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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전 병겁이 삼차대전이다
업로드 날짜 : 2020.12.21 04:36
https://tv.kakao.com/channel/3008658/cliplink/415068387
생물학전 병겁이 3차 대전이다. 인간끼리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대 미생물과 전쟁을 하는 것이다.
소위 바이러스 세균과 전쟁을 하는 것이 3차 대전이 있다.
무슨 핵 방사능을 갖고 있는 인간이 세균을 처부을 수가 없는 거다.
무슨 백신 갖고 물리치려 하지만 어림없다. 하는 것.
그렇게 쉽게 당할 것 같으면 세균이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다는 거다.
인간이 만드는 백신, 천신 같은 것을 능히 따돌릴 수 있는 몸뚱이를 해갖고선 전쟁을 일으키는 거예요.
이 백신들이 세균들이 백신들이 아니라 지구 자연 환경 파괴범 인류를 공룡 소멸시키듯 지구상에서 퇴출시키려고 하는 것.
그래서만이 지구 자연 환경, 원상복구 만 생명체가 살 수 있기 때문에 원수 뎅이 인류를 지구상에서 축출하고자 하는 것인 거다.
지구 방사능 오염시킨 종족 집단은 지구상에서 아예 살 생각을 말아야만 한다.
아예 살려고만 살려고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념 갈등을 일으켜서 세상을 장악하여서 쥐락 펴락하는 종자들은 하든 종자들, 지구상 퇴출, 사회적 갈등 은 모두가 다 이념, 사상 갈등으로부터 시작되는 거다.
사회적, 국가 간 갈등은 이사(李斯)의 분서갱유(焚書坑儒)가 부활하다시피 할 적 진나라 말하자면 진왕정 시대의 이사 이어야지.
조고(趙高)하고 이사 이사(李斯)시절 그래서 분서갱유했잖아. 모든 글을 다 불태워버리고 선비들을 다 끌어묻었다.
이 사상 이념 약 의약서만 놔둬버려 제자백가(諸子百家)에서 이념(理念) 갈등(葛藤) 부추기던 무리들 아니야.
그러니까 그렇게 할적 이념 갈등으로부터 인간 두뇌가 머리통이 해방된다 할 것이고, 박힌 숙주(宿住) 여러 가지 뭐 정신적 정신적 박힌 여러 가지 사상 이념 뿌리내린 것이 소멸된다 할 거다.
두뇌 조종하려 드는 연가시 이론이여. 그런 이념 갈등이 모든 사상의 말하자면 머리 조종(操縱)해려 드는게 연가시 이론이 된다.
이게 실뱀 이론이 머리에서 사라질 적 인간 정신은 해방된다.
다른종족을 미개하고 야만인 이다. 이런 생각을 주입하는 종족 집단은 지구상에서 모두 전멸당할 거다.
요는 미개하고 야만이라는 야만이라는 게 그게 없어.
원래 본성인 거야. 그런 식으로 타 종족의 두뇌를 침탈 지배하려 드는 것이 간교(奸巧) 수단, 귀신 원조 가르침이라는 거야.
소이(所以) 좋은 가르침 이런 것이라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데 솔깃하여 속지 말아야만 한다 할 거다.
나약한 심상을 쫘 먹을 먹이 대상으로 여기고 침투해 들어오는 것이 악랄한 마귀(魔鬼) 전술이야.
악마 전술인 거야. 달콤한 감언이설(甘言利說) 그렇게 해서 혹세무민(惑世誣民) 그렇게 해가지고, 혹 혹세무민
하여튼 저들 연가시가 숙주 받고 기생하려는 터전을 삼으려 하는 것이 바로 이념 사상 추종, 이념, 사상 추종 대상 삼아서 종교라 하는 교리를 설파하려 든다는 거야.
그런 부류들은 모두 지구상 퇴출 대상이 되는 퇴출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순수성 본성을 잃어버리게 하려 하는 문명이기(文明利器)로 속이려 드는 그런 작태 문명 이기를 하는 거야.
문명이기 하는건 악용 마귀 도구여 작태를 벌이려 하는 무리들은 모두 지구상에서 퇴출 대상 적폐 세력으로 어 세력으로, 적폐 세력으로 몰리게 된다는 것만 알아야만 한다는.
거다.
세균전 3차 대전은 이제 시작이여. 뭐 아직도 멀었어 이제 막 이제 불을 붙인 거나 마찬가지야.
세균이 인간 세계를 초토화 시킬 적, 지구 환경은 살아난다.
극지방 빙하는 원상 복구되고 탄소는 줄어들며 평균 기온은 내려가며 해수면은 낮아질 것이다.
인간이 만든 환경 파괴, 기후 문명 위기 과학이라 하는 것이 지구상 종말을 고할 적 지구는 생명이 넘쳐나는 지상 낙원이 될 것이다.
