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서봉사회, 화재현장에 적십자 '긴급구호세트'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능서봉사회(회장 신종이)는 지난 3월 25일, 세종대왕면 화재현장을 방문했고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키트 및 비상식량세트를 전달하며 위로를 전했다.
능서봉사회 신종이 회장과 총무 박영숙은 세종대왕면 오계2리 주택 화재로 3/2가 전소된 현장을 방문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키트 남 1세트, 여 1세트와 비상식량세트 2box를 전달하며 위로했다.
화재는 24일 오전 3시경 세종대왕면 단독주택에서 발생되었고 잠든 새벽 시간에 긴박했지만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었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키트(남,여) : 담요 2개, 운동복 1개, 일용품
▶ 비상식량세트 : 즉석밥 12개, 프레스햄 3개, 간편미역국 4개, 참치통조림 3개, 즉석카레 2개, 장조림통조림 1개, 즉석짜장 2개, 볶음김치 1개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키트와 비상식량세트는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창고)에 비축되어 있다.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항상 준비하고 있고, 재난 소식이 오면 읍·면·동을 연계, 지역내 적십자를 통해 현장에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첫댓글 능서봉사회(회장 신종이) 임원님들 세종대왕면 화재현장을
방문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키트 및 비상식량세트를 전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