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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뿔로 뜨려 하고 발로 차려 한다.
양뿔로 뜨려하고 발로 차려한다
앞서도 여러 번 강론을 드렸지만 지구 환경 5대양 6대주라 하는 것은 바로 뭐로 생겨 먹었는가 어떻게 형용되었는가 이것은 시공(時空)을 초월에서 비사물(非事物) 세계(世界)나 이런 알 수 없는 곳에서 말하자면은 그런 데는 좋은 말하자면 비사물 논리에 의해 가지고 좋은 것들도 많지만 나쁜 것들 소이(所以) 악마적인 거 이런 것들이 많다 이거야.
그런 악마적인 것들의 영향을 받아서 지구 환경이 조성된 것이야.
5대양 6대주 판게아 움직임이 이런 것이 다 그렇게 해가지고 땅이 이리로 붙었다 저리로 붙었다.
이렇게 시리 된 것이다. 말하자면은 사물 세상의 현생 우주의 한 것을 뭐 여러 가지 별들의 세계가 조성되고 꾸며 있겠지만은 지구 환경에 별들의 전쟁하는 것을 함축성 있게 시리 말하자면 줌을 잡아서 집어넣어 가지고서 그림을 그려놓은 것처럼 보여주는 것이 바로 5대양 6대주의 형용된 그림 모습 형성된 모습이다.
이런 것이 이것을 뭐 어떤 자의 뭐 작(作)이나 작품이나 이런 식으로 이 강사는 보지 않는다고 여러분들에게 숱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못되먹은 사악한 무리들 마귀들 무리들이 날뛰고 광분하는 모습을 그냥 그대로 이 판게아 조성된 거 5대양 6대주 조성된 것으로 잘 표현해 준다 이런 뜻입니다.
지금 여기 내가 앞에서도 숱하게 강론을 드렸지만은 이 중동 생김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 바다 생김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지금 내가 여기 휴대폰으로 촬영 중인데 녹화 촬영 중인데 마우스가 존재하지 않지만은 그냥 그림만 들여다보고 이 강사 강론을 설명을 들으면 다 그렇게 이 강사 강론하는 말씀대로 보여진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인도와 아프리카 상간을 인도양이라 하는데 거기가 무엇처럼 생겼느냐 하면은 바로 양(羊) 모습으로 생겨 있어 양 모습으로 생겨 있고 홍해와 페르시아만은 양 뿔따구처럼 생겨 있고 사우디아라비아하고 오만 아멘 하는 거기는 바로 짚세기 신은 발로 생겨 있어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거기의 풍수는 그러니까 땅 생김과 바다 생김은 뿔로 뜨고자 하고 발로 차고자 하게 생겨 먹었다 이런 말씀이야 그건 시비(是非)조지 그러니까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땅 그 쌈박질하는 땅이다 이런 뜻이야 그 형성된 바다와 땅 대륙 생긴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같으면 아 뿔로 뜨려 하고 발로 차려 하는데 그렇게 생겨 먹은 것이 좋은 게 뭐가 있겠어 그리고 그 전체 상황 중동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아프리카라 하는 아프리카 마르리까 하는 것을 물어보려 하는 검은 대륙을 꼬리에 붙여 다른 어떠한 커다란 사람 모습이여 중동이 그래가지고 이렇게 본다 할 것 같으면은 이란(利蘭) 쪽은 오른쪽 옷소매가 돼 가지고서 유라시아 아시아 쪽으로 이렇게 뭔가 병든 검은 대륙이 아픈 것을 퍼트려 주려고 하는 모습이고 터키에 그러니까 터키 쪽은 왼쪽 손이 돼가지고 역시 저기 유럽 말하자면 이탈리아 쪽 이런 쪽으로 말하자면 뭔가를 퍼트려서 나쁜 영향을 주려는 모습이고 머리는 산발하듯 조지아 쪽으로 그렇게 그 기운을 말하자면 아픈 병든 땅의 기운을 퍼뜨리려 하는 그런 모습으로 중동 땅 생김이 되어 있고 사우디아라비아 짚세기 신은 발차기는 아랫도리 치마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그려놨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아주 흉악한 모습이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땅덩어리가 생기고 바다는 그렇게 양으로 뿔 양 양뿔처럼 양뿔로 뜨려는 모습 양이 뿔이라 하는 것은 가만히 있을 리가 있겠어 남을 해코지하려고 그렇게 생긴 것이 뿔이라고 하는 것은 공격 무기지 방어 무기는 아니잖아 발로 차려 하는 것도 역시 공격 무기지 무슨 방어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이제 그 호르무즈 그 말하자 아랍 에미리ㅌ 생긴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짚세기 앞발고락 쪽 그러니까 짚세기 끝에다가 뾰족한 칼날을 달은 모습이여.
그러니 신발에다 스케이트 날 그 앞에 삐죽하게 나온 모습처럼 그렇게 생겨먹어서 콱 찌르라 하니까 저쪽 이란 쪽으로 네가 찔러 그럼 나는 거기 안 찔려 안 당하겠다 하고 해서 호무르주 해협이 생긴 거 아니야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이 이렇게 이란쪽 저쪽으로 쏙 물러가면서 휘어지도록 생겨 먹고 서 그걸 갖고서 지금 시비(是非)를 벌이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너가 찔르려 하는데 내가 가만히 찔려가지고 있으면 아플 거 아니야 그러니까 물러난 표현을 이렇게 했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이제 거기 전부 다 이 세계 지역(地域)명(名)이나 나라 명(名)이나 이런 것들 어떤 생김 형용(形容) 동사나 명사나 이런 것이 우리나라 자방고전 가림토의 근본을 둔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훈민정음으로 다 우리나라 말 뜻으로 풀린다고 호르무즈 해협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호로병처럼 생겼다.
호로병 아구리처럼 생겼다 이런 뜻이여. 그 호로병 아구리 이렇게 표주박처럼 된 거 호르로병 아구리처럼 생긴 거 이렇게 꼭쥐면 꼼짝 못하잖아.
그걸 이제 호르모즈라는 것을 그걸 잘 이해를 못할 것 같으면 언제든지 역(逆)발상(發想)해서 거꾸로 읽어보면 다 알게 된다.