패권을 악랄하게 행사하던 종족이나 사회부텀 그런 사회부터 차츰 세균은 좀 먹고 들어가서 멸망시킬 것이다.
아주 폭망시킬 것이다. 핵 투하로 승리한 2차 대전 후 패권국에 대해서는 가진 횡포를 부리던 사회나 국가는 모두 멸망한다.[지금2026년시점 본다면 2차대전은 종전되지 않은 것 그 후유증으로 유태 종족을 마다카르섬에다 이주시킬 것을 중동에다 이주 시켜 나라를 세우고선 게속 자구 환경 열악 전쟁을 일삼는 것 그들을 거기다간 나라를 세우게 하는 것이 아닌데 이차 대전 승전국넘들이 유태종족을 그리로 이주시 키고선 불난을 일부러 조성 조장 시켜선 뭔가 이권을 갈취하려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이다 결국 승전국 집단 연합군 넘들이악질넘들인 것 서구라파 백인 코쟁이넘들 하나도 신용할것이 못된다는 거지 그넘들 세상에 전쟁없음 시체가 될넘들 자기들 위상(位相)을 내세울 건덕지가 사라지는 것 전쟁하기 위해선 노벨넘이 다이나마이트 발명하고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면피용 노벨상을 만드는 너슬렐 떨게된것이고 유태 혓바닥 메롱하고 내미는 넘이 핵 원리 이론을 만들어낸 것 아주 악덕 악질 마귀 후예(後裔)들이 되는 거다 절대 평회롭지 못하게 하는 것 중동(中東) 땅 생김 풍수도 나쁘지만 그 종족 근성들이 아주 악성 악질인 것 바이킹족 아리안계통 이런 넘들이 모두 지구상 적페 청산 대상 침략 포루투칼 스페인 이런 넘들 모두 두둘겨 잡을 대상인거다 몽고족 징키스칸 무리가 악질이라 할른지 모르지만 근세에 더 악질 적으로 침략한 무리들 세력들은 서구라파 넘들인 거다]
다시2020년 문장으로 돌아가선..
특히 서유럽, 미주 대륙의 인간들은 살 생각 말아야만 된다.
세균이 절대 그냥 내버려 두질 않는다는 것만 알아야 한다 할 거다.
순수성을 고수한 제일 위대하다. 제일 위대하다는 종족에서 인간의 생존율이 그나마 높이 나타나게 될 거다.
왜냐 자연 면역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검은대륙 흑인들이 생존율이 높다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백인의 보조 세력을 도와주는 세력의 역할을 했다.
이 같이 멸망한다. 살려줄 수 없는 것이 두뇌들이 잡된 생강 잡념이 아주 오염이 돼서 그놈들 저 종교 갈등 이런 거 전부 다 거기 회교족 저기 뭐 마호멧 놈들 그런 것들 자꾸 머리통에 들어앉아 있잖아.
알라 귀신이 이념 갈등의 주범들이 돼서 갈등 알력 생산 기지가 되어 있는 거야.[수단 그쪽을로 알라 귀신 믿는 무리들이 많다]
그래서 저희들끼리 막 싸움, 바다에 해적질 해 처먹고 저희들끼리 막 총질해 싸움 해가지고 뭐 무슨 세력이 수단에 남수단 수단이 악랄하게 나대는 놈들 막 저들 같은 종족 막 갖다가 막 총질하고 붙들어가고 학생들 다 붙들어 가고 그러잖아.
자꾸,,, 이름이 머리에 뱅뱅 돌면서 얼른 생각이 안 나네.
그 보코 하람이라 하는 놈들 보코하람 세력 그런 그런 무리들이 서로 싸움질 보코 하람만 그런 게 아니라 이디오피아도 서로 내란이 일어나고 서로 총질해 잡히고 그 검은 대륙에 있는 무리들 하나도 살릴넘들이 없어 색깔이 조차 검어 그 유색인종 검은 걸 그걸 미워하는 것만은 아니야.
증오 대상을 삼는 게 아니라고 하는 수작하고 날마다 처먹고 성교나 해가지고 섹스질이나 해서 그 되구 말구 막 뽑아제껴 가지고 이런 대로 상투적으로 그걸 벌어먹는 말하자면 앵벌이 수단 밥벌이 수단 그 말이야.
그런 식으로 앵벌이로 시켜 가지고 그런 그 역할을 하게 하는 거 [ 아프리카 아이들 못먹어가지고 영양결필된 그런것만 촬영해선 세게에다간 선전광고 때려선 앵벌이 돈벌이 수단 우물 파준다 하고선 공갈하고선 돈 기부 받아선 그돈이 하마스 한테로 흘러간다는 그런 말도 있고]
그거 어떻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남한테 이용당하고 해서 앵벌이 수단으로 이용당하게 하는 거 그런 무리들은 지구상에서 다 소멸돼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황인종이나 동아시아 아 남방 민족이 그런데 생존율이 나을 거란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백인 종자 흑인 종자는 살 생각 말아야돼.
