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모든 것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냥 받으면 안 된다.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해야 된다. 종이 되면 종의 입장에서, 아들딸이 되면 자녀의 입장에서, 애인이 되면 애인의 입장에서 사랑하며 받는 것이다.
2. 사랑은 사랑으로 받는다. 주님이 사랑하여도 그 사랑을 받으려면 주님이 사랑하는 목적을 알고 주님을 사랑해야 그 사랑을 받게 된다.
3. 내가 취하고 내가 버리지 말아야 된다. 주님이 주인이시고 머리시다. 우리는 주님의 손발이다.
4. 사람들은 주님을 믿기는 하는데 그 뜻대로, 원하는 대로 하지를 못한다.
5. 주님의 소원대로 하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다.
6. 자기 몸이라도 길을 잘못 들여 놓으면 다스리기 힘든 것이다.
7. 자기가 하고 자기가 승리하는 것이다.
자기가 이겼으니 얼마나 기쁘겠느냐.
8. 눈에 거슬리고 귀에 거슬리면 마음이 심난하여 집중이 안 되는 것이다. 눈을 감고 귀를 막아야 마음도 정신도 집중되어 편안한 것이다.
9. 자기 생활의 일들은 자신이 결심하고 하면 다 다스리고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주가 지켜만 보더라도 너희에게는 감격이다.
(주가 늘 지켜보고 있으니 감격하며, 결심하고 자기 생활의 일들을 하여라. 그러면 다 다스리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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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은 1945년 2월 3일 생으로 60이 넘으신 나이에도 오직 주하나님 사상과 말보다는 실천 사상, 생명을 사랑하라는 정신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는 성직자이십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오직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일생을 살아오시면서 많은 생명들을 생명의 길로 이끌어오셨습니다. 그 생명의 길은 당연히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님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으신 정명석 목사님은 그의 말씀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언급하시며 오직 모든 것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려고 노력하신 분이십니다. 언제나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행하시며 모든 신앙자들에게 본이 되어오신 정명석 목사님은 이 시대 진정한 성직자이시고 하늘의 사람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매일 새벽을 깨우시고 매일 하루 7시간 이상씩 기도하시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받으시고 그 귀한 말씀을 값없이 생명들에게 전해주면서 모두가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고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십니다. 모든 신앙자들의 본이 되어주시는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www.cgm.or.kr로 방문해주세요. 정명석 목사님은 악의가 없는 모든 자들을 기다립니다. 주님과 함께 말입니다.
첫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