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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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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갯벌 체험
샤론 . 추천 1 조회 448 26.06.07 07:3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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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07:39

    첫댓글 어머 손녀가 왼전 인형같이 이쁘네요~^^
    벌써 많이 컸네 샤론님 오가는 길은 막혀서 힘들었지만 요로케 이쁜 손녀와 즐기며 행복 하시지요.
    해물 칼국수가 맛나보이고
    내가 다녀본곳 중에 가까운곳 영흥도 십리포 해변 과 목섬 두 아이들과 바다체험 장 으로 너무 좋을듯 합니다
    목섬 은 해루질 할 시간에는
    이동수단으로 사람을 싣고 다니더라고요~^^

  • 작성자 26.06.07 07:57

    ㅎㅎ행복언니 우리손녀 이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ㅎㅎㅎ

    12월 생인데 네살이라니..ㅎ
    에민나이 먹어서 억울하고만요.ㅎ

    차가 그렇게도 많은지.ㅎㅎ
    입장료 없이 누구나 어린아이들 데리고 와서 갯벌을 즐기기에 성지같았어요.

  • 26.06.07 07:41

    바지락 국물 후루룩
    들이마시면
    속이 시원하겠다 싶어요.
    아이들은 먹는데도
    재미있고 신이나는데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6.07 07:58

    네..맞아요.
    바지락을 엄청많이 넣어주어서..
    국물이 아주 시원했어요..

  • 26.06.07 07:51

    아고, 아고
    귀여워라
    깨물고 싶어요
    나두 우리 손주를 어릴때 너무 귀여워 볼을 흐물흐물 하게 깨물었어요 ㅎ
    아들 딸이 초등학교때 갔던 추억이 깊게 배여있는 하나게 해수욕장 잊을수가 없지요~

  • 작성자 26.06.07 08:00

    나국화언니.
    요즘 자주 보아서 이름 뵐때마다 무지 반갑네요.ㅎㅎ
    아가들은 저만할 때가 할머니도 따르고..
    제일 예쁜거 같아요..ㅎㅎ

    언니~
    조만간 한번 뵙기 바래요.ㅎㅎ

  • 26.06.07 07:58

    오빠말 잘듣는 착한동생
    이뿌네 ㅎㅎ
    귀여워라이~~♡

    하나게 해수욕장 50대에 여러번가서 고운 추억들이 쌓았는데 이제는 가본지가 오래여라요~~
    잘댕겨 왔네요

  • 작성자 26.06.07 08:02

    옛날에는 무의도를 배 타고 들어갔는데
    요즘엔 다리가 생겨서
    사람들이 엄청 들어가네요..

    가까우면서도
    여기서는 살짝 멀어요..ㅎㅎ

  • 26.06.07 08:05

    아고나
    손녀가 너무 구엽습니다
    바닷가에서
    손주들과 전복바지락 칼국수도 드시고요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 작성자 26.06.07 08:07

    리야언니가 한그릇 드셔야 하는데..
    힘이나시게 잘 드셔야하는데요..ㅎ
    저는 어제도 살찌고 왔네요.ㅠ.ㅎㅎ

  • 26.06.07 08:10

    @샤론 . 에구
    그런소리 하시질랑 마이소
    살집이 좀있을때
    입맛이 있을때가
    얼마나 큰 복인가를 아셔야 합니다요
    지금 나는 늘 비실 골골
    오늘도 자고 일어나니 목이 간질 기침이 올라 와서러 마음의소리님이 주신 생강청 마셨더랬어요
    월드팝 정모 인사한마당에 가야 되는데 난감한 현실이죠

  • 작성자 26.06.07 08:10

    @리야 그래요..그것도 맞는 말씀이에요..
    근데..
    옷이 방안 가득인데
    다 작아요..ㅠㅠ
    내가 미쳐부러요..ㅎㅎ

  • 26.06.07 08:13

    @샤론 . 작은옷은 제게 주셔요
    좀 큰옷은 입어도
    작은건 한번도 안입게되죠

  • 작성자 26.06.07 08:13

    @리야 ㅎㅎㅎ언니께는
    훌렁훌렁 클거예요.
    그리고 언니처럼 러블리 한 옷이 아니잖아요..ㅋㅋ

  • 26.06.07 08:05

    손자는 의젓하고
    손녀는 진짜 귀여워라 볼따구 만지고 싶어용 ㅎ
    영특하게 보여요

    칼국수 바지락도 많구 국물맛도 션하니 맛있겠어예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 작성자 26.06.07 08:08

    아가들이랑 노는건 좋은데
    집에 오니 밤에 잠이 쉽게 들었어요.ㅎㅎ
    나름 피곤했나 보아요.

  • 26.06.07 09:58

    아들 어렸을 때 많이 다녔죠.
    그때는 대부도 가서
    맛살을 많이 잡았어요.

    참 흥미롭고 재미 있더라구요.