전부 다 생물학적으로 세균의 먹이 대상이 되어 있어 다 쫘먹을거여.
그놈들이 결국은 말하자면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고 파괴한 거 아니야 그거 살려둘 수 있어.
특히 핵투하로 방사능을 오염시켜서 무슨 생명체들 다 말하잠 방사능 오염시켜서 돌연변이 막 태어나게 하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거 그냥 놔둘 수가 있네. 좌우당간 백인 종족은 다 망해야 돼.[*2026년 추가 부언 지구환경을 외부로 들어오는 방사능 막게해논 자연 시스템인데 그걸파괴하려드는것이서구이론 혓바닥내미는 유택넘 상대성이론 핵투하인 것 중동에 반드시 그넘들에 핵 이반드시 추락할거다 너희들 동양인 황인종 핵마루타 삼고선 절대 그냥 끝나지 않게되어 있다는것만 알면 된다 우주 환경 이치가 거지 용서가 없는 것 반드시 그만한 보복을 받게 되지 유가(儒家)말이 사대부가 거저 용서없다 하고선 회초리로 초달(楚撻)을 시키는 것 자식들도 그런 식으로 훈육을 하게 된거다 매를 많이 맞은 자식일수록 그 집안의 대들보 나라의 간성(干城)이 되고 동량이 되는 그런 인재(人材)가 된자가 많다 할거다 지금 시대가 변해선 교육환경이 다르지만 예전에 그렇게 태형(笞刑)이 그 시대에 적합한 훈육(訓育)행위가 된거다]
다시2020년문장으로 돌아가선 ..
패권국이 해가지고서 여지껏 영화를 누리고서 남의 나라 남의 민족을 못 살게 굴던거 싹 그저 퇴출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생각을 해봐.
왜 우리 동방에 말하자면 우리 배달 족이 말하자면 저희들한테 무슨 못된 짓을 많이 했다고 동족을 남북으로 분단을 시켜서 이념 갈등을 숙주(宿住)받게 해서 싸움질 시켜가지고 그렇게 만들고서 저희들이 이권 나오는 곳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익 창출 지역으로 만들어서 계속 이용하려 되느냐 이겨 아 이번에도 말하자면 트럼프가 물러나게 된 거는 뭐예요?
트럼프가 그거 말하자면 자기네 말하자면 미국 제넘들 저게 나라 백성만 생각해 가지고 우리 기운을 쪽 빨아 처먹은 거 아니야 동계 올림픽 그 좋은 거 남북이 화해해가지고 어떻게 잘 해볼라 하는 기운을 쪽 빨아 처먹은 거 그거 어째 그냥 내버려둬?
이번에 바이든 정권이 들어오는데 바이든 정권도 만약 우리 의도대로 해주지 않으면 우리 의도대로 남북 화해시켜서 마음대로 움직이게 서로가 해주는 거야.
남북 화해시켜가지고 서로 민족이 하나로 통일되게 해서 발전을 이룩하게 하는 게 저들이 우리 동강 낸 것을 이렇게 치료해 주는 거 이어주는 거 말하잠 결자 해지.
너희 놈들이 그렇게 했으면 너희 놈들이 풀어놔야 될 거 아니야 그러지 않으면 계속 고통을 면치못해 다 멸할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이글다시 꺼내보는2026년햔제 저넘들 어디 편한나라로 되어 있는가 트럼프 광분해 전쟁을 일으켜선 온세상 인민들 고통 생태계 망가트려 제넘들은 편할거냐 말이다 어이 내말대로 되지 않는다 할것인가 미국 민주당넘들이 이제 보니 공화당넘 들 보다 한술 더떠선 제코자가 석자라고 우리 입장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 조바이든 정권이엇던 것 이차대전 승전국이라고 우리 종족등 약소하다하는 종족들 나라를 없신 여기는 정책 이권 갈취하는 종족이나 지역을 계속삼으려 드는한 갈취한 이권이 되려 병마 페단이 되선 목전에는 덕을 주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적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할거다]
다시2020년 문장으로 돌아가선
세균전 3차 대전 병겁은 끝나지 않는다는 것만 알아두면 되는 거예여.
아 이 이북의 김정은이 생존권 보장하기 위해서 핵무기 만들어가 그거 가지고 말하자면 핵무기 5천 개가 몇천 개 가지고 있는 미국놈한테다가 던지겠어 투하하겠어 말로만 그렇지.
그럼 또 거기 한 대 예를 들어서 핵무기 한 대 맞았다 하면 가만히 있을 백인 종족이야.
너 놈들이 백인 놈들이 그러니까 그거 이유 달아가지고 우리 못 살게 꾸는 거야.
왜 못 살게? 그 전부 다 그놈들 모두 유태 총족이에요.
