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아니라 요람은 있고 무덤은 없는 불멸 사회를 이룬다.
복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아니라 요람만 있고 무덤은 없는 불멸사회를 이룬다.
복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아니라 요람만 있고 무덤은 없는 불멸 사회를 이룬다.
이 강사가 왜 이런 생각을 하였나마는 지금 이제 대형 마트 이런 데 고객이 들어가서 물건을 사려고 하면은 사갖고 나오려면 어디서 제일 짜증을 나게 하느냐 하면은 계산대여.
계산대에 사람들이 주욱 밀려서 시간을 다 잡아먹고 말하자면 계산하는 직원도 복잡하게 시리 머리를 굴려야 되고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 그게 문제가 많은 거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를 고속도로 자동차 통행 하이팩스 시설처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장바구니에 전자 계산기처럼 QR 코드가 저절로 찍히는 그런 시스 시스템을 개발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장바구니에 어떠한 상품 물건을 담으면은 자연적 거기 QR 코드에 의해서 가격이 계산돼 나온다 이런 말씀이여.
여러 가지를 다 담으면 담을수록 그 가격대로 다 거기다 QR 코드가 찍히면 합산되는 금액이 나올 것 아닌가 또 내가 사고 싶다고 하다고 사기 싫으면 거기서 물건을 빼내면 그 물건 빼낸 그 가격만큼 또 역시 계산해서 계산해서 빠져나가는 그런 상황을 그리게 된다.
그러면 계산대에서 계산할 필요가 없이 돈만 받아 챙기는데 돈만 받아 챙기는 것도 그렇게 계산대 앞을 지나갈 적에 고속도로 하이팩스 모양 저절로 카드가 개인 카드가 있다 하면 저절로 돈이 썩 빠져나가게끔 그 말하자면 계산된 금액만큼 그렇게 되면 이제 어떻게 말하자면 부작용이 부작용이 생기는가 고용에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그렇게 되면 사람이 필요가 없을 것 아니냐 그러면 먹고 사는데 말하자면 기계가 다 처리하면 인간들은 말하잠 일을 하지 못해 일자리를 잃어서 크게 이 말하자면 손해 날 것 아니냐 이건 단순한 생각이여 그런 흑심 가진 생각을 버려야 된다.
그런 흑심 보따리를 거시적인 눈 큰 눈을 떠야 된다 이런 뜻이야.
이런 시스템이 돼서 로봇 사회처럼 될 적에는 인간은 그럼 뭘 하느냐 점점 그 회사가 이윤을 많이 남기는 방식으로 되기 때문에 점점 고용 창출을 늘인다.
그럼 뭐 할 일이 없지 않느냐 할 일이 왜 없어? 에어로빅 교실을 연다.
그래서 우리 회사에는 출근하는 게 와 가지고 에어로빅 교실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기만 하면은 월급을 준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여가 활동처럼 회사에 출근해서 취미 여가를 즐긴다.
그러니까 반드시 뭐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그것도 한두 번이지 하기 싫은 사람들도 또 많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강요할 수 없고 자기 취미로 선택해서 꺽꼬지를하든가 축구를 하든가 을 하든가 뭐 뭐를 하든 간에 말하자면 바느질을 하든간 뜨개질을 하든 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취미활동 마음대로 해라 그러면 우리 회사에서 월급을 줄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면 그 회사는 그만 그야말로 복지가 잘 되고 회사 운영이 잘 되는 모습 아니야 단순하게 뭐 고용 문제가 돼가지고 사람을 자른다.
이거는 그렇게 해 가지고 복지 사회가 되질 않잖아.
생각을 해봐. 이문이 남으면 남을수록 고용 창출을 더 많이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놀리는 것이 아니라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은 그 회사 직원들을 즐겁게 하 함으로 또 하게 함으로 인해서 그 복지가 보장되는 것이고 다른 게 열반 극락이 아니야.
그런 세상에 이 하늘의 천당보다 더 나은 극락 세상 지상 세계 극락이 더 나은 거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게 된다. 사회를 세상을 그런 식으로 경영을 하고 운영을 하게 되면은 온 백성들이 날마다 격양가를 부르며 맛있는 거 말하자면 먹고 즐기고 이러면서도 돈을 받아서 원하는 것만큼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된다.
