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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를 끓이면 능이향이 온집안에 맛있게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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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쪽을 깨끗이 깎아내고 이물질 잘 털고 냉동보관하시면 일년 두고 쓰셔도 됩니다.
말려도 되기는 하는데 ... 말리다가 까딱하면 썪힐 수도 있고... 말린 건 냉동보다 향이 좀 약합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다 말려서 두고 일년 내내 사용했습니다.
능이는 데치치않고 사용하는 겁니다. 물에 데치다가는 향이 다 나가죠..깨끗히 씻어서 찢어서 바로 국에 넣으시면 돼요..
초장 찍을 때는 데치세요..능이는 날로 먹지 않습니다.
눈으로만 봐도 보약 한그릇먹은듯 합니다.
맞습니다.. 능이국은 보양탕입니다.
후루룩 저 면발 빨아들이고 싶습니다저도 내일 점심 메뉴는 능이 수제비입니다.보양탕 먹고 감기 좀 떨쳐 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많이 드세요.
능이는 먹어본 분들만 그맛을 압니다 언제 인천 가면 또 들리겠습니다 그람 능이 수제비??ㅎㅎ 그람 안되겟지요
ㅎㅎㅎㅎ 총각김치는 조성숙님이 들고 오세요... 수제비 끓일께요,
농사일 좀 한가해 지거든 꼭 오세요.. 준비 해 두고 기다릴께요.
네~~~감사합니다 말씀만 들어도 능이의 향기가 가득나는듯합니다
어떤맛일까 너무 궁금해요..보도 듣도 못한 버섯이라서요..
향이나 식감이 송이보다 더 좋고 맛있는 버섯입니다. 그래도 송이가 능이보다 비싼 이유는 .. 능이는 수출이 안 되는 거고 송이는 일본으로 대량 수출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그릇은 남았겠어요.아님, 한그릇 반씩 드셨나요? ㅎ
선생님 ~~!!능이 보관할때 찟어서 신문지나 . 종이로 싸서 냉동 해야하나요 아님 통으로....올해는 욕심내어 능이를 많이 샀어요대칠려고 했는데 큰일 날뻔 했네요 혹시나해서 카페에 들어와 보았는데 휴~~~ 도로 능이를 아이스 박스에 넣어 두었어요 ㅠ.ㅠ~`저는 닭 먹을 때만 넣어서 먹었어요 라면 이라던가..... 능이 밥 등등...저위에 선생님이 만드신 수제비와 국수 육수는 무었으로 하셨나요?번거로우시겠지만 순서도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항상 카페에 들어와 보면 많은것을 배우고 가요 ㅋ~~~ 감사합니다 ~~^^*
통으로 해도 되는데 부피가 많이 나가요. 찢어서 겉물을 살짝 말리면 부피가 많이 줄어듣니다.전음1에서 검색해 보세요,..전에 내가 그런 글 올린 적이 있어요.
선생님 ~~!!!능이가 상할까봐 걱정했는데 빨리 답을 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미역국은 파나 마늘이나 양파를 넣는 게 아닌데...미역국은 어제 맹구씨가 혼자 끓이다 보니 양파를 넣는 실수를 했네요......
너무 너무 맛나 보입니다....능이수제비 한번 끓여 봐야 겠습니다 _()_
맹구 선생님도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ㅎㅎ 남편이 요리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제가 행동을 어찌 해야 하는지도 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선생님..ㅎㅎ능이가 몸에 좋다해서 처음 나올때 단양가서 바로 따온거 키로에 삼만 오천원씩 싸게 많이 사서,,냉동도 하고 말리기도 했답니다...
고기먹고 체한데 능이버섯이 직효 약이지요 제고향에 송이 능이버섯이많아서 어릴적 많이먹고 산에올라가서 버섯도 따고자랐네요지금도 친정오라버니가 송이나는산을 경매해서 요즈음 송이따느라 산에서 고생하고있어요 시골 가을 들녁이 그립네요
맞습니다.. 능이에게 동물성 단박질 분해효소가 있어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체하지않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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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쪽을 깨끗이 깎아내고 이물질 잘 털고 냉동보관하시면 일년 두고 쓰셔도 됩니다.