청교도 무리고 악랄하게 그 말야 인디언 인디오 몽고반점 땅을 쳐들어온 거 아니야.
가서 차지한 거 아니야 침탈한 거야. 절대 그냥 안 나벼둬 그 계떡교 야서 무리들 그 말야 아주 싹 멸망시키고 말 거야.
절대 그냥 안 나비둔다는 거 알아둬 예.
그놈들이 아프리카 마르리카 해가지고 그 말하자면 병균을 받아가지고 퍼뜨리는 사만이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이스라엘 유태 거주 풍수 땅 생김이 앞서도 많이 강론 드렸지.
이번에도 지구 지도를 보면서 강론을 한번 구글 지도를 보고 강론을 한번 펼쳐볼까 합니다.
중동 풍수가 이렇게 생겨 먹었어. 이 레바논이 이게 말하자면 대갈통이 돼 있고 이거 이거 요르단이 옷소메가 되어 있어 사나이반도[ 앞서도 강론햇지만 우리말 가림토 자방고전 근(根)을 둔 훈민정음이 셰계 나라니 지역 명(名)등 동사 명사를 형용사를 우리 뜻 음역(音域)의역(意域)으로 푸는 열쇠이다 사나이라하는 것 씩씩하게 활동하는 남성 사내를 말하는 것인데 여기선 씩씩하게 재림주로 나대는 척 하다간 창맞은 취지라하는 것 땅샘김이라 하는 것 생태계 등 인간 특히 인간이 대변해선 그렇게 땅 기운을 그대로 뻡아선 활약을 하게 되는 것 땅이 ‘나 이렇게 생겻소’하는 것을 인간을 앞세워선 표현하는 것 ] 이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고 이건 말하자면 이렇게 요단강 생긴상태 창 맞은 모습이고 풍수가 그렇게 생겨 먹은거 여기 뭐야 여기 계덕 야소가 창 맞은 모습이에요.
이게 골고다[우리말 골과 준다는 뜻이다 여럿이서 뭇매치는 것 아주 곤육 골탕을 주는 것을 뜻함 아주 골병이든다 그러잖아 ] 언덕은 자 십자가에 지중해(地中海)라는 게 뭐야 땅 지자 열십 자 밑에 하나 일자 하면 흑토(土) 자(字)지 그러니까 그 십자가(十字架)를 이렇게 세우는 것이 되는 거잖아 땅인 야(也)라 거기다가 왜 달아놓은 거 이렇게 틀림없는 말 아니야 이건 홍해고 그러니까 그래 여기다 그렇게 세워 그리고 그걸 골고다 언덕이라 그러고 십자가에다 이렇게 붙들어 매놓고 창을 냅다 찌른 거 아닌가 죄를 지었다고 그래서 여기 요르단 옷소매 이라크 부채손과 시리아 부채손을 해가지고 워이 워이 아프리카 병을 아프리카 마르카 검은 대륙 흑인 검은 대륙의 병을 옮겨 와 가지고 이리로 쫓아서 유라시아 유럽이나 아시아 쪽으로 워이 워이 손바닥을 이라크 시리아 부채 손을 휘저어 가지고 그걸 쫓아내는 말이야 옮겨 제키는 거 아니야 그리로 옮마 가라고 터키나 이란은 이란은 이리 늑대를 상징하는 거야.
가만히봐 이리 눈 이렇게 터키는 토끼 묘술합화(卯戌合火)여 이리 늑대는 개 종 종류 개술(戌)자(字) 이거 묘(卯) 도끼 묘(卯) 자(字) 그래 이걸로 묘술(卯戌) 합화(合火)고 확학이래 불난데 부채질한다.
불이 묘술 합회라 불을 도우는 역할을 하니 그 거기에 부채질하는 거 불난데 부채질하는 거야.
이라크 시리아 부채 손을 갖고서 그런 식으로 생겨 쳐 먹은 거예요.
이게 이 사우디 아라비아는 짚세기 신은 거야 여기 오만땅 하면 이렇게 짚세기 신 신발 싸움 하나 바 쌈바 여기 싸움질하는 발로 돼 있다 이런 말씀이여.에멘 아랍에미레이트 모두가 거지 발싸게 짚신 신은 앞 발가락 앞이 스키날 튀어나오듯 한 것이 바로 상대방을 찌르려 하는 모션 바로 호르므즈 해협이라는 거다
그래 사우디아라비아 땅이
인도양이 양머리 홍해와 페르샤만이 양뿔따귀 거기는 편할날이 없 다양뿔로 뜨려하고 발로차려하는 것 항상 싸움질이지 뭐
그 이치가 이렇게 이게 스에즈 운하인데 스에즈 운라하는 말을 까꾸로 하면 까꾸로 하면 여기 다 말을 가르쳐 주는 겨 스에즈 =즈에스 =죄예스 죄가 있다 함을 인정하라.