그랬잖아. 앞서도 예를 들어서 자살하면 거꾸로 읽으면 살자 이런 식이 된다고 왜 자살이야 거꾸로 하면 살아야지 살자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와 마찬가지로 호르무즈를 거꾸로 하면은 겨우 즈므르호 그러니까 주무른다 이런 뜻이여.
뭐냐 거기를 말하자면 중요한 요점 요새(要塞)지(地)로 여겨서 쥐락펴락한다 이런 뜻이죠.
주무른다. 그러니까 바로 하면 호루병처럼 생긴 곳이다.
호로병처럼 생겼는데 춤출 무(舞)자(字)로 해서 호로병처럼 같은 데를 말하자면 쥐고서 춤추는 모습이고 거꾸로는 장악(掌握)쥐락펴락 주물럭거린다 이런 뜻이 나온다.
이런 말씀.
그러니까 거기가 얼마나 맥(脈)점이냐 요점이고 그래서 거기를 그렇게 쥐고 흔들면서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중요한 건 거기 그렇게 그 안쪽에서 말하자면 석유가 많이 나서 전 세계가 쓰는 거 20% 쓰고 거기서 또 이게 농산물 아주 중요한 영양분 비료를 생산한다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그걸 거기서 꼭 쥐고 있으면은 호르무즈에서 쥐락펴락 해서 쥐고 있으면은 말하자면은 이란이 쥐고 있으면은 미국 농산물 농산 농수산물 하는 데 농사 짓는 농민들이 그냥 골탕을 먹는다는 거야.
비료값이 뭐 하늘처럼 올라간다는 거 아니야 지금 그러니까 이래저래 전쟁 일으킨 지금 눈앞에 현실적으로 이기는 것 같지만 절대 그놈들이 이기는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이 바다 생김 이런 걸 다 풀어보면 다 풀려 전부 다 묘술합화(卯戌合火) 토끼와 개가 합을 해 가지고 불질을 도우는 거 그러니까 화기(火氣) 전쟁을 화기(火氣)라 그러잖아.
그 화기(火氣)를 도우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란과 터키[트르키에] 땅 생김이 말하자면 이란은 이리 늑대 뭐 탈팽이라고 하지만 이리 늑대처럼 생긴 놈하고 터키 앙고라 토끼하고 서로 주둥이를 맞대 가지고서 뭐라 서로 속삭이듯 이렇게 하는 모습은 결국은 중동 마귀사람 생김 왼팔 오른팔이 서로 가슴 가운데서 만나 가지고 쏙딱거리는 모습 우리 전쟁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시다.
묘술합화(卯戌合火)이다. 토끼와 말하자면 개가 합해가지고 이리 늑대는 개 종류 아니야 그래가지고 쏙딱거리는 모습, 그래가지고 온 유라시아로 그 기운을 퍼뜨리는 모습이다.
그래서 이제 카스피해 아가씨가 그 말하자면 생긴 모습을 본다 할 것 같은 거울을 내려다보면서 아제가 이렇게 터키 아제가 말하자면 날 훔쳐보는 게 보인다고 아제르바이잔 아제가 여기 거울 반사되는 게 보이잖아 날 훔쳐보는 걸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앞에 잠망경처럼 생긴 것이 아제르바이잔이라고 앞서도 강론 드렸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홍해가 뭐냐 그래서 터키를 보고서 키프로스 섬이 눈알이 된 커다란 까마귀 머리가 돼가지고 짖어대는 튀르키예 튀르키예 너 이놈들 더럽게 나댄다 더럽게 나댄다 이렇게 시리 짖어대는 까마귀 새 주둥이 모습이라 하고 하였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이제 전체적으로 홍해를 여기서까지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저 서구라파를 쳐다보는 커다한 말야 삽살개 똥강아지가 돼 가지고 뭔가 못마땅해서 입을 삐쭉거리면서 말하자면 성깔이가 나서 있는 모습이고, 그럴 적에는 이 트르키에 말하자면 터키를 보고 짖어대는 까마귀 잎 같은 놈이 뒷다리가 되고서 그게 이제 또 이렇게 앞에 또 다리가 또 생겨 있잖아.
이렇게 키워보면 그렇게 해가지고서 못마땅해서 짖어되는 모서 아프리카 쪽 이렇게 리비아 쪽으로는 그 개 귓바퀴가 돼가지고 귀바퀴가 너풀거리는 귀바퀴가 돼가지고 있는 모습이고 그다음에 잘 보시길 바랍니다.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이탈리아 시칠리섬 말고도 그 앞에 섬이 또 있지 그것의 섬이 그 모션이 잘 봐.
이게 바다생김이 울트라 보이가 말하잠 커다랗게시리 한 주먹 하는 건 주먹은 별로 인데 발은 말하자면 그 바다 생김이 크다 발로 그저 이탈리아 쪽을 향해서 한 발 항상 차는 모습이여.
