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히려 영상을 보니까... 제 생각보다는 약하게 때렸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ㅋㅋㅋ 함지훈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엄청난 핵꿀밤을 때렸을 줄 알았는데...ㅋㅋ 그래도 뭐 풀 스윙 꿀밤은 아니었네요.. ^ ^;;;; ㅋ 그리고 움짤에는 없지만 이어지는 영상에서 선수도 개의치 않고 작전 지시를 계속 들으면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던데... 다행이 선수와 감독 간에 갈등은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큰 성인이고,,, 프로 감독이니... 지난번 함지훈 사건도 있고.. - -;; 유재학 감독님이 자신의 태도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바뀌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300만원 짜리 꿀밤이네요... 스크린에 비춰지는 만큼 저런 행위가 있어서는 안될것 같구요... 이번 징계는 타당한것 같습니다... 테잎사건에 이어서 꿀밤까지 본인들이야 별일 아닐수 있는것들이.. 티비로 통해 비춰지는것들은 본인들 의도한 이상으로 확대 재생산되는건... 당연할껍니다... 게다가 테잎사건으로 안좋게 비춰지던것이 꿀밤사건이 보다 안좋게 보였을수도 있구요... 이번 징계를 통해 사소한 행위조차도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기 끝나고도 이런글이 안올라오기에 많은분들이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는 듯 했는데 아니였군요. 저번 테이프 사건도 함지훈이 웃으면서 붙인다고 옹호하는 발언들이 많아서요;; 절대로 웃는 표정이 아닌 실소가 나오는 표정이었는데요. 저는 이 두개의 행동을 전혀 용납할 수가 없네요.. 프로에서도 이러는데 학원 스포츠에서는...참..말 다했죠..
웃으면서 톡 쳤는 줄 알고 뭐 꿀밤 한대에 이렇게 난리치냐 라고 생각했던 제가 무안해 지네요. 어깨나 등짝한번 토닥여주는걸로 끝나야지 얼마나 자기 화를 못이겼으면 수천 관중앞에서 손이 올라갈까요;;; 저렇게 불같이 무섭다가 농구장 밖에선 확 풀어줄 지도 모르니 너무 인성가지고 뭐라 하진 맙시다. 하지만 손 올라가는 것만 보면 진짜 아휴.. 성인이고 프로선수가.... 꿀밤을 맞아야 한다니요.... 가족들이 다 보고 있을텐데ㅣㅣ
웃기고 자빠졌네요 정말. 별일아니다? 프로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띄는 프로 경기에요. 젠틀한 감독이든 이미지 안좋은 감독이든, 선수한테 저런 행동은 '프로' 경기를 보는 관중들 앞에서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이죠. 지난번 함지훈 입에 테이프 바른 행동 포함해서, 저런 행동이 그냥 몸에 벤거죠. 전술적인 명장인 여부와는 상관없이 굉장히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최악입니다
프로에서 꿀밤이라니....... 유감독님도 만수, 만수 하지만 이런쪽으로도 자주 등장하시네요..
테이프 사건도 있었는데 가중처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런 행동은 연습할 때 본인들끼리만 있을 때 하던지 말던지 하지, TPO를 좀 지켜야할 듯 합니다.
유감독 앞에서 선수들 쩔쩔 매는게 눈에 보일때는 좀 안쓰럽기도 해요
별일아니라고 쉴드치는 사람들은 진짜 문제가있습니다
어른이 지 자식뻘 되는 사람 때릴수도 있는거지라고 생각하는게 한국정서라서,,물론 그 정서 저는 협오합니다,그런 소리 하는인간 치고 지 자식처럼 챙기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그 구실로 노에처럼 부려먹고 쓸모없어지면 버리는 인간들이죠
패기가 실렸으니 이건 사랑의 꿀밤 맞네요. ..
함지훈 테이프부터 노답....원래 욕잘하기로 유명했으니...
프로가 실수하거나 못하면 출전시간을 줄이던가 방출을 시키던가 연봉삭감을 하든가 해야지 프로감독이 프로선수를 말이 좋아 꿀밤이지 폭력을 행사하나....
그냥 톡 정도를 생각하고 온 제가 바보 한심하군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게 문제가 되보이지는 않습니다. 단, 유재학 감독은 이미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제재를 받은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상당히 젠틀한(?) 감독이 꿀밤을 줬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갔을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유재학 감독이 젠틀하다 치면...허재,전창진 말고는 다 젠틀하다고 생각되네요..
