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머 손녀가 왼전 인형같이 이쁘네요~^^ 벌써 많이 컸네 샤론님 오가는 길은 막혀서 힘들었지만 요로케 이쁜 손녀와 즐기며 행복 하시지요. 해물 칼국수가 맛나보이고 내가 다녀본곳 중에 가까운곳 영흥도 십리포 해변 과 목섬 두 아이들과 바다체험 장 으로 너무 좋을듯 합니다 목섬 은 해루질 할 시간에는 이동수단으로 사람을 싣고 다니더라고요~^^
@샤론 .에구 그런소리 하시질랑 마이소 살집이 좀있을때 입맛이 있을때가 얼마나 큰 복인가를 아셔야 합니다요 지금 나는 늘 비실 골골 오늘도 자고 일어나니 목이 간질 기침이 올라 와서러 마음의소리님이 주신 생강청 마셨더랬어요 월드팝 정모 인사한마당에 가야 되는데 난감한 현실이죠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아기들만 보면 너무 예뻐요 조개껍데기 물고 있는 공주 참 귀엽고 예쁘네 복덩이 할미 닮아서 공주도 토실토실 복덩이로 생겼네요 ㅎㅎㅎ 난 일을 할때 손주들을 다 낳아서 못봐줘서 아기들과 못놀아줘서 지금은 그게 아쉬움이 있어요 다 크기전에 많이 놀아줘요 ㅎ
얻그제 손녀가 태어났다고 한게 며칠전 같은데요 어느새 네살이나 되었네요 벌써 말도 잘 하고 할머니께 같이 가자고 하니 그 애교에 어찌 안넘어가겠어요 저는 예전에 배타도 갈 때 갔는데 호룡곡산 등산하고 바닷가에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영화 촬영지에서도 찍구요 바지락 칼국수 시원하고 맛있지요 잘 다녀오셨네요
첫댓글 어머 손녀가 왼전 인형같이 이쁘네요~^^
벌써 많이 컸네 샤론님 오가는 길은 막혀서 힘들었지만 요로케 이쁜 손녀와 즐기며 행복 하시지요.
해물 칼국수가 맛나보이고
내가 다녀본곳 중에 가까운곳 영흥도 십리포 해변 과 목섬 두 아이들과 바다체험 장 으로 너무 좋을듯 합니다
목섬 은 해루질 할 시간에는
이동수단으로 사람을 싣고 다니더라고요~^^
ㅎㅎ행복언니 우리손녀 이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ㅎㅎㅎ
12월 생인데 네살이라니..ㅎ
에민나이 먹어서 억울하고만요.ㅎ
차가 그렇게도 많은지.ㅎㅎ
입장료 없이 누구나 어린아이들 데리고 와서 갯벌을 즐기기에 성지같았어요.
바지락 국물 후루룩
들이마시면
속이 시원하겠다 싶어요.
아이들은 먹는데도
재미있고 신이나는데
아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네..맞아요.
바지락을 엄청많이 넣어주어서..
국물이 아주 시원했어요..
아고, 아고
귀여워라
깨물고 싶어요
나두 우리 손주를 어릴때 너무 귀여워 볼을 흐물흐물 하게 깨물었어요 ㅎ
아들 딸이 초등학교때 갔던 추억이 깊게 배여있는 하나게 해수욕장 잊을수가 없지요~
나국화언니.
요즘 자주 보아서 이름 뵐때마다 무지 반갑네요.ㅎㅎ
아가들은 저만할 때가 할머니도 따르고..
제일 예쁜거 같아요..ㅎㅎ
언니~
조만간 한번 뵙기 바래요.ㅎㅎ
오빠말 잘듣는 착한동생
이뿌네 ㅎㅎ
귀여워라이~~♡
하나게 해수욕장 50대에 여러번가서 고운 추억들이 쌓았는데 이제는 가본지가 오래여라요~~
잘댕겨 왔네요
옛날에는 무의도를 배 타고 들어갔는데
요즘엔 다리가 생겨서
사람들이 엄청 들어가네요..
가까우면서도
여기서는 살짝 멀어요..ㅎㅎ
아고나
손녀가 너무 구엽습니다
바닷가에서
손주들과 전복바지락 칼국수도 드시고요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리야언니가 한그릇 드셔야 하는데..
힘이나시게 잘 드셔야하는데요..ㅎ
저는 어제도 살찌고 왔네요.ㅠ.ㅎㅎ
@샤론 . 에구
그런소리 하시질랑 마이소
살집이 좀있을때
입맛이 있을때가
얼마나 큰 복인가를 아셔야 합니다요
지금 나는 늘 비실 골골
오늘도 자고 일어나니 목이 간질 기침이 올라 와서러 마음의소리님이 주신 생강청 마셨더랬어요
월드팝 정모 인사한마당에 가야 되는데 난감한 현실이죠
@리야 그래요..그것도 맞는 말씀이에요..
근데..