    저렇게 귀여운 손녀, 손자가 없으니
    추억을 더듬네요~~ ㅎ

  • 작성자 26.06.07 10:45

    갑자기 준비없이 따라가서
    저는 뻘에 안들어갔네요.ㅎㅎ

    손주는 어렸을때만 이쁘대요.ㅎㅎ

  • 26.06.07 10:45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아기들만 보면 너무 예뻐요 조개껍데기 물고 있는 공주 참 귀엽고 예쁘네
    복덩이 할미 닮아서 공주도 토실토실 복덩이로 생겼네요 ㅎㅎㅎ
    난 일을 할때 손주들을 다 낳아서 못봐줘서 아기들과 못놀아줘서 지금은 그게 아쉬움이 있어요 다 크기전에 많이 놀아줘요 ㅎ

  • 작성자 26.06.07 10:47

    손녀가 토실토실 한게
    저 닮았네요.ㅎㅎ
    얼마나 잘먹는지..단단해요.

    저는 애들을 그닥 안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
    귀엽기는 해요.

  • 26.06.07 10:59

    어머 ! 손녀가 많이 컸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손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하네요.

    따라쟁이 손녀는 오빠가 그래도

    좋은가봐요 ㅎㅎ

    조개 하나 입술에 걸쳐 보기도 하고 ~~~

    주말이라 교통이 더욱 복잡했을거예요.

    젊은 엄마 아빠들은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 갈 수 밖에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모처럼 바닷가 내음도 맛보고 좋은

    시간였겠어요. ㅎㅎㅎ



    손녀한테 지는 할머니 ! ㅋㅋㅋ

    손녀 말에 꼼짝 못하는 할머니도

    따라주는 마음이 예뻐요.

  • 작성자 26.06.07 13:05

    언니 지금 버스킹 모임 가는중이라서..
    이따 댓글 드릴게요

  • 26.06.07 11:33

    ㅎㅎㅎ
    오동포동 손녀가 넘 귀요미 에요
    조개를 입술로 꽉 물고 ~~~ 촉감을 느끼려고 그런가봐요
    행복한 추억이 될거에요
    멋진 할머니 샤론 언니
    여름날 하나개 해수욕장 의 손주들과 갯뻘체험 재밌게 읽었어요 ㅎ
    ♡♡♡

  • 작성자 26.06.07 13:02

    지금 팝힐.버스킹가는중이어요.
    댓글 나중에 드릴게요.ㅎㅎ

  • 26.06.07 12:18

    얻그제 손녀가 태어났다고 한게 며칠전 같은데요
    어느새 네살이나 되었네요
    벌써 말도 잘 하고 할머니께 같이 가자고 하니 그 애교에 어찌 안넘어가겠어요
    저는 예전에 배타도 갈 때 갔는데 호룡곡산 등산하고 바닷가에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영화 촬영지에서도 찍구요
    바지락 칼국수 시원하고 맛있지요
    잘 다녀오셨네요

  • 작성자 26.06.07 13:04

    언니.지금 버스킹 모임가는즁..ㅎ
    밤에 댓글 드릴게요.
    과천역에서 보라님 기다리는중이네요

  • 26.06.07 16:24

    손녀가 너무 귀엽네요

  • 작성자 26.06.08 17:32

    올랜도언니 감사합니다~^^

  • 26.06.07 16:54

    손녀가 많이 컸네요.
    저도 소이가 와서
    어제는 모두 쇼담골에서
    놀았어요.
    앵두를 어찌나 잘 따먹는지~~
    산딸기도 좋아해 많이
    먹었어요.

    지금은 낮잠 안 자려는걸
    감기 걸려 재웠어요.^^

  • 작성자 26.06.08 17:33

    ㅎㅎ손녀들은 확실히 비타민이에요.ㅎㅎ

  • 26.06.07 18:18

    손주 볼때가 되어서 그런지
    애기들만 보면 이뻐죽겠어요
    언니가 부럽네요~ㅎ

  • 작성자 26.06.08 17:34

    나는 있어서 그런지..
    부러움은 없네요..
    걍 애들 언어 구사력 늘어나는게 신기해요...ㅎㅎ

  • 26.06.08 09:26

    울손주도 지난주 모시조개
    한바구니 잡아와 칼국수 끓였더니
    짜장면이 좋다구 ㅠ
    혀서 국수만 건져 짜장소스에
    비벼주니 맛나다고 먹던데
    손주들의 재롱은 끝이 없음다
    그츄 ㅎㅎ

  • 작성자 26.06.08 17:34

    ㅎㅎ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웃음이 팡팡 터지게 하네요.
    이맛으로 이쁘지..ㅎㅎ

  • 26.06.09 07:06

    외손자 외손녀 키울 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그 때가 행복이었더라구요.

    넘 예쁜 손자 손녀네요.
    저런 큰 조개도 캘 수 있군요.
    하나개 가보았지만 갯벌체험은 못해보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자주 보내시길...

  • 작성자 26.06.09 11:30

    언니..저 역시 지금은 힘들어도
    훗날 이 시절이 얼마나 그리울까요..

    그 생각 하면서
    기쁜마음으로 소중하게 잘 살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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