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돋쳐 오르는 아침 날빛이 뻔질한 은결을 돋우네.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마음이 도른도른 숨어 있는 곳 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첫댓글 강물이 어딘가로 끝없이 흐르고 있다는것 같은데..... 잘 모르겟다.............. 자기 안에서의 마음과 눈 온몸에서 나오는 뭔가를...표현하려고 한건지..
첫댓글 강물이 어딘가로 끝없이 흐르고 있다는것 같은데..... 잘 모르겟다.............. 자기 안에서의 마음과 눈 온몸에서 나오는 뭔가를...표현하려고 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