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시설에 실제로는 구금되어 있는 이주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호소에 구금된 이주민들을 종종 만나면서, 이게 과연 맞는 일인가 하는 물음이 들었습니다.함께 읽고 싶어 공유합니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801072052035&code=990100&utm_campaign=share_btn_click&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utm_content=mkhan_view
첫댓글 기사를 읽고 관련글들을 찾다가 아시아의 친구들에서 작성한 2017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활동보고서를 읽었습니다. 보호소란 이름하에 수용소에 갇힌 안타까운 사연들이 넘 많네요. 보호소의 부당함에도 불구하고 에티오피아에서 온 가브리엘은 끝까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 뜻을 한국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단지 국민이라는 신분(?)으로 신체의 자유를 맘껏 누리고 있는 우리가 부끄럽네요.
네, 알면 알수록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안들이 많은데, 혹시 2018 이주와 난민에 관한 글로벌 콤팩트에서 진전이 있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첫댓글 기사를 읽고 관련글들을 찾다가 아시아의 친구들에서 작성한 2017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활동보고서를 읽었습니다.
보호소란 이름하에 수용소에 갇힌 안타까운 사연들이 넘 많네요. 보호소의 부당함에도 불구하고 에티오피아에서 온 가브리엘은 끝까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 뜻을 한국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단지 국민이라는 신분(?)으로 신체의 자유를 맘껏 누리고 있는 우리가 부끄럽네요.
네, 알면 알수록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안들이 많은데, 혹시 2018 이주와 난민에 관한 글로벌 콤팩트에서 진전이 있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