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친정 부모님 생명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다 부모님은 동값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는 90세 정도 사시고 엄마는 73세 수명 을 살 것을 내게 알게 하셨다. 그것이 꿈이 였는지 직관력이 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부모님의 생명을 놓고 집중기도 했다. 아버지의 생명은 줄이고 엄마의 생명은 늘여달고 그래서 두부부 생명이 차이가 덜나게 해달라고 아버지만 혼자 홀아비로 오래 살면 뭐하겠냐고 기도 했다. 이건 누가 들어도 황당한 이야기다. 그래도 나는 지속적으로 기도 했다.
엄마는 협심증에 파킨스 지병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갑자기 위독하다고 하여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용혈성 빈혈이라는 또 다른 병이 추가 되었다. 피 수치가 정상은 15인데 피가 계속 파괴 되어 물이 되고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피 수치가 병원에 들어 갔을때는 5였는데 하루만 2가 되었다.
의사는1시간 내에 운명 하신다고 유가족을 빨리 불러 임종 준비를 하라고 했다. 내게는 엄마의 죽음 보다 구원이 먼저 였다. 순복음교회 목사님께 세례를 부탁해 목사님이 오시는 중이였다. 나는 의사에게 세례부터 하고 가족을 부르겠다고 했다. 형제들이오면 세례 못 받게 방해 할 것을 나는 알기 때문이다. 의사는 어의가 없다는 듯 나가버렸다. 나의 친정식구 누구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내가 1대 믿음 이었다. 그래서 더 처절 했다.
목사님이 오셔서 남편이 집례를 도와 엄마의 세례식을 했고 엄마는 힘겹게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목사님은 엄마에게 성령님이 임하셨다며 살겠다고 말씀 하셨다. 세례 받은 후 곧 바로 얼굴에 혈색이 돌고 피가 생성되기 시작했다. 약도 물도 못 마셨는데 약도 음식도 드실 수가 있었고 피 수치도 정상이 되어 3일만에 퇴원 하셨다.
목사님은 교회에 가셔서 권사님들에게 2인 일조로 15일동안 엄마를 위해 금식 기도를 부탁하셨다.
세례식이 끝난 후에 언니가 와서 엄마 세례 받게 했다고 난리가 났다.
그 후 몇 년을 사시다가 79세에 화장실에서 손빨래 하시다가 넘어져 고관절 부러지셔서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몇년을 더 사시고 83세에 세례받고 돌아가셨다.
나는 내가 예수님을 믿고나서 부모님 구원을 놓고 거리를 다니면서도 울며서 기도를 했다. 그 때는 나는 묻는 기도는 못했지만 필요에 따라 하나님이 음성을 들려주셨다. "너의 눈물의 기도가 네 부모를 구원하리라."
이직도 구원받지 못한 언니와 오빠가 있다. 큰오빠 큰언니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 형제 자매를 구원해주실것을 믿는다.
하나님! 나와 내 가정과 나의 형제를 구원 하심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첫댓글전도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순종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깊이 전해집니다. 부모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과 믿음을 통해 이루신 주님의 놀라운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남은 가족들도 반드시 주께 돌아오게 하실 것을 믿으며, 전도사님의 기도가 더욱 큰 열매 맺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전도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순종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깊이 전해집니다.
부모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과 믿음을 통해 이루신 주님의 놀라운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남은 가족들도 반드시 주께 돌아오게 하실 것을 믿으며,
전도사님의 기도가 더욱 큰 열매 맺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늘 이렇게 위로의 말씀을주시니 힘이 됩니다
"너의 눈물의 기도가 네 부모를 구원하리라" 하신 약속대로, 남은 형제들도 반드시 주님께 돌아오는 기적의 역사가 이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가족 구원에 대한 구체적인 간증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전도사님의 성막기도 본을 보여 주시니 감사드리며 저도 열심히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막기도 너무좋아요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최전도사님의 믿음의기도로 전도사님의 부모와 형제들을 구원하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전도사님의 간구에 응답하시고 열매맺으시고 영광받으십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목사님! 바쁜신가운데 이렇게 댓글 써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