뒷발을 말하자면 버티고 서 있으면서 스페인 쪽으로 뒷발은 이렇게 버티고 서 있으면서 한 주먹 내지르면서 발로 뻥 차는 모습 이탈리아를 뻥 차는 그런 발 발 모션만 크게 그려 놔 있어 아주 뭐 그림이 틀림없지 뭐 왼손 내지르면서 오른손은 또 한 번 더 지르려고 뒤로 또 이렇게 말이야 재는 모습에다가 뒷발을 한쪽을 이렇게 스페인 쪽으로 버티기면서 그 바다와 섬이 그렇게 사람을 그려놓고 있어 그런 모션 그러니까 거기가 어디 편할 날이겠어 개는 서구라파 유럽 쪽을 보고서 짖어대라고 그러면 썽갈이를 내려 하고 울트라 보이는 발로 차고 주먹으로 칠려하는 모습이고 또 사우디아라비는 발로 차려는 모습이고 인도양은 양 뿔따귀가 돼 가지고서 홍해와 페르샤만이 양뿔따구가 돼서 뜨려고 하는 모습이고 그러니 뭐가 좋은 게 있겠어 다 그렇게 훔쳐보고 카스피해 훔쳐보고 말하잠 그렇게 말하면 뭔가 엿보고 그렇게 하는 짓들을 하고 여기 흑해는 말하자 앞서도 그렇게 어떤 여성이 누워 있는 모습 팔 베고 머리를 들쳐가지고 누워 있는 모습이고라고 그러고 그 위에 그렇게 어떤 새가 앉아 있잖아 잘 봐 그 흑해 위에 새가 한 마리 앉아 있어 바다 생김을 지금 설명하는 거야 새가 앉아 있는데 악어와 악어새 말하자면 공생관계라고 그러잖아 그 악어처럼 생겼어 저 꼬불랑 꼬불랑 해서 꼭대기 이렇게 생겨 악어가 고개를 돌려서 악어새를 보고 뭐 라고 수알라 수알라 짓거리 되니까 악어새도 또 그래 그래 맞아 너 이빨 속에 그 말하자면 잡아 쳐 먹고 입 그거 때 낀 거 이빨에 낀 거 내 칫솔질을 해서 빠내줄게 이러면서 서로가 이렇게 되어 있는 모습이야 그거 아주 틀림없지 뭐 여성이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도 되지만은 그러니까 악어새와 악어와 서로 이해(利害)로 대화하는 거 그러니까 전부 다 거기 못돼 먹은 것만 거기 바다가 생겨 쳐먹고 땅덩어리도 다 그런 식으로 국경 이렇게 그어놓은 거 다 그런 식으로 다 그려놨다고 조지아가 조고 부시고 미국 대통령 이름도 조지 부시가 있었잖아.
조지고 부시고 하는 그런 조지아라 이런 뜻이야.[남성 남물 연장이름도 되고 흑해는 고환 처럼 생겨 있기 도하고]
앞서서 여기 내가 많이 강론 드렸지 뭐 불란서는 불란 서쪽 독일은 동떨어진 태양 뜨거운 곳 이 서구라파가 전부 다 이게 전갈 모습이라고 가만히 봐....
이 노르웨이 스칸디아나 반도가 전갈의 꼬리를 번쩍 들어가지고 찌르려 하는 모습.
까시침이 붙어가지고 영국이 전갈의 오른쪽 발이 되고 스페인이 왼쪽 발이 된 모습이고 그리고 포르투칼이라는 거 두 칼 이렇게 말하자면 게가 발을 벌려 가지고 미네랄 집어 먹잖아.
그러는 포로투칼이 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전갈한데 한번 쏘여 봐. 얼마나 얼얼한가 전갈이 한 번 쏘게 되면 뭐 뜨겁 기가 이루 말할 수 없지.
열이 나듯이 그렇게 뜨겁게 나대는 거 그러니까 서구라파 유럽 땅 전체가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완전히 전갈 모션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그렇게 얼얼하게 뜨거운 그런 행위를 해 제키면 그게 불이 난 거나 마찬가지지.
그래 불을 지르는 거 그래서 불난 서쪽이라 그래 불란서 프랑스를 불란서라 그러잖아.
그러고서 그 독일로 동떨어진 태양 뜨거운 것이다.
날 일(日) 자(字)를 태양이라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런 식으로 생겨먹어서 불가리아 그리고 부엌가구리의 불을 막는 곳이다.
앞서서 여러분들한테 그런 식으로 강론을 드렸습니다.
스페인 국명은 서반아[스판아]로서으로 이렇게 나사 빼는 거 그런 걸로 뭔가를 집어제키는 그런 형국으로 생겨 먹었다고 그래서 말하자면 집게 전갈의 집게가 되고 영국은 오른쪽 집게가 된 모습으로 된 모습이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볼질을 해서 뜨겁게 해 가지고 대서양 물을 솥속에 말하자면 구글어스 같은 걸 켜보면 동그라지잖아.
지구의(地球儀)가 그러면 동그란 솥안 속에 다는 국물 말하자면 닭고기 미국 땅을 이렇게 닭고기를 삼아 가지고서 말하자면 솥 속에 집어넣고 끓이는 행위를 한다.
펄펄 끓여가지고 잡아먹으려 하는 모습이다. 익혀 먹으려는 모습.
미국 각 주가 생긴 그 빠끔빠끔하게 생긴 닭털 뽑아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말하자면 구글 지도에 보면 그렇게 나오잖아. 북미가 치킨하고 치킨 껍데기 솥애다가 집어넣고 삶으려는 상태
미국이 미국이 땅이라 하는 건 북미는 그래서 개 두 마리가 접미 붙는 형국이여.
여기 알레스카 쪽으로는 개 아 숫너 머리가 되잖아.
그리고 캐나다라는 그게 맨 나다 캐 그런 개란 뜻이야.
우리 그냥 우리나라 말로 그대로 불리는 거야. 암캐 숫캐 하는 캐나다 이런 뜻이야.
캐 음역(音域) 나는 개다 이런 개이다. 이거. 그리고 이 퀴백주 쪽으로 암놈의 머리 돼 가지고 저 붓는 것은 와이오밍주 무슨주 상간에 호수 하나 있잖아.
삼(三)주(州)각 붙어가지고 있는데 그 상간 거기서 이제 샘샘이 접을 붓는 모습 교미(交尾)하는 모습이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개 두 마리가 그런 식으로 다 여기 지도에서 잘 그려놓는다.
그래 여기 중동 화약고(火藥庫)가 그렇게 해서 그래서 편할 날이 없는 거야.
아프리카는 완전 아프리카 마르거리까. 나하 검은대륙 큰 소나 말처럼 생겨가지고 말머리처럼 생겨가지고 요 소말리아 쪽은 소 뿔이나 말 귓바구처럼 생겨가지고 나온 것 아니야.
그리고 여기 섬은 여기 눈알이 되어 있는 모습이고 여기 여기 뭐야 여기 어느 땅이야 이 흐려서 잘 안 보이는데 이게 무슨 저기 컴퓨터로 켜놓고서 설명을 해야 되는데 아프리카 요 눈이 있잖아.
여기 호수가 그게 빅토리아 호수라든가 무슨 호수가 그 눈 알이 돼 있네.
그렇게 생겨 먹은 모습 다 그렇게 생겨 뭐가 이렇게 줌을 자꾸 키우고 하면 여러 가지 형상이 막 나온다고 이렇게 이렇게 이 줌을 키우잖아.