이런 뜻이야. 어때? 내 생각이 그럴듯하지. 그러니까 즐거운 사회 복지 사회를 이루려면은 그리고 그렇게 죽지 않는다.
쇠병 사장이 없어서 병들고 죽고 무덤 쓰는 게 없어진다.
사람이 쇠진해지지도 않고 시들지도 않고 항상 꽃띠다.
말하자면 그렇게 이제 과학이 미래에 발달이 되면 그런 식으로도 되는 세상이 있을 수가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뭐 돌아가면서 순번제로 그렇게 감독관식으로 기계 감독관식으로 어느 말하자면 계산대 있는데 이런 데 한 사람이 앉든지 여러 사람이 앉던지 그래서 기계가 잘못하는가 잘하는가 이런 거만 그저 말하자면 검사하고 감시하는 그런 식이 될 것이다.
그래 그런 데 사람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는 방식으로 고용을 해가지고서 말하자면 월급을 주는 그런 회사 운영을 하게 한다.
이런 말씀이요. 대형 마트나 마트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회사 기업 시스템 돌아가는 것이 그런 인조 인간 식으로 로봇 사회가 AI 인공지능이 대신한다고 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되어 돌아가게 된 하면 인간은 할 일이 없다 이렇게 생각할 거 아니야.
나태하고 게으르게 할 게 아니라 그렇게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는 방식의 인센티브를 줘서 점점 더 잘하는 방법으로 말하자면 상을 주는 거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게을러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뭔가 그래도 움직여야지 뭐 신진대사 정신적으로나 몸이 황폐화되지 않는다.
신체가 그런 걸 다 교육적으로 말하자면 가르침을 주니 자연적으로 거기에 참여하려는 하는 사람이 많을 거다.
참여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남이 참여하게 되면 다 어깨가 좋은 노래가 나오면 들썩들썩하게 돼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게 시리 말하자면 오늘도 내가 처음 이제 어제 산수유 꽃이 피었습니다.
피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내가 나가 가지고 야생화 꽃을 막 코딱지 꽃이 이제 막 피어 오르기 시작해 조그마한 꽃 그리고 울긋불긋하게 빨갛게 생긴 꽃들도 막 작은 꽃들이 올라오고 그래 그렇게 봄처럼 봄이 소생하는 처럼 만물이 소생하는 그런 봄처럼의 즐거운 세상이 점점 열릴 것이다.
말하자면 복사꽃 살구꽃이 활짝 피고 진달래 철쭉이 어우러지는 그런 사회가 된다.
말하자면 사시장철 선대(仙臺) 신선의 세상이 된다. 그렇게 즐거운 세상을 만들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렇게 말하자면은 계산대에서 복잡하게 계산해 가지고 사람들 쭉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할 필요가 하나도 없는 세상이 다가오게 된다.
간단하잖아. 이거 머리 말하자면 시장바구니 밀고 당기는 것도 있고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것도 있고 해서 그 대형마트에 가면 다 있잖아.
그럼 거기다가 계산기만 갖다 붙이면 되는 거야. QR코드 찍어지는 계산기만 갖다 붙이고 집어넣게 되면 철커덕 이건 100원짜리면 100원 이렇게 나오고 이건 350원짜리면 350원 턱 하면 100원 하고 350원 하면 더 하면 450원 이렇게 합산 금액이 턱턱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되면 그 말하면 그렇게 계산돼 있는 대로 통과할 적에 저절로 내 카드가 있으면 철커덕 하고 450원이 말이야.
말하자면 이렇게 결산이 된다.
하이팩스 카드가 또 없는 사람은 그냥 그 그거 보는 대로 거기서 450원 자기 카드로 그냥 끌어아 주든가 현금을 주든가 이렇게 하는 방법 그러면 얼마나 빨라 아주 할 일도 없는 거야.
그만 계산대에서는 일제 계산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게 된다. 모든 회사의 시스템이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사람들은 그냥 앞서서 말하지만 고용 창출을 고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점점 늙어가지고 이권(利權)이 많이 남으면 이익이 많이 남음으로 인해 가지고 그렇게 많은 고용을 창출해 가지고 그렇게 우리 회사에 출근하기만 하면 날마다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기만 하면 월급을 그저 많이 주겠습니다.
