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조금씩 줄어든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보이는 풍경이 있고,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푸른 나무와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잠시 걸음을 멈추어 봅니다.
바쁘게 살아온 시간들, 애쓰며 견뎌온 세월들,
그 모든 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겠지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마음만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웃음 가득한 날
보내세요,❤️
사진은 6월6일 자라섬에서~^^
첫댓글
와~~ 행복 언니^!^
사진이 마치 살아 숨쉬는 거 같아요.
초록내음이 폴폴 날리는 듯
싱그럽네요.
나무도, 강물도 너무 멋지다요.^^
방장님 고운 첫 댓글 감사 합니다.
오늘 아침에 사진 정리 하다보니 마음 속 글도
올리게 되네요.^^♡♡♡
6월의 자라섬 초록초록
강물의 바람과 이슬맞아 꽃들도 넘 예쁘지요
행복님 자알 다녀 오셨네요~~
눈이시원 합니다~~♡
네 고문님 너무 좋았어요^^
푸르름의 극치 였습니다.
고운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종로구립 복지관으로 봉사 가는 길 입니다~^^
넓고넓은 자라섬에 꽃들의 축제
좋은곳이지요~^
반영사진~~^
작가님처럼 찍으셨어요~
선배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지요~^^
선배님 칭찬에 어께가 으쓱 해집니다.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강건너 푸르른 숲이 너무 좋으네요..
한나절.. 시름없이 앉아있고 싶네요..
저도 지금 동네 공원 산책중이네요..
좋은 동네
푸르름이 너무 좋아요^^
@귀여븐나야 나야님 반가워요~~^^
집에 들어가기 아까운 날씨네요..
조금 있으면 더위가 올텐데..
오늘은 즐깁니다..^^
나야님도 즐겁게 잘지내요~^^♡♡
네 샤론님 넘 이쁘고 멋지더라고요
몇년만에 다시 가보니 더 많이 단장 하고 더 멋지게 바뀌어 가고 있는 자라섬 입니다~
겨울에도 눈이 오면 아름다운 곳 이기도 하지요.
내가 조금만 젊었으면 번지 점프도 꿈 을 꿀텐데요~~^^
샤론님 은 항상 운동 하시니
부지런 하시지요.~^^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사진 속으로 풍덩 하고 싶어요
싱그러움이 너무 좋아요
날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선배님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나야님 풍덩 하면 감기 걸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열심히 직장 생활 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잔잔한 강물과 함께 초록이 주는 맑은 아름다움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게 하네요
아름다워요
네 선배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푸르름이 참좋은 하루였군요
제주의 삼나무 숲에서의 피톤치드
공기 많이 마시고 왔네요
집에 막 도착해 허리한번 펴고
또 나가봐야 하네요 ㅎ
제주 에서 잘지내시다 오셨군요~^^
나도 봉사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서니님이 이리저리 바쁘시군요~^^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