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시작하는
가정의 달 5월입니다.
90세 엄마, 91세 아버지와
함께 하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남은 시간에
우리 형제들은
부모님댁에서 뭉칩니다.
제 인생의 시간을 맞추어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충만한 오늘
하루 하루 소중한 시간
날마다 행복한 오월이 되길
바라며
은총 충만한 하루에 감사합니다
푸놀치 마음밥상 후
행복에너지 담은 도시락 챙겨
부모님 모시고
고양시 국제꽃박람회 소풍 왔습니다.
오빠덕분에 엄마 모시고
처음으로 와본 고양시
국제꽃박람회
호수공원 주변으로
만들어진 꽃박람회 관람
미리 엄마가 좋아하는
꽃을 사려고
미리미리
카트를 챙겨온 예쁜 오라버니
참 고마워요.
이른 아침 6시 도시락챙겨서
오면서 휴게실에서
뜨거운 어묵탕과 함께
맛있게
밥상위의 심리학
책 마무리하는라 너무 뇌를 많이 썼는지 며칠간 어지럼이 심해 고생했는데
푸놀치 활동하며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 오늘은
다시또
활기차게 시작하니 감사합니다.
늘 할머니를 곁에서
잘 돌보어 주는
자랑스러운 큰 조카에게도 감사
엄마사진을 찍어주시는
91살 존경하는 울 아빠
90살 울 엄니도
카메라를 들고 좋아하는
꽃사진을 찍으세요.
올리브나무 랍니다.
엄청 고목이에요.
분홍색 꽃이 피는
가막살나무 이름을 기억하게
꽃사진을 찍으라고
하셔서 한컷.
내 배터리 상태는?
저는 75%에 앉아 한컷
아빠엄마는 100%
내가 좋아하는 목마가렛
역시 꽃의 여왕
장미꽃
장미장원이 넘 예뻐요~~
할머니 사진을 찍어주는 손주
할머니에게 친절한 예쁜 손주
꽃을 싱싱하게 수증기 터널
할머니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같이
파랑 하늘이 넘 아름다운 날이라
감사해요
로벨리라 한포트 3000냥
3가지 8000냥에
월동 한대서 함께 샀어요.
꽃이 늘어나요.
향기가 좋은 유럽고광나무도 샀어요.
날씨가 아름다운 날
가족 나들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성비가 영 아닌 청국장정식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날마다 행복한 오월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