키우면은 이렇게 으음... 중동(中東) 중에서 유태(猶太) 땅 이스라엘 땅에 그렇게 홍해 홍해를 골고다 언덕에 십자가 세워놓은 것처럼 돼가지고, 거기다가 야소(耶蘇)란 놈을 달고서 십자가에서 달고서 지중해(地中海)라는 땅 지(地)자(字)여 파자분석 그 평평한 땅 위에 마이너스 평평한 땅 위에 플러스 십자가를 세웠다.
그런 속의 땅이다. 이런 게 땅 지(地)자(字)여 그런 땅 지(地)자가 그렇게 흑 토(土)변(邊)에다가 이끼 야(也)자(字) 한 거 아니야 땅인냐라.야자형성 화두(話頭)제시답 열쇠라 하는 취지 저쪽 현관으로 들어와선 현관문 열려고 현관문에 키꼽아 돌리는행위 야자(也字)파자분석 앉은 일곱 칠(七)자(字) 자물쇠 홈타구 구멍에 엎어진 일곱 칠(七)자(字)홈타구 열쇠 집어 넣어서 맞추서만이 그 홈타 구숫자가 맞아선 딸각 하고 열린다고....
그러니까 말하잠 십자가 세운 땅 모습을 그린 곳이다.
거기 다 그렇게 야소(耶蘇)라는 자를 이렇게 말하자면 달아멘 모습 레바논이 머리통이 되고 이 아래 유태(猶太) 땅이 몸뚱이가 되고 하체가 된 모습이고, 드레스 시나이 반도가 이제 드레스를 입은 것이 되고 그렇다고 앞서도 강론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프리카 이집트 카이로 부분 머리 머리가 붙은 여긴 잘 안 나오는데 구글 지도에 잘 나오지 말하자면은 나일강이 그렇게 유타가 돼 가지고서 나일강 하고 여기 나간 걸 본다면 유타하고 뒤에 두꺼비 같은 놈이 머리가 붙은 삼쌍둥이가 돼가지고 드레스를 들치고서 야 유타란 놈이 말야 바리새인한테 팔아먹은 유타란 놈이 열두 제자 중 이렇게 훔쳐보는 거 나 저기 요단강 그 창 맞은 모습 찌르는 모습으로 이렇게 생겼잖아.
그리고 그걸 우리 스승이 말하자면 창 맞고 죽었나 안 죽었나를 훔쳐 보니까 보는 모습으로 생겨 먹었다고 그것을 뒤에 두꺼비라는 놈이 아프리카 두꺼비라는 놈이 너 뭘 그렇게 훔쳐보냐 나도 좀 보자 하고 말하잠 엉덩이 쪽 엄지로 콱 찌르는 모습[나일강 흘러내리는 모습]이 바로 거기 땅 지형 풍수 형성된 형성된 그림이라고 앞서도 강론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나쁜 기운을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서 말하자면 그 병마의 기운을 펴려 말하자면 유라시아쪽 쪽으로 퍼뜨리지 못해 가지고 광분하는 모습, 요르단이 옷소매가 되고 이라크가 큰 부채살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시리아가 또 역시 한쪽 손이 돼 가지고 워이워이 내쫓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강론 드렸습니다.
그래서 악취를 풍기니까 다들 마스크를 쓰라고 그래가지고 레바논의 머리통에서 입을 벌려가지고 떠드는 그 앞에 저기 마을 이름이지 그래 그러니까 수도 이름인가 거기 다 마스크 써 그러잖아 다 마스크 써 마귀가 많이 썩였어.악취풍기니 모드들 마스크 써 이래선 다마스커스 라고...
그러니까 여기서 레바 즉 말하자면 변기통에 물을 내리니까 레바논이라 하는 건 레바를 노았다는 뜻 아니야.
변기통에 화장실에 똥 오줌을 눞고서 정화조로 들어가라고 레바를 다 놓은 모습이다.
레바를 놓으니까 정화조 속에 사는 인간들 넘들아.
악취가 풍기는 똥 들어가니까 모두들 마스크를 써라 병마가 생길 것이니까.
그래서 다 마스크 쓰고 이런다고 그리고 그 이스라엘이라 하는 것은 그렇게 우리나라 말씀으로 본다 하면 이스라엘 뭐 없으니까 ‘있으라’‘엘’ 이런 뜻이라고 ‘엘’자(字)를 본다 한다 할 거면 초성 동그란 것은 밥통 위장(胃腸)이라고 그랬어.
뒤에 중성(中聲) 생김은 늑골 갈비뼈 등골에 이렇게 밥통을 보호하느라고 생긴 모습 종성(終聲) 리을 받침은 꾸불꾸불렁 꿀렁 하는 오장육부 내장을 창자 이런 걸 상징한다고 여러분들에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속 베아리도 없는 놈 내장이 다 나가 없어졌다.
있으라 ‘엘’ 그 내장 오장육부가 없었진 놈이라 그러니까 껍데기 껍데기가 뭐여 죽은 영혼 귀신이다 이런 뜻이지 그 귀신의 땅이 생기는 곳이다. 휴거(休居)풍수(風水)이다
허물 껍데기만 생겨 있는 땅이다 이런 뜻이여 그 내장이 하나도 없어서 그래서 완전 그러니까 귀신 짓을 하는 놈들 말하자면 악마 짓을 하는 놈들 그런 못 해 처먹은 땅덩어리 생김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고 뜻이기도 하다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지.귀신(鬼神)영혼(靈魂) 종교(宗敎) 이상(理想)파는 넘들이 거주 하는 곳이다 이런뜻
키프로스라는 거 아마추어가 아닌 열쇠 역할을 한다고 키프로스 키는 열쇠 아니야.[섬이 열쇠 키처럼 생겻음 프로니깐 저물쇠 여는데는 귀재(鬼才)이다 차문등 현관문등 키만 전문적으로 여는 직업도 있다
그러니까 프로 위상(位相) 키 역할을 한다는 그런 섬이다 이런 뜻이고 여기서 이제 앞서서 말하자면 까마귀 눈처럼 생겨 먹은 모습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 드렸습니다.
