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천지의 바른 기운을 타고, 육기의 변화를 다스림으로써, 무궁 속에서 노닐 수 있는 사람이 이라면, 또 무엇에 의지하겠는가?
故曰, 至人無己, 神人無功, 聖人無名.
고왈, 지인무기, 신인무공, 성인무명.
그러므로 지인은 자기를 의식함이 없고, 신인은 공으로 여김이 없으며, 성인은 이름을 추구함이 없는 것이다.
※. 湯王(탕왕) 夏나라의 폭군 傑을 내쫓은 후 商(殷)왕조를 세운 聖君
棘(극) 탕왕 때의 賢人이라고 하나 가공의 인물로 생각된다
列子 열어구로 열자의 자자로 알려져 있음
六氣 천지간의 여섯가지 기운 곧 陰陽風雨晦明(회명)
至人,神人,聖人 진리를 터득한 사람의 완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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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