예스는 인정하라는 거야.
예스=YES[영어에서 긍정을 뜻하는 말. '예', '그래', '맞아', '그렇습니다'의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 중세 영어의 Eos, Yis 등에서 기원했으리라 여겨진다.] 인정 옳다 맞다 그런 뜻 죄가 있음을 인정하라는 이집트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이니까 두 이(二)자(字) 두 번째 아비리= 리비아가 두 번째 아브리 그러니까 아프리카 마르리카 검은 대륙의 흑인 놈들이 여기다가 대고서 사만 중동 박수 무당 사마한테 물어보는 거야.저넘들추종이념 야소를 아비라 그러니 의붓 아버지 이붓아버지지 그래선 조카가 교회 가자 해선 숙부가 같이 갔는데 조카라 하는 넘이 하나늘님 아버지 기도 함에 숙부가 기도를 하기를 ㅘ늘님 형님이시여 하게 되더라는 것 그래 조카가 하는말 하늘님 아버지 해야 한다하니깐 숙부가 하는 말이 걸작 촌수가 없는 콩가루 집안이냐 허더라는 것 ㅋㅋㅋ 너 아버지이면 내형님 아니냐 하더라는 것
레바논 대갈동 레바논 머리통을 가지고 유태(猶太) 땅 말하자면 저기 사만 풍수한테다 생긴 풍수한테 그러니까 너희들은 그 말하자면 병을 고치려면 말 거꾸로가 되는 논리 체계에여.
병을 고치려면 물을 아프리카를 물으니까 마르니까라 거꾸로 말이 되게 시리 해서 죄 원죄를 인정하라.
말하자면 인정하라 트집을 잡는 의붓아버지 두 번째 아비가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이게 그런 뜻으로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다 이런 걸 이제 차츰차츰 해서 우리나라 한글 훈민정음으로 한글이 아니야.
배달민족 훈민정음 세종대왕 께서 말하자면 만드신 훈민정으로 보면 다 이게 풀리게 돼 있어 이런 글자 이런 말씀이 용어가 말하자면 훈민정음은 세계 용어를 푸는 그런 열쇠 키가 되어 있는 거야.
그런 식으로 이게 운영이 돼. 이게 이제 말하자면 이 그림이 이렇게 이제 조금 키워볼까 이렇게 돼 있으면 이 레바논 머리통이 되어 있어.
레바논이 레바논이라는 것은 화장실에 이렇게 물 내리는 걸 갖다가 레바라 그래 쉽지 레바논이라는 물이 들어가 있는 걸 말 정화조 정화조에 정화조 논에 물대는 레바가 돼 있는 게 네바다 대갈통이 레바논이 그러니까 여기 몸통이 이렇게 유태 땅은 몸통이가 되고 이건 사나이반도 트레스를 입은 것이 되있다고 그래서 레바논 다마스커스 마귀가 많이 썩였다.
내 대화를 통해 이런 뜻이기도 마귀가 많이 썩였다. 변겨통 래바를 놓으니 악취풍긴느대소변 정호조로 들어가니 정화조 사는 기생충 같은 인간들은 다 마스크를 쓰라하는 취지 시리아수 도 다마스커스다
마귀가 많이 섞은 것을 표현하는 말이다 이런 뜻이에요.
이거 하나하나 같이 이렇게 위성 사진을 보면 유다라는 놈이 이렇게 자기 스승이 죽었나 안 죽어 중동 박수 무당 야소(耶蘇)가 죽었나 안 죽었나를 훔쳐보는 것이 되어 있어.
이렇게 그 뒤에 두꺼비 얼굴이 이렇게 삼쌍둥이가 되다시피 해 가지고 뭘 그렇게 훔쳐보느냐고 이렇게 엉덩이를 엄지 손가락으로 콱 찌르는 걸 나일강 흐름 표현으로 그려져 있어.
이렇게 말하자면 위성 사진을 보면 더 확실하지 뭐 이렇게 돼 있다.
이게 이게 여기서 휴거(休居)하는 모습으로 그려졌어요.
이렇게 이것이 월계관(月桂冠)을 쓴 야소 대갈통이요. 손이 이렇게 팔이 이렇게 나와가지고 이렇게 말하자면은 드레스가 이렇게 생겼어.
근데 드레스가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 지중해 골고다의 언덕에 말하자면 하는 데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 있는 창을 이렇게 찔러서 잡은 거야.
요르단강으로 나아가는 이 찌르는 표현이 풍수가 다 그렇게 돼 있어.
