夫妻死去與樹也同模樣。.....아내가 죽는 것이 나무와 마찬가지 모습이러라.............>>부부가 죽는 것이 나무와 마찬가지 모습이러라

  • 작성자 09.10.27 19:12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 09.11.07 22:10

    번역집 501

  • 20.06.11 00:46

    이 노래 원래 장덕란이 부른 ATV 무협제녀화 1981 오프닝 곡 아닌가요? 부마라 함은 주세현 역을 맡은 유송인을 말하는 거겠군요.그럼 장평공주 역인 미설도 죽는다는 말인가요?현재까지 업로드 된 게 47화까지인데...(TVB Wuxia Drama 유튜브채널에 업로드 중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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