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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너는 아니? / 초희사랑 사랑은 물 흐르듯이 천천히 흘러가면 된다고 너는 말하지만 그렇게 흘러가다가 보면 널 잃어버릴 것만 같아 표현도 못 하는 내 맘 너는 아니? 널 만나면 한마디도 제대로 말도 못 하고 눈도 못 맞추며 가슴만 뛰는 거 아니? 눈이 부신 듯 바라보는 네 눈 속에 사랑이 넘치지만 넘치는 그 마음 모르는척하는 내 맘 너는 아니? 떨리고 허둥대는 이 마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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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3.07.0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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