이런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얼마나 좋은 세상이야.
그런 세상은 말하자면 극락을 뺨치려 드는 세상이다.
예전에 뭐 뭐 모퉁이 마다 꽃밭이요. 집을 짓는 것이고 떡으로 집을 짓고 돈으로 담을 쌓고 모퉁이 마다 꽃밭이요 나르는이 향기로다.
이렇게 말하잠
경쟁이가 사기(邪氣)=사귀(邪鬼)를 잡을 적에 그렇게 꼬드기잖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사방 천지 즐거운 극락 세상이 된다면 뭔 걱정이 있을 수가 있느냐 말이야.
흥부전에 그래서 밥을 크게 만들어놓고 그 속에서 막 들어가서 흥부들 아들들이 파먹잖아.
이리도 파먹어보고 저리도 파먹어보고 원풀이를 다 하게 된다.
이런 뜻이 아니야. 그런 세상이 이제 말하자면 소원술이하는 세상 또 즐거운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 수가 있고 운영할 수가 있다 이런 뜻입니다.
이런 생각도 돌 때가 있어 이 강사가 꼭 그렇게 비판 비평 나쁜 생각만 머리에 뭐 세상이 어떻고 어떻고 나쁘다 이런 것만 도는 게 아니야.
이렇게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도 머리에 돌아간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복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아니라 요람만 있고 무덤은 없는 불멸 사회를 이룬다 하는 주제를 갖고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
추가 부언한다면
강요함이 없고 자발적이고 권태외 싫증이 없는 사회 내가 롯데월드 신격호 백화점에 전에 가봣는데 그 고용해서 일하는 사람들 그 뭐 보안요원인가 이런 사람들 물론 노동법칙이 있겟지만 아무리 젊은 사람들이라도 하루종일 서있는 것으로 보이니 얼마나 다리가 아프겠어 이강사 같음 단 삼십분도 그렇게 못 서 있는다 했어 움직이는 자 서있어도 덜한데 한곳에 부동자세 처럼 서있음 얼마나 힘들어 그래선 내가 생각하길 자기 임의로 자유 의사로 서 있는 것은 아무런 불편을 못느끼는 수가 있고 마음속오로도 달가울수도 있지만 그렇게 고용되선 피동적으로 움직이고 뭔가를 행한다는 것 심신적으로 매우 고달프고 역겹고한 것 아무리 월급을 받는다 하더라도 남의 부림을 받는다는 것은 아무리 손쉬운 일 같아도 힘이 드는거다 그러니 뭔가 직장이나 남한테 고용된다해도 자유스러운 분위기로 자신이 긍정사고로 일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되어서 만이 힘이 안드는거다 아무리 가혹한 일이라도 자기가 원해서 하는 일이면 힘드는 것 크게 모르고선 의욕성취감을 얻기 위해선 하는 것인지라 고달픔을 잊지만 손쉬운 일이라도 남에게 부림을 받는다 는 것 시켜선 하는 일은 자연 힘이 들고 눈치보게되고 게음름 농땡이 치려는 생각들고 감독관 눈만돌아감 땡땡이 쉬려하는 그런 생각이 자연 들게되는 거다
남에게 피동적 부림을 받는다는 것 마음자세가 곱지못하게 심상을 나쁘게하는 방향으로 길들일려 하는 것
그래선 도급제를 주는 것 죽기살기로 일을 해게하는 것 그렇게 너무심함 노동착취가 되는 것 그렇다고 그냥일용직 하면 농땡이 태업이 되는 수가 많고 그런 취약점을 파고드는 것이 바로 귀족노조 같은 무리들이라 회사와 직장인을 다 망가 트리는 것 그럴사한 슬로건 걸고 날마다 꾕가리 치면서 궐기만 하다보면 회사 망하고 개인도 직장잃고 하는 것 그래선 나는 노조 반가워 안하고 국가가 노동자들의 억울한 사정을 해결해주는 그런 제도 방식을 선호하는 게 더낫다고 보는 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