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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간 1-28차 후기 너무 늦은 삼백종주 후기~~백두대간 10-7구간(죽령~삼수령)
성삼재 추천 0 조회 468 16.07.08 17:46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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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08 18:45

    첫댓글 수고 많았습니다 참으로 좋은길을 잘 이어 가셧네요
    소백과 태백의 새벽기운이 참 좋으셧죠
    함백의 편한함에 기운도 충만하셧고 ~
    행복한 대간길 되셧기를...
    다음구간도 100이라 힘드시겟지만 잘이어 가시길....

  • 작성자 16.07.09 08:11

    격려 감사드립니다~다음 구간도 잘 마무리지어보겠습니다^^

  • 16.07.08 18:51

    길이 편안하면 잠이 오지요.
    그러다가 해가 뜨면 달아나고....
    장거리 산꾼들에게 무서운 것이 잠이랍니다.
    그래도 가다보면 날머리가 나오더만요.
    삼백구간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6.07.09 08:09

    네 늘 필요한 말씀전해주셔서 중간중간 잘 새겨듣고 배웁니다^^

  • 16.07.08 18:55

    삼백구간에서 불지폈으니 담구간 100km 담금질 하셔야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6.07.09 07:53

    ㅎ두구간만 빡세게 고생해야겠지요ㅠ대장님이 잘깔아놓으시니 저는 열심히 걷는걸로!!!파이팅입니다!!!

  • 16.07.08 19:38

    지난날 대간 4구간째 죽령에서 대관령까지 약 200km를
    쫄쫄 굶어가며 진행 했는데 지나고 나니 모두가 꿈같은 날이더군요
    기록은 꼭 남기시구요 다음 대간팀분들에게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도록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이제 3구간 남았네요 안전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6.07.09 07:59

    꿈같다는 표현이 되새겨보면 그런듯합니다~8구간 방장님오신다니 17차 발걸음이 빨라질듯하여...한편으론 걱정됩니다^^

  • 16.07.08 21:16

    대단하십니다.
    이 더위에 삼백이라니 ..

  • 작성자 16.07.09 08:03

    그러지요 그러자고했으니...
    겨울 대간과 여름 대간이 익스트림을 맛보기인듯싶어요~

  • 16.07.09 06:28

    뒤늦은 삼백종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단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동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하시는분들과 길게길게
    산행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16.07.09 07:55

    격려와 축하감사드립니다~^^

  • 꼭 뵙고 싶었던 성삼재님. 진작 찾아뵜어야 하거늘 콩썰기님, 외에도 15차분들도 많이 계시고 많은 분들이 계시는 17차팀 인제서야 찾아뵜네요. 이담에 시간 맞으면 또 멋진님들 얼굴뵈러 놀러가겠습니다^^ 다음 어려운 대관령까지도 홧팅입니다!

  • 작성자 16.07.09 08:34

    아니 그런데 늠름한? 모습 보여주었어야하는데 1구간 지친모습이라...죄송스럽고 응원와주셔서 감사드려요~^^네 다음에 기회되는대로 몽몽이님 대간이야기도 꼭 들려주세요^^

  • 16.07.09 14:59

    몽몽이님 언제 저기까지?~10월달에 지리산 종주 함 가자요~

  • 그전에 지리골 함 놀러오셔요~^^ 2~3주에 한번씩 지리골댕기는데 사진실력이 영 꽝이라....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

  • 16.07.09 16:09

    그렇지 않아도 해외산 같이 가셨던 팀들이 지리산 종주 함 같이 가자구 하시는데 제가 연짱 이틀시간 내는게 쉽질 않아서리 10월에 일단 3대종주 계획하고 있으니 그때 함 봐요~^^ 그전에라도 될수있음 함 가볼께요 산행도 초보 사진도 초보라서 가르쳐 드릴게 없네요:;^^

  • 16.07.09 10:53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느낌으로 신선합니다
    첫 장에 올려 준 인증 감사하구요~
    담 구간도 홧팅~
    .
    .
    .
    새둥지 들이턱으로 떡 돌려유~ ㅋ

  • 작성자 16.07.09 16:53

    ㅎ감사합니다^^담구간도 구구님 얼굴뵈면서 걸음기대해봅니다~같이 화이팅보냅니다~^-^

  • 16.07.09 12:00

    늦은 후기를 보고 있노라니 그때가 새록새록 되살아 나네요 ~
    졸고 있다 팀원들 오면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해가며 앞서거니 뒷서거니...ㅎㅎ
    신록의 푸르름에 흠뻑젖어 있는 나를 자꾸
    일깨워준 누군가가 있었지만(아직 갈길이 멀다고..)
    행복한 산행이었고 긴 코스였지만 좋은 추억이
    뇌리에 남아 다시 산을 찾게 되는 이유인거 같네요..건강한 모습으로 8구간에서 뵈용~

  • 작성자 16.07.09 19:12

    ㅎ네 태백구간 바톤이어가며 자기바뻤던구간 기억에 남을듯싶어요^^지리태극이후 등력이 월등히 좋아지셔서 제가 분발해야할듯함니당ㆍ좋아요^^예8구간도 함께 화이팅해요!!!