다큰 성인이고 프로선수가 티비에서 팬들이..그리고 가족이 보는상황에서 맞는게 크게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나요? 정신적인 피해도 생각해야 합니다.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폭력은 폭력입니다
유재학 감독도 저런건 좀 고칠때가 되었는데... 성적이 좋으니 쉴드가 되서 그런건지.
전 오히려 영상을 보니까... 제 생각보다는 약하게 때렸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ㅋㅋㅋ 함지훈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엄청난 핵꿀밤을 때렸을 줄 알았는데...ㅋㅋ 그래도 뭐 풀 스윙 꿀밤은 아니었네요.. ^ ^;;;; ㅋ 그리고 움짤에는 없지만 이어지는 영상에서 선수도 개의치 않고 작전 지시를 계속 들으면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던데... 다행이 선수와 감독 간에 갈등은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큰 성인이고,,, 프로 감독이니... 지난번 함지훈 사건도 있고.. - -;; 유재학 감독님이 자신의 태도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바뀌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한국 문화에서 이해가 가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저런 문화는 없어져야죠. 아무리 애정섞인 꿀밤이고 당사자들이 별로 개의치 않는다 해도 다 큰 성인인데 관중들 다 보는 앞에서 때리면 되나요.
우리 주위에 저런 식의 말도 안 되는 문화들이 정말 많아요. 많은 부분이 그 놈의 '좋은 게 좋은 거지' 라는 식의 마인드부터 비롯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관념부터 바꾸지 않으면 우리사회는 절대로 나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감독이 저 모양이면 보통 그 아래 코치나 고참선수들은 더 하지 않나요... 수백 수천 관중들이 있어도 저러는데 연습할땐 빳따질하는건 아닌지...
제가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많은 관중들 앞에서 보이는 경기에서 저런 장면이 나온다면,
관중 없을 때, 연습 때나 연습 경기 등의 비공식적 자리에선 어떤 더 험한 꼴이 많이 나올지..ㅡㅡ
한국에서 운동계에 폭행 문화?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300만원 짜리 꿀밤이네요... 스크린에 비춰지는 만큼 저런 행위가 있어서는 안될것 같구요... 이번 징계는 타당한것 같습니다...
테잎사건에 이어서 꿀밤까지 본인들이야 별일 아닐수 있는것들이.. 티비로 통해 비춰지는것들은 본인들 의도한 이상으로 확대 재생산되는건... 당연할껍니다...
게다가 테잎사건으로 안좋게 비춰지던것이 꿀밤사건이 보다 안좋게 보였을수도 있구요... 이번 징계를 통해 사소한 행위조차도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챙피해..ㅠ
경기 끝나고도 이런글이 안올라오기에 많은분들이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는 듯 했는데 아니였군요. 저번 테이프 사건도 함지훈이 웃으면서 붙인다고 옹호하는 발언들이 많아서요;; 절대로 웃는 표정이 아닌 실소가 나오는 표정이었는데요. 저는 이 두개의 행동을 전혀 용납할 수가 없네요.. 프로에서도 이러는데 학원 스포츠에서는...참..말 다했죠..
인성나오네ㅡㅡ
웃으면서 톡 쳤는 줄 알고 뭐 꿀밤 한대에 이렇게 난리치냐 라고 생각했던 제가 무안해 지네요. 어깨나 등짝한번 토닥여주는걸로 끝나야지 얼마나 자기 화를 못이겼으면 수천 관중앞에서 손이 올라갈까요;;; 저렇게 불같이 무섭다가 농구장 밖에선 확 풀어줄 지도 모르니 너무 인성가지고 뭐라 하진 맙시다. 하지만 손 올라가는 것만 보면 진짜 아휴.. 성인이고 프로선수가.... 꿀밤을 맞아야 한다니요.... 가족들이 다 보고 있을텐데ㅣㅣ
축구에서도 박종환 감독이 성남fc 이끌 당시 꿀밤 때린거로 퇴진했던데......
웃기고 자빠졌네요 정말. 별일아니다? 프로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띄는 프로 경기에요. 젠틀한 감독이든 이미지 안좋은 감독이든, 선수한테 저런 행동은 '프로' 경기를 보는 관중들 앞에서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이죠. 지난번 함지훈 입에 테이프 바른 행동 포함해서, 저런 행동이 그냥 몸에 벤거죠. 전술적인 명장인 여부와는 상관없이 굉장히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 진지한 경기에서 못한다고 질책성으로 꿀밤을 때리신 것 같은데;; 한국인의 정서상, 아이가 어른에게 야단맞는 거라면 조금 이해가 갑니다만;; 어른이 어른에게; 프로감독이 프로선수에게 한다라고 가정하면;; 쉽게 이해가 가지는 않는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