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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농촌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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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꽃 같은날
봉선화 추천 0 조회 53 26.07.10 09:5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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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22:14

    첫댓글 저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와 많은 좋은 기억들이 있습니다. 방학때마다 시골에 내려가 놀았던게 저에게 너무 귀하고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네째이모 일하는곳에 갔다가 방안에 참새가 들어와 잡았다가 내손을 꽉물어 놓쳤던 기억.. 외할머니가 장에나가 물건팔아 저에게 옷을 사주셨던 추억.. 외할아버지랑 산에 나무하러갔다 불펴주시고 번질것같아 나무가지로 주변정리해주시던 추억.. 동네친구들과 칙뿌리 캐먹던 추억..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주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평안 하시기를 늘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7.11 08:10

    좋은추억 만들어가는 81
    여름장마 초복 30결혼첫해

    나리꽃아씨

  • 작성자 26.07.14 16:36

    날기대감에 부풀게 한
    벌이 갔어요

    내년여러화분 벌식구많아지길

  • 26.07.15 01:39

    장마비를 맞아서인지 꽃들도 싱싱하고 길도 깨끗하네요. 습하고 더울때니 에어콘 잘 활요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7.15 01:47

    나이걱정 건강챵기시고
    무거운짐일땐 말해요

    고마운날들 조심노인발자국
    아이들이도울꺼예요

    멋있는 아내
    사랑스런아이들

    언제나 생각이 꿈이고
    현실이 기도임을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7.15 02:04

    더운여름 고운비
    바비나들이
    7~8월 대한민국 더위
    사랑더한
    알밤 사과배 선~ 악~과익어가는밤

    후화하는심술

    굵은장대비로
    쓸어내는

    밤~낮 기다리는 농부의수고
    기도 인내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7.16 03:47

    아름다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 26.07.16 05:10

    무슨일로 광화문까지 행차 하셨나요? 꽃들이 시원한 빗물먹고 행복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 작성자 26.07.16 08:00

    그냥놀러
    삼성생명 병원비
    큰애랑가본길따라가봤어요

    시가늦어 바람떡"기주떡"
    사서물더없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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