  • 16.07.09 15:04

    작년에는 졸음도 잘 참으며 걸었는데 올해는 당췌 4월에 17차 갔다가 중탈하구 ㅠㅠ 졸려서 잠시 누우면 막상 잠은 안오구 뭐든지 꾸준해야 적응을 하나봅니다
    밤을 낮삼아 걷고 또 걷고 훗날 돌아보면 뿌듯할 겁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졸업하시면 한번 더 쉬엄쉬엄 걸어 보셔야지요?ㅎㅎ

  • 작성자 16.07.10 09:20

    졸음과의 사투 정말 익숙하기 힘들어요~~ㅠ졸업이 가까운지 정맥을 기웃거리고 있고 그래도 대간은 좀지나야 다시할듯도 해요ㅎ

  • 16.07.09 15:33

    길동무 되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삼백 수고 많으셨고~ 날씨가 걱정되긴 하지만!!! 남은 구간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16.07.10 08:16

    콩님 탄력받았으니 잘해낼거예요.~함께 아자!!!

  • 16.07.09 15:47

    성삼재님 산행기가 안올라와서 궁금했었습니다...
    우선 새집 계약하신 것 축하드리구요....^^
    이제 3구간 남았네요..... 카운트다운 들어가셨네요....
    마지막까지 힘찬 응원 보내 드립니다.....홧팅!.........

  • 작성자 16.07.10 08:10

    네 걱정해주시는 맘 감사드려요~^^전국구라 주로 산행기로 인사나눌수밖에 없게되네요...응원주셨으니 더 힘내서 화이팅하겠습니다^^

  • 16.07.10 05:47

    성삼재 선배님 8구간때 뵙겠습니다~
    이제 졸업이 눈앞이네요~

  • 작성자 16.07.10 08:05

    그러지요~~8.9빡센구간 힘내자구요!!!화이팅

  • 16.07.10 10:27

    비단봉 구간 함께해서 참 좋았습니다. 대간길에 또 뵐 날이 있기를...더운 여름산행,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작성자 16.07.10 21:00

    네~저도 반가웠고 언제 정맥길 시간내어 길구경 꼭 한번 하고싶습니다^^

  • 16.07.10 17:29

    멋진 초원 소백 풍광을
    안개로 보지 못하셨네요
    그래도 마음속 삼백추억은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삼백종주 수고하셔습니다
    남은 구간 무탈하게 왼주 하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 16.07.10 21:08

    대간속 삼백종주는 클럽이벤트산행처럼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청뫼님의 잘취하지않던 소백산표 막걸리는 소백만 오면 생각나더라구요~더운여름 건강한 산행이어가시고 다음 산길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 16.07.11 10:08

    막판에 힘이 남아도는지 흑룡대장님과 금대봉 오름길이 힘차 보였습니다.
    대간길중 졸음만 빼면 젤 편안한 길이었던것 같네요.
    담구간 무더위구간에도 힘찬발걸음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16.07.11 15:13

    꼴찌로 출발해 걱정돼 줄행랑 ㅎ한 거랍니다.
    뒤를 든든히 지켜주셔서 안삼하고 걷습니다.~~
    한여름에 빡센 담구간도 걱정이 되지만,
    오대장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6.07.11 11:20

    마치 삼백구간의 예쁜 풍경화를 보는듯 했습니다.
    고놈의 잠, 산을 넘듯이 넘어야 할 또하나의 산이지요~ㅎ
    수고많으셨어요. 담구간 무더위가 어떨런지... 그냥 무찔러 전진해야겠지요? 좋은 컨디션으로 뵙겠습니다.^^

  • 작성자 16.07.11 15:05

    어제 17km산행도 무더위라 만만치 않더라구요...다음 구간 100을 넘어 잠도 걱정이 되지만, 17차 무적 선배님들이 앞을 쭉 밀고 가시니
    그 기운몰아 열심히 걸어보려고요.ㅎ 늘 든든합니다.^^

  • 16.07.13 08:55

    한번 다녀와야 하는데
    영~시간이 안나네요.
    부드러운 그길이 자꾸
    아른 거립니다

    더워서 고생 하더라도
    여름이 가기전에
    다녀와야 겠습니다..

    후미가 3.8이면 아마도 선두는 5.5km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 16.07.13 14:12

    같이 가면 훨씬 수월했을것인데, 황금산지부장님도 뵙고 아쉽네요~~다음을 기약하며...소백통과까지 후미4.0 선두4.5였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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