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찬
춘수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카페 게시글
월 드 팝 친 구 들
[도전 千曲 - 300곡 돌파 기념 앵콜송] <1> 당신도 울고 있네요 - 김종찬
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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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2
22.11.15 18: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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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전에 많이 불려는데
팝친구들방에서 들어보니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