예 그래서 금년 그렇게 시간도 중요하고 공간도 중요하지만은 공간 환경이 이렇게 만들어 진것.
비사물 세계에서 사물계에다가 그렇게 판게아 땅과 오대양 육대주를 지구라는 어떠한 별 세계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함축성이 있게 시리 말하자면 줄여놓은 모습 그림을 그려놓은 것이 바로 5대양 6대주의 모습이고 거기에 모든 비사물계에 있는 악마적 존재나 선(善)의 존재나 그렇게 부림 역할을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시키고 거기서 그렇게 활약을 펼치는 모습 자기네들이 들어와서 쓸 수 있는 탈(脫)이 돼 가지고 있는 모습이 모든 생태계라고 지구 환경이 다 그 비사물계의 생태계가 될 수 있어 비사물계의 그 생겨 먹은 그 무슨 의 선한 모습 악한 모습 그런 것을 다 그렇게 표현하는 방식이 지구 활약(活躍) 모습이라고 그렇게 해가지고서 그 악마들이 날뛰는 모습이 지금 이 중동 지구 중동 땅 생긴 풍수라고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앞서도 강론 드렸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 그럼 금년에 그렇게 시간 흘러가는 모습 시간 성향을 갖고서 4차원 그러니까 3차원 입방(立方)이 세상에다가 4차원 시간을 보태는 거 4차원이라고 그러지 않아 그래가지고 그것을 무언가를 말해주는 것을 그려내 놓게 된다.
이런 뜻이야. 시간은 녹음 테잎과 같은 것 아니야.
그리고 금년 정월 초하루 말하자면 사주(四柱)조(調)초 육갑(六甲)을 세워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병오(丙午)년 경인(庚寅)월 임술(壬戌)일 자시(子時)가 경자(庚子) 원단(元旦) 자시(子時)라고... 그 날을 있게 자시(子時)를 세우는 걸 갖다가 원단(元旦)이라고 그랬습니다.
으뜸 원(元)자(字) 말하자면 아침 단(旦)자(字)를 써서 아침이 생겨야지 그러니까 새벽이 생겨야지만은 그날이 세워지는 것 아니야 그런 의미에 의해서 이 강사가 원단 자시라고 명명(命名)했는데 그 명조(命條) 선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양(兩)경(庚)을 달은 임술(壬戌)이라고 하는 그렇게 말하자면 양경 입장으로는 상관(傷官)이지 상관할머니가 돼가지고 양경(兩庚)이 말하자면 달라서 나오는 거 그래 그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인오술(寅午戌)이라는 삼합(三合)이 지장간(地藏干)에 지지(地支)가 인오술(寅午戌)을 짓잖아 병오 경인 임술 인오술(寅午戌) 삼합국(三合局)을 지어서 화(火)기 남방 이칠화(二七火) 화기(火氣) 불을 상징한다고 붉은 색이고 그래서 그렇게 상관(傷官)할머니를 쫓아나온 두 쌍둥이 놈이 말하자면은 내리막길 내려가기 좋다고 자전거타고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운전 미숙으로 동생이란 놈이 넘어져서 코피가 터져서 엉엉 우는 모습 엉엉 울더라.
그래 상관할머니가 자꾸 씻어주는 모습을 그려놓고 임시방편으로 그러니 그 세상이 그렇게 올해 흘러간다는 표현을 잘 말해준다고 그래 그걸 내가 그렇게 해가지고 올렸더니 바로 그 이튿 날 뉴스에 그렇게 말하자면 트럼프라는 놈이 그 중동에 대고 코피 작전을 터뜨린다고 그러잖아 코피 작전을 시작하게 된다고 그러니 코피 작전을 터뜨리는 일이 올해 일이다 이런 뜻이야. 금년 전체 운세이다
그래 이제 말하자면은 양경(兩庚)이 뭐여 경록재신(庚祿在申)이지 저 지지(地支) 녹(錄)환산(換算)을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럼 일간(日干)임(壬)하고 그럼 임신(壬申)이지 임신 계유 검봉금(劍鋒金) 납음(納音)으로 그러니까 금기(金氣)가 임(壬)수(水) 쪽으로 북방 일육수(一六水) 쪽으로 예리한 기운을 뻗치는 걸 갖다가 칼날처럼 나간다.
그래서 검봉금(劍鋒金)이라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래 그런 칼을 갖고서 병오 정미(丁未) 천하수(天河水) 말하자면 천하수라고 그는 하늘의 은하수를 말하는 거야.
하늘의 은하수 아래 그리고 별들이 많이 형성돼 가지고 있는 것 아니야 그중에서 이제 지구 환경도 있고 태양, 항성, 행성 위성 뭐 온갖 별들이 가득하잖아.
그래서 이 별들의 전쟁을 벌이는 것을 함축성 있게 지구 환경에다 생태계에다 심어놓고 그중에서 영장류 인간이라 하는 놈들 대리(代理) 대가바리에다가 말하자면 숙주(宿住)로 들어와 가지고서 껍데기 숙주 껍데기 집으로서 이용을 해서 대리방을 전쟁 표현하는 것이 바로 트럼프하고 네타냐 죽은 하메네이와.
요즘은 그 아들 모즈 타바가 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서 그걸 갖다가 글쎄 각주구검(刻舟求劍)이라고 그러잖아.
임신 계유 검봉금이니까 이 세상 흘러가는 모습을 커다란 항해하는 배로 여긴다.
크루즈선 같은 것으로 여긴다. 그러면 거기 그렇게 월(越)나라 사람이 칼춤을 추는 모습이더라.
트럼프하고 네타냐후 같은 놈들이 다 칼춤 추는 모습 아니여 전쟁하는 것이 칼춤 추는 거야 아니고 뭐여 그렇게 월나라 사람이 칼춤을 추는 모습.
그러다가 너무 춤을 잘 추다가 보니까 칼을 잘못 빠뜨 저게 떨어뜨려 빠뜨려 바다에 뜨려 떨어뜨려 놓고서 뱃전에다 금을 다 그어서 말하자면 칼을 찾으려 바다에 내려가 봤으나 배는 자꾸 떠나가는데 생각을 해 봐.
