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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의 내성(耐性)이 어느 정도 결정됨
신체 반응이 심했던 사람보다 안정적일 확률이 더 높음
항구토제 경험값이 쌓여, 구토/메스꺼움 조절이 더 쉬워짐
📌 하지만 “지금까지 괜찮았으니까 괜찮겠지”라는 방심은 금물.
→ 수액, 수분섭취, 영양은 계속 전략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 2) 운동 잘하고 계시는데, 이번에는 “강도 조절”
1차보다 **골수억제(백혈구/혈소판 감소)**가 2차에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고강도 웨이트는 감염·출혈 위험 때문에,
→ 중강도·짧은 시간·휴식 충분히 조절하세요.
🟢 권장 운동: 가벼운 웨이트, 걷기, 실내 자전거
🔴 피해야 할 것: 찢어지게 드는 고중량, 찜질방, 사우나, 수영장
🍽 3) 먹는 것은 “많이”보다 “자주 + 단백질 중심”
BEP는 특히 근육 감소와 피로 누적이 문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2~3시간마다 소량 섭취
단백질 + 수분 + 전해질 위주
추천:
닭가슴살·두부·계란·요거트·치즈·연어·콩류
보조기능 OK: 단백질 쉐이크(당 적은 제품)
💧 4) 이번엔 ‘신장 보호’ 더 중요
시스플라틴이 2차부터 신장 부담이 누적됩니다.
💧 하루 2–3L 목표
💧 이온음료는 물+반반 또는 병행(저당)
📌 소변 색이 진해지면 바로 수분 증가
📌 부종/소변 감소 시 의사에게 즉시 알림
🔥 5) 1차엔 없던 부작용이 2차에 생길 수 있음
부작용대응
| 손발 저림 → 말초신경증 | 차가운 것 피하고 비타민B군 도움 |
| 구내염 | 생빵·과자 피하고 소금물 가글 |
| 백혈구 저하 | 손 소독, 외부 감염 피하기 |
| 탈모 더 심화 | 정상적인 반응, 스트레스 최소화 |
📆 6) 2차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 혈구 수치
1차는 몸이 버팀 →
2차는 수치 떨어지면 지연/조절해야 하는지 결정
💉 CBC, 신장 기능, 간 수치 꼭 확인하고 진행해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