말려도 되기는 하는데 ... 말리다가 까딱하면 썪힐 수도 있고... 말린 건 냉동보다 향이 좀 약합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다 말려서 두고 일년 내내 사용했습니다.
능이는 데치치않고 사용하는 겁니다. 물에 데치다가는 향이 다 나가죠..
깨끗히 씻어서 찢어서 바로 국에 넣으시면 돼요..
초장 찍을 때는 데치세요..능이는 날로 먹지 않습니다.
눈으로만 봐도 보약 한그릇먹은듯 합니다.
맞습니다.. 능이국은 보양탕입니다.
후루룩 저 면발 빨아들이고 싶습니다
저도 내일 점심 메뉴는 능이 수제비입니다.
보양탕 먹고 감기 좀 떨쳐 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많이 드세요.
능이는 먹어본 분들만 그맛을 압니다 언제 인천 가면 또 들리겠습니다 그람 능이 수제비??ㅎㅎ 그람 안되겟지요
ㅎㅎㅎㅎ 총각김치는 조성숙님이 들고 오세요... 수제비 끓일께요,
농사일 좀 한가해 지거든 꼭 오세요.. 준비 해 두고 기다릴께요.
네~~~감사합니다 말씀만 들어도 능이의 향기가 가득나는듯합니다
어떤맛일까 너무 궁금해요..보도 듣도 못한 버섯이라서요..
향이나 식감이 송이보다 더 좋고 맛있는 버섯입니다. 그래도 송이가 능이보다 비싼 이유는 .. 능이는 수출이 안 되는 거고 송이는 일본으로 대량 수출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그릇은 남았겠어요.
아님, 한그릇 반씩 드셨나요? ㅎ
선생님 ~~!!
능이 보관할때 찟어서 신문지나 . 종이로 싸서 냉동 해야하나요 아님 통으로....
올해는 욕심내어 능이를 많이 샀어요
대칠려고 했는데 큰일 날뻔 했네요
혹시나해서 카페에 들어와 보았는데 휴~~~
도로 능이를 아이스 박스에 넣어 두었어요 ㅠ.ㅠ~`
저는 닭 먹을 때만 넣어서 먹었어요 라면 이라던가..... 능이 밥 등등...
저위에 선생님이 만드신 수제비와 국수 육수는 무었으로 하셨나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순서도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
항상 카페에 들어와 보면 많은것을 배우고 가요 ㅋ~~~ 감사합니다 ~~^^*
통으로 해도 되는데 부피가 많이 나가요. 찢어서 겉물을 살짝 말리면 부피가 많이 줄어듣니다.
전음1에서 검색해 보세요,..전에 내가 그런 글 올린 적이 있어요.
선생님 ~~!!!
능이가 상할까봐 걱정했는데 빨리 답을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미역국은 파나 마늘이나 양파를 넣는 게 아닌데...미역국은 어제 맹구씨가 혼자 끓이다 보니 양파를 넣는 실수를 했네요......
너무 너무 맛나 보입니다....능이수제비 한번 끓여 봐야 겠습니다 _()_
맹구 선생님도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ㅎㅎ 남편이 요리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제가 행동을 어찌 해야 하는지도 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선생님..ㅎㅎ
능이가 몸에 좋다해서 처음 나올때 단양가서 바로 따온거 키로에 삼만 오천원씩 싸게 많이 사서,,냉동도 하고 말리기도 했답니다...
고기먹고 체한데 능이버섯이 직효 약이지요 제고향에 송이 능이버섯이많아서 어릴적 많이먹고 산에올라가서 버섯도 따고자랐네요
지금도 친정오라버니가 송이나는산을 경매해서 요즈음 송이따느라 산에서 고생하고있어요 시골 가을 들녁이 그립네요
맞습니다.. 능이에게 동물성 단박질 분해효소가 있어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체하지않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