그 바다에 떨어뜨린 칼을 찾을 수가 있겠어. 시간이 그만큼 흘러가 가지고 하마 저쪽에서 싸움질해 가지고 칼을 떨어뜨렸는데 이 이쯤 하면 배가 인생항해 배가 지구 환경 배가 흘러왔는데 시간적으로 그러면 저게 말하자면은 지금 정월달 아니야 정월달에 싸움질해 가지고 2월달 3월달 하면 많이 흘러갔는데 정월달에 칼을 찾을 수가 있겠느냔 말이여.
정월달에 칼 떨어뜨린 거를 바다에 떨어트려 못 찾잖아.
저만큼 시간적으로 흘러가고 저만큼 바다가 하마 저쪽 바다에서 떨어뜨렸는데 이쪽 바다로 이렇게 배가 지나왔는데 되겠어 그래 가지고서 칼을 잃은 격이 되더라.
칼춤 추던 칼을 잃은 격이 되더라. 그러잖아. 그래서 말하자면 배를 갈라보니 구슬이 갈무려진 모습이더라.
말하자면 배 사람 배처럼 우주 환경을 사람 배처럼 여겨서 갈무려 갈라보니까 그 구슬 구(球)자(字)가 지구(地球) 하는 그 구자하고 똑같지 않아 지구 환경을 보건데 말하잠 지구 환경이 감춰진 것을 보건데 그러니까 배라 하는 것은 사람 배도 되고 먹는 배 타는 배도 되는데 시공(時空) 환경 배를 말하는 거겠지 그래 우주 환경 시공 배를 갈라 보니까 지구란것이 거기 감춰진 모습이 있는데 거기 피맺힌 원한이 굳고 굳어진 모습이더라.
166, 刻舟求劍(각주구검)剖腹藏球(부복장구)血心耿耿(혈심경경)名利虛虛(명리허허)
혈심경경 그러니까 명리 이란이라는 명분을 갖고 있는 나라는 허허실실 계교를 쓰더라.
재갈량이처럼 허허실실 계교 이러한 이란(利蘭)이란 명분(名分)을 가진 나라는 명이허허 그랬으니까 허허실실 개교를 쓰더라.
허즉실 실즉허 그 하는 건 조조 입장 트럼프하고 네타냐후는 도리어 당하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기도 해.
그리고 그냥 뭐 헛되고 헛되서 다 망하는 모습이더라.
이런 건 아니여.
그 전쟁이 나게 되면 눈에 보이는 커다란 무슨 말하자면 포를 떨어뜨려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목적물 이런 건 전부 다 위장막이나 진배없어라고 말하자면 저 트럼프나 네타냐후가 떨어뜨리는 비싼 폭탄 떨어뜨리는 그런 소모 소진처를 삼는 그런 위장막 위장 건물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니 저놈들 말하자면 아이언 돔 쏟는 놈이나 말하자면 크루즈 미사일 쏟는 놈이나 뭐 이런 미사일 날리는 놈들 큰 손해다 이겨 말하자면 그 뭐 껍데기 위장막 앞만 두들겨 봐야 거기 진짜 알맹이는 다른데로 다 갔을 텐데 생각을 해 봐.
땅속 깊이 갈무렸고 요새 터널에다 다 갈무렸을 것인데 껍데기 암만 두들겨 봐야 무슨 소용이 있어 비싼 무기나 소진되고 자기네 말하자면 돈줄이나 바닥이 날내기지 그런 전술로 나오는 것이 바로 허허실실계교라 제갈량이 허허실실 계교라 하지만 제갈량도 그 밑천이 다 해서 나중에 보면 천기(天機)를 돌리려 하다가 죽잖아 나관중 소설엔 그렇게 나오지 않아 생각을 해봐.
무슨 속임수도 한 번만 써 한 번 똑같은 병법은 자꾸 먹혀들지 않잖아 자꾸 속이려만 들면 누가 상대방 사마의가 바보처럼 당하겠어 그 오장원 기산으로 기어 나와 가지고 계속 토끼 옥로[올케미] 놓는 짓만 벌이려고 하니 그걸 몰을 사마의 위나라 패당이 아니라 조조 패당들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 결국은 세 번 출사표를 던져 봐서 출정을 해 봤지만 결국은 빈손으로 되고 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제갈량이 암만 똑똑한 척해도 소용없다 이런 말씀이지 하늘에서... 그 말하잠 위연을 불질러가지고 태워죽이려 했는데도 급한 비가 와서 꺼버리잖아 그 사마씨 사마의 중달이가 잡혀서 죽을 판이라도 급한 비가 와서 꺼버리고 그러니까 화공전법을 아무리 쓴다 한들 지금 화공전법이 다 그런 논리야 지금 화공전법이나 같은 건데 그걸 말려 제키고 꺼제키는 또 다른 기운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천(天)외(外) 천(天)이라고 하늘 위에 또 하늘이 있고 하늘 위에 또 한하늘 있다는 그런 말이 있잖아.
바둑도 그렇잖아 1단 2단 3단 4단 9단 뭐 이렇게 올라가잖아.
초급에서부터 그와 같은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은 또 윤회 원리고 순환의 원리라고 그래서 가위바위보 논리가 돼가지고 어느 한 놈만 계속 이겨질 수가 없고 다 취약점 맹점이 있으며 그렇게 먹이 사슬화 돼가지고 우선 앞에 공격이 최대의 방어라고 먹어제끼기만 하고 뒤에 척후는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라고 지금 생태계 돌아가는 모습 순환의 이치가 그렇지 않아 나중에 죽을 값이라도 잡혀 먹어 죽을 값이라도 우선 먹는 것이 최고라고 앞만 쳐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장자(莊子) 우화(寓話)처럼 말하자면 매미 뒤에 사마귀 있고 사마귀 뒤에 학이 있고 이 뒤에 날아가는 그 학을 잡겠다고 쫓아간 사람이 있으니 사람 그럼 내 뒤에 누가 있는가 뒤를 돌아보니까 글쎄 집주인 놈이 왜 남의 울타리 넘어왔느냐고 막 째려보더라잖아 그러니까 그 뒤에 또 있을 거 아니여 그렇게 연달아 찰떡으로 있는 모습 먹이 사슬 논리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이 올해 운세가 그렇게 언제든지 그랬어.