위성사진 이렇게 그리고 양쪽으로 레바논 쪽이나 이쪽으로 이렇게 손을 내면서 하늘에 올라가서 지상세게를 내려다다보는 모션 나는 길이요 생명이 이따위 개 수작을 하는 풍수가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야 땅 지상 세계를 내다보면서 그걸 이제 드레스를 들치고 훔쳐보는 게 유다 대갈통인가 두꺼비 눈을 해가지고 있는 아프리카 대갈통 같이 샴 쌍둥이가 돼서 들여다보면서 너 너 뭘 그리 훔쳐보냐 이러면서 이렇게 엉덩이 짝을 손가락으로 콱 찌르는 모습이 돼 있다 보니까 두꺼비라는 인간 두꺼비 인간이 이렇게 생겨 먹은 거야.
이런 악질적인 풍수를 갖고서 온 세상에 병겁을 퍼뜨리고 있는 모습이더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여기 더럽고 더러운 풍수냐 이런 거야.
이런 거 가지고 온 세상에 전염병을 퍼뜨리고 계동 야소가 방구를 끼면 온 세상 만물이 다 구리다 하는 게 그래야 하는 소리야.[그런 말이 우리 어릴적 비아냥 한창 유행한 적이 있다 야소가 방귀를 뀌엇네 온세상 만물이 다쿠려 허리꼿꼭한 여성이 자식내를 일곱여덜 그렇게많이 햇는데도 허리가 꽃꽃한데 예전 장로교 신자였어 그 큰아들이 이름 뭔수인데 그래 동리 아이들이 놀려대길 뭔수아 뱀 아마 계가 길갈적 길에 수풀에 뱀이 갔던 모양 그래선 뱀봐라 그랫든 모양이지 그게 이제 놀려주는 말 된 것 뭔수야 뱀 야소가 방귀를 뀌엿네 온세상 만물이 다쿠려 이래 놀리는 말이 유행하는 것 예전에는 입성들이 모두가 깔끔치 못해서 그냥 누더기 옷을 입고 살다 시피한 것 그러니 악취인들 안 풍기겟어 자금도우선 나부텀도 살썩는 메포한 냄새가 난다 노인 거처방 환기 암만해도 자연 냄새가 나게 되어잇다 늙으면 땀도나질 않는다 귀찮음 몸도 재대로 안씻어 자연 냄새가 나지 뭐 때가아니라 각질살갓을 억지로 ㄸ어낸ㄴ것이되선 되려 건강에 좋지 않아 자주 씻는다는 것이 그 각질이 병마 세균 침투 보호막이 되는 거거든 그걸때라고 벗겨냄 점점 살이막이 얇아져선 오히려안좋은 것 너인 살갓피부가 자꾸 새로 재상 돋는 것 쉬운 것 아니거든 ]
이렇게 여지껏 중동 이념사상 노이즈 맞게팅 해줬잖아. 저기 뭐 힘 쓰는 것처럼 말이야.
개코도 힘쓰는[능력행사 권능] 것이 아니고 병균을 옮기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아프리카 병이 나야 아픈 거 아니야 그 세균 바이러스 아프게하는 병을 옮기는 거야.
감염병만 옮기는 게 온갖 잡병을 다 옮기는 걸 중동 박스 무당한테다 물어보는 형국이 돼 있다 이런 말씀이지.
아프리카 그러니까 마르리카 아프리카 물어보면 마르리카 이런 뜻도 아니야.
거기다 나중에 나오는 달리는 말이.. 아프리카 마르리카 그러니까 너는 원죄를 인정해라 그러지 않으면 계속 아파야 된다.
이런 뜻 아니야. 그러니까 이집트 두 번 트집을 잡는 아버지가 되어 있으니까 그런 논리적으로 여기가 말하자면 중동 풍수가 되어 있다.
아주 악질적인 악랄한 풍수다 이거야. 이런 악랄한 풍수는 온 세상을 병들게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인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런 풍수 논리 체계를 잘 이해 돼여.
아프리카 해서 아프가니스탄 아프카니 아프다 하는 뜻이다.
이런 데 파키스타 [파기해선 탄식한다]아니면 전부 다 이상한 말들이라 이런 걸 다 이제 우리나라 용어로 다 풀 수가 있어.
거꾸로도 다 해서 맞춰볼 수도 있고 그런 논리 제가 된다.
이런 뜻이 그런 식으로 이게 말하자면 지구상 풍수가 생긴 거야.
지구 풍수가 지금 썩 좋은 풍수가 못 되는 거지. 생물학전 병겁의 3차 대전이다.
미생물과 전쟁, 세균과 전쟁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싸질러논 말하자면 허물이나 마찬가지야.
인간이 그 화약 무기와 지구를 망가뜨린 화약 무기와 핵 방사능을 오염시킨 핵무기 핵투하 그러니 그런 거기다 그것을 견디기 위해 말하자면 미생물을 많이 파괴시킨 거 아니야 생물 세균 이런 거 그 화약 같은 거 말하자면 그런 화약 무기하고 방사능 오염이 미생물을 지구에 유리하게 움직여주는 미생물을 많이 파괴시키고 죽여준 거야.
