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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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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우리가족•반려동물 우리 겨울이 이발했어요
산골지기 추천 0 조회 106 26.07.04 20:51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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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4 20:53

    첫댓글 어머나
    넘 이뻐요 ㅎ
    얼굴에 한쪽만 흰색 눈썹
    매력있어요 ㅋ

  • 작성자 26.07.04 20:56

    못난이라 우리 며느리가 거두게 되었대요.
    함께 산지 벌써 10여년입니다.
    모가빈님 잘 계시죠?

  • 26.07.04 21:00

    @산골지기 네 잘있어요
    넘 매력덩어리네요
    푸들 종 인가요?

  • 작성자 26.07.04 21:21

    @모카빈 믹스견인데 털이 파마한듯 웨이브 있고 윤기가 흘러 털 있을땐 있는대로 제눈에만 괸찮아보여요.
    제가 이리 푼수입니다

  • 26.07.04 20:59

    어머나!
    넘 귀여운 겨울이 이네요
    이름도 겨울이 의미심장요?

  • 작성자 26.07.04 21:22

    겨울에 태어나 겨울이랍니다.
    양솔방울님
    이제 또 장마라 수고가 많으시지요?

  • 26.07.04 21:40

    꺄아 넘 귀요미네요
    순둥순둥하게 생겼어요 😍

  • 작성자 26.07.05 10:55

    나름 예민하게 가려요.ㅎ

  • 26.07.04 22:11

    이름이 겨울이에요?
    완전 의젓한 멍멍이여요

    봄엔 봄이
    여름엔 여름이
    가을엔 가을이
    겨울엔 거울이라고 부르면
    얘가 헷갈릴까요?^^;;

  • 작성자 26.07.05 10:58

    못난이라 선택받지 못했는데
    첨엔 승마장에서 말들과 뛰어다니며 지냈었고요.
    워낙 지내든 곳이 산도 있고 자연이 좋은 곳이었는데 지금은 아파트에서 사랑 많이 받고 지내요.
    거울이~~고개 갸웃 할듯 ㅎㅎㅎ

  • 26.07.05 01:25

    어디가 못났을까요?
    너무 귀엽네요..
    갑자기 울 애기들 보고싶어지네요..ㅠ
    눈물이 또로록~~~

  • 작성자 26.07.05 11:02

    며늘 출근하면 제 껌딱지
    아들오면 아들방까지 쏙
    누가 절 예뻐하는지 금방 압니다.
    아고 동하님 애기들 한번 보고 오셔요~~ㅎㅎ

  • 26.07.05 03:27

    아이고 푸들 겨울이 이발하니 의젓하니 신사 맞습니다..
    연락도 못 드렸는데 산골지기님 몸은 좀 어떠세요..
    첫 제도 건강 둘 제도 건강, 신경 쓰시는 일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 작성자 26.07.05 11:05

    이제 집에 왔어요. 차츰 좋아지고 있어요.
    예상 못하게 응급으로 입원까지 하게 될줄 몰랐습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조금씩 제 컨디션 찾고 있습니다.

  • 26.07.05 05:32

    아이쿠 귀여워요. 귀여워~~~
    반려견 있는집이 부러워요
    아토피가 심한 막내때문에
    부러워하며. ~~~

  • 작성자 26.07.05 11:08

    아토피 있으면 반려견은 어려워요.
    겨울이는 피부를 긁는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털빠짐도 거의 없구요.
    워낙 건강체인건지 저도 오랫동안 시츄를 키웠었는데 겨울이는 잠간 제 집에 있어 그런지 크게 신경 쓸게 없네요

  • 26.07.05 08:19

    눈도
    똘망
    똘망
    귀요미예요^^

  • 작성자 26.07.05 11:10

    만두 사랑님 고맙습니다.
    흐린 일욜 입니다.
    오늘도 운동 나가셨겠죠?
    풍경방에 올려주신 남쪽 풍경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05 09:33

    귀요미~~~울 아들네 징군같은 공주 까미

  • 26.07.05 11:10

    을 애기 이름도 까미였어요..
    까미 이름만 들어도 가슴 뭉클 코끝 찡끗하네요.

  • 작성자 26.07.05 11:12

    까미 .장군같은 까미
    용감하게 나 숙녀요하고 속살 다 뵈주네요
    ㅎㅎㅎ

  • 작성자 26.07.05 11:14

    @크리스탈동하 그러고 보니 까미
    오래전~올리셨든 글
    잠시 잊었네요. 미안해요. 크리스탈동하님.

  • 26.07.05 11:17

    @산골지기 아녀유~~~~
    큰 녀석은 가슴에 묻은지 일년이 넘었구요
    작은 녀석 까미 보낸지는 15일되었네요.
    다 지나갈일이지요..
    지금은 지나가는 애들만봐도 글썽글썽입니다.

  • 작성자 26.07.05 12:22

    @크리스탈동하 아구 그러셨군요
    많이 힘드신 시간이시네요.
    크리스탈동하님
    힘내세요.

  • 26.07.05 12:23

    @산골지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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