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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의 반복(行)
봄봄 추천 0 조회 392 17.09.06 18:4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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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9.06 18:53

    첫댓글 본 카페에 이미 올려진 내용을 재편집만 하였습니다.
    (욕계에는 돌아오지 않을) 불환자를 7부류의 사람이 갈 곳으로 나옵니다.
    이 7 순서도 또한 개체 발생의 순서와 유사해 보였습니다.
    7부류(불환자)의 순서 다음은 3선-2선-초선의 색계(의성신)
    그리고 욕계로 돌아온 일래자든 예류자든
    아니면 욕계의 천신들이든 봄봄 같은 추성신들이든....
    이러한 계통의 순서는 있을 것 같은?
    상상의 글입니다. ^^;;

  • 17.09.07 12:22

    삼계(三界, =苦海)에서 더 이상 배울 것이 남아 있지 않다면 무학(無學, =아라한)입니다.
    <더 이상 배울 것이 남아 있지 않다>는 말은 <반야(慧)를 얻었다>는 말과 동의어.
    <무명을 타파했다>는 말은 <명(明)을 얻었다>는 말과 동의어.
    <생노병사를 해결했다>는 말은 <생노병사에 대하여 ‘분명히 알았다[智]’>는 말과 동의어.

  • 17.09.07 12:22

    ‘반야(慧)를 얻을 때까지 윤회하는 것’이라는 말씀은, ‘안지혜명광(眼智慧明光)을 얻을 때까지 윤회하는 것’이라는 말과 동의어.

  • 17.09.07 12:22

    삼계(三界, =苦海)라는 것 .......... 그 ‘삼계(三界, =苦海)의 끝’을
    <‘까야(kāya, 身, =名身과 色身)에서 보았다’는 로히짜경>의 지적이나 .............

  • 17.09.07 12:22

    낑수까경애서 ...... <‘까야(kāya, 身, =名身과 色身)가 갖추고 있는 識’[=아자땅의 영역]>이나, ‘그 영역[=아자땅의 영역]이 반복된 것’이 <‘까야(kāya, 身, =名身과 色身)가 갖추고 있는 六門(=육내입처)’와 ‘육외입처’의 관계[=바히다의 영역]>이므로 ............ <로히짜경>의 지적이나 ............. 같은 말씀................

  • 17.09.07 12:23

    경전에 .... <반야의 영역>이라고 지적되는 영역은 ‘단 둘’뿐입니다. ⓵<‘까야(kāya, 身, =名身과 色身)가 갖추고 있는 識’[=아자땅의 영역]>, ⓶‘그 영역[=아자땅의 영역]이 반복된 것’인 <‘까야(kāya, 身, =名身과 色身)가 갖추고 있는 六門(=육내입처)’와 ‘육외입처’의 관계[=바히다의 영역]>에서 생겨나는 <육식(六識)>과 이루고 있는 ‘그 영역’.
    그와 같이 ‘단 둘’뿐!

  • 17.09.07 12:24

    @아위자 결론은 '두 겹(dvaya)'!

    '봄봄'님의 표현은 .......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의 반복(行)>.

  • 17.09.07 12:26

    만약 "그렇지 않다."라고 한다면 ............ 어떻게 <이탐>을 통해서 <삼계해탈>을 한다는 말이겠습니까?

  • 17.09.07 12:28

    그와 같은 <이탐>은 <반야>로만 가능하다는 지적이......... 경전에 나옵니다. 그래서 <혜해탈>이 포함되지 않은 모든 '해탈'은 '일시적인 해탈'이지 ........ 부동심해탈이 아니라는 말.

  • 17.09.07 12:29

    @아위자 즉......... <혜해탈 만세~~>라는말인데........ 혜(반야)를 얻는 곳이 '두 겹(dvaya)'이라는 말....... ㅋㅋ

  • 17.09.07 12:33

    @아위자 그 ''두 겹(dvaya)'' 중에서 ......... 밖으로(=바히다)는 안으로(=아자땅)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지만 .... 둘 다 <식>을 출발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 ............. 밖으로(=바히다) 쌍요자나를 끊는 놈이 <탁월한 놈>이라는 지적이고요........ 그 방법이 '禪(자나)'이라니까요......... '禪(자나)'!

    <광대역해탈>이란 바로 그 '禪(자나)'을 말하는 것임.
    中은 '禪(자나)'을 말하는 것!

  • 17.09.07 12:34

    @아위자 <그 '禪(자나)'을 목표로 한 막가>가 바로 팔정도.
    11가지 '禪(자나)'가 바로 11가지 '불사의 문'.

  • 17.09.07 12:35

    @아위자 학인이란 바로 그 '불사의 문'을 두두리며 서 있는 자.
    무학이란 <다쌍가를 얻어 '불사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선 자>임.

  • 17.09.07 12:37

    @아위자 팔정도의 하나 하나를 자세히 보면요........ 전부 '中들'이라니까요.......
    그것들을 이어 놓으면 <心이 '가는 길'>이 되어서 중도.

  • 17.09.07 12:39

    @아위자 경전에 없는 말을 하면 안 되니까.........
    팔정도의 하나 하나를 자세히 보면요........ 전부 <'中들'과 관련된 것들>.......ㅋㅋㅋㅋㅋㅋㅋㅋ

  • 17.09.07 12:40

    @아위자 ㅎㅎㅎㅎㅎㅎㅎㅎ ....... '아위자' 이 넘~~~ 조심스럽기는 ........ ㅋㅋ.

  • 17.09.07 12:41

    @아위자 그래도 기념으로 .... 송소희가 빠지면 섭섭.

    https://www.youtube.com/watch?v=3YkaXdbph5Q

  • 17.09.07 12:42

    @아위자 황금 주파수 <<'禪(자나)'>>!

  • 17.09.07 12:54

    무명은 '心行[=명신, 想과 受, =六相想(身)과 六受身]'과 가장 가깝게 관련되는 것인데요......

    '봄봄'님의 표현은 .......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의 반복(行)>.

  • 17.09.07 12:55

    무명도 有爲임. 또한 <연이생의 법>임.

    따라서

    '봄봄'님의 표현을 따라 .......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의 반복(行)>. OK!

  • 17.09.07 12:56

    @아위자 단,
    <식과 명색-식-명색-..................>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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