그게 그놈들이 내성이 생긴다 이걸 말하자면 방사능에 항체가 생기고 면역이 생겨서 내성이 생긴다 생겨서 생겨서 커진 것이 지금의 와가지고 무슨 감염병 팬데믹 현상 코비드 십구 같은 그런 말하자면 균사가 된 거라 이런 말씀이야 세균이 된 거야 복수전 벌이는 것,,,, 이런 말 그러니까 그렇게 단도리를 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킨 건데 쉽게 그놈들이 물러나겠어 안 물러나 뭐 내년에 백신 갖고 다 금방 뭐 뚝딱하고 떨어질 것 같아 어림없어 그런 생각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여 이 인간은 싹 다 죽다시피 전멸되다시피 해야 돼.
지구를 이렇게 망가뜨려 가지고 모든 생명체들을 생물들이 못 살게 굴었고 적자생존 양육강식 논리에서 말하잠 그러면서 잡아먹는데 말하자면 모든 만물이 잡아먹는 식으로 이 지구가 생겼는데 먹이사슬 천적논리 그것을 말하자면 제대로 작동을 못하고 혼자 인간만 살려고 아 악랄하게 돼 가지고서 지금 뭐 AI등 각종 세균 바이러스 조류 독감이나 이런 온갖이 창궐을 해가지고서 인데 인간이 그거 말하자면 그거 사육해 가지고서 잘 처먹고 살려고 사육하다 안 되면 그렇게 치료할 수가 없으면 막 떼거리로 생명체를 갖다가 50만 마리 60만 마리를 막 한꺼번에 때려잡아 죽여버려 그 허물을 다 어떻게 인간이 다 지은 허물 아니야 그럼 그게 반드시 응보가 된다는 거야 인과응보가 인과응보여 인과응보를 그대로 인간이 받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렇게 막 사육을 해 가지고 했다가 안 되면 다 때려죽여 수많은 생명 그게 죽을적 그냥 죽겠어 깨깽껙 소리하고 다 죽고 돼지 소 소아 말이야 닭 할 것 없이 사육된 동물이 그냥 죽어 자빠지겠어.
글쎄 얼마나 원통하다 할 거야. 그리고 그거 다 복수받아.
인간도 그 몇곱절을 복수받아야야 돼. 하늘에 막 소낙비 오듯 말야 장마철 비 오듯 하는 막 죽창 세례를 갖고 내려오는 것처럼 보이잖아.
그걸 그 세균들이 다 죽장 세례를 갖고 인간들을 찔려 잡으려고 내려오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런 식으로 인간들이 그렇게 못된 짓을 했어. 그 인간을 다 잡아 죽여야지.
지구 자연 환경이 살아나가지고 모든 생물이 제대로 굴러가서 말하자면 천적에 의해서 제대로 유통이 다 돼 가지고서 잡혀 먹거나 잡혀 먹히더라도 앞으로의 이 3차 대전이 끝나고 난 다음에 생물체의 말하자면 영역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잡아먹어도 고통 없이 잡아먹혀 먹히게 돼.
먹이가 유체이탈 되듯이 사람이 유체 일탈 되듯이 많이 몸에서 빠져나가 정신 영역이 빠져나와 고통 없이 그러니까 이 몸 둥이가 말이야.
가을 잎사귀와 같은 가을 낙엽과 잎사귀 처럼 돼가지고서 하나도 고통이 없다 이런 말이 생로병사의 고통이 없이 이런 먹이체가 되어 주는 거여...
영양분 다하는 것이 그러니까 때 각질 머리카락 이런 거 베면 하나도 안 아프잖아.
그런 거와 같은 식으로 돼가지고서 고통을 면하게 하는 모든 생명체가 남의 먹의가 될적에는 그렇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근데 어떻게 그래 지금은 막 남을 때려 죽이고 죽을 적엔 으으악 꽥꽥꽥 하고 막 전쟁이 나서 총질해서 쏴죽이고 가진 고통을해선 쏴 죽이고 하다가 죽잖아 발버둥치잖아 죽을 적에도 병원에 가서 코에다가 막 산소 마스크를 대고 지금 그르렁 그르그렁 하다가 죽어버려 얼마나 고통이 심해 의식이 있건 없건 의식이 없는 본인은 괜찮다 할는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사람 눈이 얼마나 많아 그거 보는 게 지 좋다고만 말하겠어. 고욕이지
얼마나 고통스러워 산 사람 그러니까 말하자면 아 이 그리고 고문도 그런 고문이 없어.
하필 뭐 대공분실에 막 전기 찌짐 해가지고 고문 말이야.
오죽하랴 고문 이런 고문 말이야 그 공을 고통 그거 뭐 설설 기잖아 멀쩡한 사람 우리 우리 같은 사람은 한참이나 뭐라고 빨리 불어봐 거짓말도 없는 걸 예예 하고 하자는 대로 다 하고 말거라 이 거야.
