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기 66방 이종순 3코디 간증🌹
할렐루야!!!
아들은 체육 교사가 꿈이었는데 재수를 하면서 특수체육교육학과로 길을 인도하셔서 어려운 결정을 하고 졸업 때부터 임용고시를 보기 시작한지 14년의 기다림 끝에 합격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14년의 기간동안 기도의 불신도 점점 쌓여가고 방향성도 잃어가고 무기력에 빠질만도 한데 아들은 포기하지 않고
시험을 계속보지만 번번히 불합격의 소식을 가져올 때 인내의 한계점에 도달하였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신다고 선포한 저에게 가족들의 공격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포기와 내려놓음을 계속하면서도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아들을 주신다 하신 말씀을 붙잡고 계속 기다림으로 나아갈 때 주변에서 무능함과 조롱도 들려왔습니다.
"그렇게 공부해서 안된다" 는 겁니다.
그래도 저는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특별한 세상 방법이 아닌 여리고성 돌 때 불가능한 방법으로 무너졌듯이 임용고시도 세상 방식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시험만 빠뜨리지 않고 보았습니다.
경기도도 불가능 했는데 서울을 도전하는 아들을 보면서 이해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는 능력을 믿으며 나아갔습니다.
이 모든 일들과 시간을 지나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짐에 대한 믿음의 확신과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주님의 힘을 의지하며 순종함과 오래 참음과 기다림을 가르치시는 주님이십니다.
점점 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제는 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과 기도의 확신과 나와 동행하시며 함께해 주시기에 염려하지 않는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넘넘 사랑하고 경배하며 찬양으로 영광 돌립니다.
주님께서 이루시기 위해 교회와 세여리 기도모임에서 많은 기도를 시키셨고 함께하신 주의 백성들에게 기쁨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53기 66방 이종순 3코디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