그전서부터 전쟁(戰爭) 화마(火魔)가 지나고 난 다음에 병(病)겁(怯)이라고 이제 이제 전쟁이 이렇게 시작하잖아 이제 4.5월달 재벌 또 한다고 그랬으니까 이치적으로 뭐 그래 이제 전쟁을 이렇게 말하자면 또 이렇게 무기(武器)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축적(蓄積)을 해가지고 또 이제 임시방편을 또 두들길는지 몰래 그렇지만 그것만은 아니고 바로 병겁이 달아붙는다.
2020년 경자년 모냥 말하자면 발을 동동 구를 뭐 형편으로 그런 형편 함괘(咸卦) 사효동(四爻動) 동동왕래 붕정이사라 그래 이런 전문적인 용어는 여기서 하나도 못 알아들어 여기 스마트폰에 음성 녹음 텍스트 하는 것이 글자를 써 엉뚱한 글자들만 쑥 써놓는다고 그런 식으로 그래서 그냥 이렇게 풀이만 하는 거야 동동거리고 부지런히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봐야 어떻게 해볼 거리 없잖아.
말하자면 팬데믹 현상이 일어나서 비말이 확 비행기 타고 퍼지는 바람에 그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역병이 또 달아붙었는지는 그건 알 수 없지만 분명히 그런 식으로 병마가 또 덮치기 쉽다 이런 뜻이에여.
그런데 대하여서도 유비무환(有備無患) 정신을 살려서 대처할 방법 또한 연구해야 된다.
각 나라마다 그리고 그렇게 그 끝에 올해 2026년 아니야 26년이라 하는 그 숫자가 나쁜 것이 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라 큰 허물괘가 되어 있어 큰 허물 괘 되어 가지고서 그것이 뭐냐 큰 허물에 동량(棟梁) 간성(干城) 이런 게 기둥이 휘거나 융성(隆盛)한 모습으로 그려져 나온다.
그 기둥이 융성한 모습이 뭐냐 바로 우물 벽돌 역할 물 새는 거 누수 현상 막는 레임덕 현상 막는 그런 우물 벽돌 역할을 하게 된다.
동량 간성으로 그럼 그걸 생각을 해 봐.
그렇게 그렇게 레임덕 현상 오는 데 갔다가 우물 벽돌 말하자면 그 물 못 쓰게 막으려 하는 그런 모습을 그려주는 그런 시간 흐름 현상이라 한다 할 것 같으면 우물이 샌다는 우물이 레임덕이라는 건 우물이라는 권력 현상인데 레임덕이라는 건 그 권력이 누수(漏水)되는 걸 말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권력이 누수되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분명 그러니까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권력이 누수돼 가지고서 되는 것을 막아보려고 하는 칼춤 추는 모습인데 오히려 더 그렇게 말하자면 누수 현상을 더욱 북돋고 부채질하는 모습에 돼서 11월 중간선거에 분명히 말하자면 좋지 못한 현상 ‘마가’ 세력 마가 세력이 우리나라 말로 마가=막아... 뭐 미국을 위대하게 하기 위하여 뭐 이런 뜻이라 하더라면 뭐 우대하기커녕 도로 망하지나 말라 그래 트럼프 세력은 이제 심판받을 적에 보면 알지만 아마 분명히 민주당한테 패하고 말 거야.
하원 의원에서 상원은 알 수 없거니 그렇다 이런 말씀이 상원도 보면 그렇게 환영받지 못할 거다.
국민들한테 아 미국 국민 국민들이 지금 그 전쟁하는 상황을 달가워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 온 세상을 다 그렇게 말하자면 병들게 해서 만들어 놓는데 아 기름값이 하늘로 올라가 뭐 그럼 생필품 값은 안 그렇겠어 금값도 다락같이 오르고 온갖 못된 짓은 다 해 먹는 것이 바로 이 트럼프라는 작자라 이런 말씀이에요.
그 트럼프가 내가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내가 6~7년 전에 내 말하자면 카페 이름을 그렇게 트럼프가 막패준다로 이름 지엇는데 그걸 내일이 내일쯤이면 내가 이걸 고쳐서 다시 좋은 이름으로 고칠 거다 이랬는데 거기 아고라에 비속어 썼다고 그래가지고 그러면서 아이디를 정지시켜서 못 고치게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트럼프가 그거 이런 식으로 이 세상이 흘러갈 것이라는 것을 표현해 주기 위해서 계속 그거 붙들고 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못 고치게 하고 그 그렇게 시리 한 것일 수도 있어.
물론 세상 언제 흐름 돌아가는 것을 알르켜 주기 위해서 하지만 그거 계속 그렇게 거기다 내가 글을 쓰고 내리고 지금 계속 해온 입장으로서 그렇게 하니까 게시판 해 온 입장으로 그 살아 있는 거 아니야 그 게시판에 그러니까 거기 기운을 승세를 입어가지고 더욱 더 광분하는 거야.
저걸 내가 거기 글 쓸 동안 계속 그럴 거란 말이야.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저것을 말하자면은 트럼프가 난동하지 못하게 하려면 우선 그걸 고치는 이름 고치는 카페 이름을 고치는 방법이 있어야 되는데 이 카페지기 부재중 운영진 부재중 이런 식이 되어 있으니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어 그것을 회원 가입하는 회원 중에 누가 해 하면 되는데 자기가 맡아가지고 그것도 뭐 하는 게 그렇게 쉽지 않아 그게 이해가 관건이 많이 달려 있었어.
다른 카페가 이런 데를 본다 한다 할까봐 카페도 팔아먹고 사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게 회원 동의를 얻고 뭘 하고 그러니 그걸 누가 그런 것을 하겠어 그러니까 영원히 저거는...
내가 글을 쓰는 동안만은 그 카페 이름이 없어지질 않고 영원히 그렇게 트럼프가 살아 있는한 광분 떠는 것을 그대로 표현해 줄 것이기도 하다.
그 무리들이 그러니까 이 지구 환경이 썩 좋지 못한 모습을 그려놓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야 다 이름들이 여 보묜 중앙 아시나 그 짝으로 뭐 스탄 스탄 이렇게 아니 아프가니스탄 아프다는 표현이야.