옷이 방안 가득인데
다 작아요..ㅠㅠ
내가 미쳐부러요..ㅎㅎ
@샤론 . 작은옷은 제게 주셔요
좀 큰옷은 입어도
작은건 한번도 안입게되죠
@리야 ㅎㅎㅎ언니께는
훌렁훌렁 클거예요.
그리고 언니처럼 러블리 한 옷이 아니잖아요..ㅋㅋ
손자는 의젓하고
손녀는 진짜 귀여워라 볼따구 만지고 싶어용 ㅎ
영특하게 보여요
칼국수 바지락도 많구 국물맛도 션하니 맛있겠어예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아가들이랑 노는건 좋은데
집에 오니 밤에 잠이 쉽게 들었어요.ㅎㅎ
나름 피곤했나 보아요.
아들 어렸을 때 많이 다녔죠.
그때는 대부도 가서
맛살을 많이 잡았어요.
참 흥미롭고 재미 있더라구요.
저렇게 귀여운 손녀, 손자가 없으니
추억을 더듬네요~~ ㅎ
갑자기 준비없이 따라가서
저는 뻘에 안들어갔네요.ㅎㅎ
손주는 어렸을때만 이쁘대요.ㅎㅎ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아기들만 보면 너무 예뻐요 조개껍데기 물고 있는 공주 참 귀엽고 예쁘네
복덩이 할미 닮아서 공주도 토실토실 복덩이로 생겼네요 ㅎㅎㅎ
난 일을 할때 손주들을 다 낳아서 못봐줘서 아기들과 못놀아줘서 지금은 그게 아쉬움이 있어요 다 크기전에 많이 놀아줘요 ㅎ
손녀가 토실토실 한게
저 닮았네요.ㅎㅎ
얼마나 잘먹는지..단단해요.
저는 애들을 그닥 안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
귀엽기는 해요.
어머 ! 손녀가 많이 컸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손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하네요.
따라쟁이 손녀는 오빠가 그래도
좋은가봐요 ㅎㅎ
조개 하나 입술에 걸쳐 보기도 하고 ~~~
주말이라 교통이 더욱 복잡했을거예요.
젊은 엄마 아빠들은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 갈 수 밖에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모처럼 바닷가 내음도 맛보고 좋은
시간였겠어요. ㅎㅎㅎ
손녀한테 지는 할머니 ! ㅋㅋㅋ
손녀 말에 꼼짝 못하는 할머니도
따라주는 마음이 예뻐요.
언니 지금 버스킹 모임 가는중이라서..
이따 댓글 드릴게요
ㅎㅎㅎ
오동포동 손녀가 넘 귀요미 에요
조개를 입술로 꽉 물고 ~~~ 촉감을 느끼려고 그런가봐요
행복한 추억이 될거에요
멋진 할머니 샤론 언니
여름날 하나개 해수욕장 의 손주들과 갯뻘체험 재밌게 읽었어요 ㅎ
♡♡♡
지금 팝힐.버스킹가는중이어요.
댓글 나중에 드릴게요.ㅎㅎ
얻그제 손녀가 태어났다고 한게 며칠전 같은데요
어느새 네살이나 되었네요
벌써 말도 잘 하고 할머니께 같이 가자고 하니 그 애교에 어찌 안넘어가겠어요
저는 예전에 배타도 갈 때 갔는데 호룡곡산 등산하고 바닷가에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영화 촬영지에서도 찍구요
바지락 칼국수 시원하고 맛있지요
잘 다녀오셨네요
언니.지금 버스킹 모임가는즁..ㅎ
밤에 댓글 드릴게요.
과천역에서 보라님 기다리는중이네요
손녀가 너무 귀엽네요
올랜도언니 감사합니다~^^
손녀가 많이 컸네요.
저도 소이가 와서
어제는 모두 쇼담골에서
놀았어요.
앵두를 어찌나 잘 따먹는지~~
산딸기도 좋아해 많이
먹었어요.
지금은 낮잠 안 자려는걸
감기 걸려 재웠어요.^^
ㅎㅎ손녀들은 확실히 비타민이에요.ㅎㅎ
손주 볼때가 되어서 그런지
애기들만 보면 이뻐죽겠어요
언니가 부럽네요~ㅎ
나는 있어서 그런지..
부러움은 없네요..
걍 애들 언어 구사력 늘어나는게 신기해요...ㅎㅎ
울손주도 지난주 모시조개
한바구니 잡아와 칼국수 끓였더니
짜장면이 좋다구 ㅠ
혀서 국수만 건져 짜장소스에
비벼주니 맛나다고 먹던데
손주들의 재롱은 끝이 없음다
그츄 ㅎㅎ
ㅎㅎ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웃음이 팡팡 터지게 하네요.
이맛으로 이쁘지..ㅎㅎ
외손자 외손녀 키울 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그 때가 행복이었더라구요.
넘 예쁜 손자 손녀네요.
저런 큰 조개도 캘 수 있군요.
하나개 가보았지만 갯벌체험은 못해보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자주 보내시길...
언니..저 역시 지금은 힘들어도
훗날 이 시절이 얼마나 그리울까요..
그 생각 하면서
기쁜마음으로 소중하게 잘 살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