그냥 우리나라 말로 파키스탄은 파괴 하체 온다는 그런 뜻도 되고 다 그런 전부 다 이름들이라고 이거 썩 좋은 모습이 케냐 앞에 그 아프리카 앞서도 강론했지만 영어로 돼서 몰랐는데 이거 구글 지도로 펴보니까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 상간에 그 호수 그게 빅토리아 호수라든가 말하자면은 소나 말에 눈처럼 생겨 먹은 거 아니야.
그렇게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된다니까 완전 잘 봐.
이거 틀림없잖아. 이 인도양이 그렇게 인도양이 그 바다 양(洋) 자(字)를 보다 물 수변(水邊)에 양양(羊) 자(字) 아니야 물로 된 양이라 이거야.
양이 그렇게 홍해하고 페르샤만이 뿔따구 같아.
뿔로 뜨려 하고 발로 차려 하고 말하자. 그렇게 하는 땅 생기면 거기 좋을 리가 만무다.
이런 말씀이야. 사시 장자를 쌈박질하는 발로 차지 않으면 뿔로 뜬다 이런 뜻이거든.
지금 현재는 호르무즈 해협 막고 있는 모습이 세계를 향해서 뿔로 뜨고 있는 모습 아니야.
그러니까 바다 물로 된 양이 ..그런 식으로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전다지 이 작해(作害)를 버리는 걸 그대로 비사물(非事物) 세계(世界)에 있는 것을 사물계에 옮겨 놓고선 그 따위 못된 짓 악마들이 마귀 무리들이 그 따위 짓을 한다 이런 말씀이지 틀림없어.
뭐 튀르키예가 왼팔이 되고 이란이 오른팔이 되고 이란의 오른팔이 나팔처럼 벌려가지고 점점점점 이렇게 퍼져 나가는 모습 아니야 그 국경선 그림이 그래가지고 유라시아 쪽으로 막 퍼뜨리려는 거 조지아 쪽으로는 그렇게 머리가 돼가지고 그걸로 산발해가지고 저 유럽 쪽으로 막 그렇게 기운을 아프리카 병든 땅 기운을 퍼뜨리려 하는 모습이고 아 이유 없이 이 이집트 쪽에서 그렇게 하고 있어.
이집트 거꾸로 하면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아버지라고 그랬잖아.
스 스에즈 운하가 거꾸로 하면 즈예스 죄를 인정해라.
예스는 인정하라는 에스 그렇잖아 이 영어(英語) 가방 끈 말하잠 짧은 저기 머리라 더라도 영어 실력은 없다 하더라도 죄 있어 이런 뜻 아니야.
스에즈를 거꾸로 하면 즈에스=죄있어란 말이여. 그러니까 에스는 인정한다 이런 뜻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이런 뜻 아니야 그러니까 죄 있다 인정하라 하는 트집을 잡는 이집트 두 번째 ‘이’는 두 아니야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아비리= 리비아는 거꾸로 하면 아비리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병이 들어서 아프리까 말으리까 하니까 너희들은 병이 들어섬 아픈 원인은 말하자면 원죄가 있어서 스에즈 말하자면 병이 드는 게 마땅하다.
이런 식으로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아비가 되어 있는 모습이 바로 중동 화약고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트리키에 하는 모습이 거기에 그렇게 지중해에 야소(耶蘇)가 매달려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렇게 잘 봐요. 이렇게 레바논이 대갈통이 돼 가지고 변기통 레바 놓는 말하잠 레바를 놓은 모습 그래가지고 정화조로 들어가니 다 말하자면은 악취를 풍기니까 다 마스크 쓰라 이렇게 된다고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이스라엘 이렇게 여기 이제 자세하게는 시리 잘 안 나오네.
지도가 그런데 이제 여기 이렇게 쭉 나오네. 이렇게 레바논이 입을 쫙 벌려가지고 그 앞에 다마스크가 나오잖아요 여
다마스커스로 이렇게 다 마스크 쓰고 악취를 풍기니까 그렇게 나오지[지도에 이름이 나왓다없어졋다 하는 것]
희안하게 생겨 먹었다고
그게 짱 생겼어 그래 그런 식으로 챙겨 먹었어. 거기가 어떻게 좋은 소리야 악취 풍기는 땅이고 전쟁하는 땅이고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다.
이렇게 또 생각이 나는 김에 이렇게 또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조지아 쪽으로 그렇게 머리가 산발이 돼 가지고 그렇게 막위로 올라가는 모습 병든 땅 여여여여 이쪽 이집트 봐 여여여.
나일강 나간 모습이 여기 지역(地域) 잘 봐 여. 아프리카 뚜거비사람이 엄지 손가락으로 콱 유다 엉덩이를 찍는 모습 아냐 유다가 드레스를 스승 드레스를 들쳐서 훔쳐보는 모습.
그런데 그 뒤에 두꺼비 같은 놈이 그렇게 머리가 붙어 삼쌍둥이가 돼가지고 야 유다야 거기 뭘 그렇게 훔쳐보냐 드레스도 들쳐가지고 나도 좀 보자 하고 엉덩이 짝을 엄지 손가락으로 콱 찌르는 모습이 나일강 생긴 모습이라고 이렇게 또 한 번 중동 화약고(火藥庫) 불질러주는 데 말하자면 마케팅 식으로 노이즈 마케팅이나 뭐 마케팅이나 이런 좋게 해주는 거 아니야 지금 이 강사 강론 이래 마케팅을 해서 줘서 보는 그런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마케팅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땅이다. 쉽게 말하자면 석유라는 이권을 갖다 놓고서 그따위식 세상 사람 인류한테 그렇게 고통을 주는 전쟁을 일으키는 땅 이권 없는데 전쟁하겠어 이권이 있으니까 뿔로 뜰라 하고 발로 차려 하는 거 말하자면 그런 쌈박질 하는 곳이 되지 생각을 해봐.
그러니까 완전 거긴 사악한 땅덩어리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여기까지 이렇게 강론을 한번 또 재벌 세벌 한번 해봤습니다.
강론을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