이거 다 그래서 사형을 당할 만큼 그렇게 말야 고통을 주는 그런 악랄한 인간들이 그냥으론 놔둘 수가 없는 거야.
다 인간을 다 잡아죽이야돼 이게 무슨 이 강사 강론하는 게.
십리 양지가 강론하는 것이 말하자면 큰 무낭골 배쟁이 큰무낭골 십리 양지 강론하는 것이 무슨 뭐 이렇게 잔소리 갖고 뭐 저기 쓰잘 데 없는 말 같지만은 이런 데서도 다 들어둘 그런 새겨둘 말이 있다 이런 말씀이야.정등각등 부처 가리킨키는 여러 지칭 명호처럼 이 강사태어난 곳의 고장 명칭들이 별호가 된다 무낭골 십리양지 업나무베기 배쟁이가 절터골 무덤골 비상골 벽장골 큰옹골 불미기 버뎅이 무판골 사기막골 번데바위 불당터 성두둑 살메기 굿골 다 내고향 지명이다
지금 얼른 얼른 생각이 안 나 용어를 구성 못하지만 반드시 복수전이 벌어진다 이런 뜻이여.
그냥 안 내버려둬 인간은 다 죽어야 돼.
아 지금 부귀 영화가 빈부 격차가 얼마나 심하고 뭐 천층만쯤 구만층이라고...
이게 다 어떻게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야. 그런 거 다 없애야 돼.
지상 낙원이 되려면 절대 격차가 없어야 돼. 서로가 똑같아야 돼.
말하자면 뭐 너나 할 것 없이 동무라고 뭐 이 북한에 그거 말하자면 그 사상이 아니야.
그것도 동무라는 말이 남한 동무 이 똑같은 입장을 갖다가서 어깨 동을 하잖아 예 그런 식으로 그런 식이 돼야 돼.
격차가 좀 없어야 돼. 잘 처먹고 사는 놈들은 배 두드리고 뭐 기득권화 돼 가지고 대를 내려... 없는 놈들은 그렇게 살려고 발버둥치고 그러다가 안 되면 비참하게 죽고 그거 그냥 믿을 수가 없지.
이것이 무슨 뭐 이 평준화 일률적이라 할는지 모르지만은 저런 집들 고층 빌딩 이런 거 다 좋다.
이거야
그 속 내용 똑같이 25평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런 뜻이여.
이 강사 주장은 30평 그리고 똑같이 살아야지 이렇게 똑같이 35평, 35평 이렇게 해야지 어떤 놈은 50평 100평짜리 갖고 어떤 놈은 뭐야 단 10평도 못 갖고 이런 공적(公的)인 개념이 없어져 가지고 사유재산 사적(私的)인 개념만 있어 그런 거야 이 세상에 이 공동 사회 사회생활 사회라는 것은 여럿이 같이 사는 거야.
혼자만 독단적으로 그렇게 되면 말하자면 빈부 격차가 너무 심해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갖는 가진 것이 공평해야 돼 공개념을 도입해 가지고 부동산 공개념 토지공개념 이런 식으로 공개념을 도입을 해 가지고 똑같이 나눠 갖는 거야.
이 공산주의 사회 아니야 사회주의 논리 아니야 똑같지 자본주의라도 그건 그냥 내버려두면 자본주의 시장 질서가 이렇게 어지러워지는데 한없이 끌고 올라가져 가지고 말이여 유동 자금 가진 투기꾼 놈 또 공인중개사 수수료 많이 떼 쳐 먹으려는 자들 또 은행 돈 놀이해 가지고 대출 이자 뜯어 쳐 먹으려는 은행들이 이 세놈들이 세 집단들이 합작품이 지금 부동산 가격을 천층만층으로 막 이렇게 끌어올리는 왜 이걸 못 때리잡고 당장 토지공개념 도입해 가지고 사고 파는 거 거래제 말이야.
인허가제를 실시해가지고서 지난달 거래 가격 각 단지마다 각 동네마다 각 구역마다 강원도 강동구, 강동구 말하자면 성동구, 성동구, 송파구, 송파구 이런 아파트단지 서울 같으면 대처 같으면 어느 지역이면 무슨 말을 하지만 울산이면 울산 말하자면 제천이면 제천 원주 원주 이런 어떠한 지역에 평균 거래된 가격이 있어 지난달 그럼 그것을 상한제를 삼고 또 급격한 호가 추락 같은 걸 방지하기 위해서 몇 프로의 하한제를 실시하면 왜 집값이 올라가느냐 이거 연착륙이 될 얘내기지 그렇게만 탁 틀어쥔다 하면은 그게 사유재산 침탈 침해라 이런 식으로 물고 늘어져 그럼 사회주의해서 자본주의 침해라해선 그냥 내버려두면 이렇게 시장 질서 교란시키는 게 좋겠어.정책적 완급(緩急)조졸 기능을 발휘해야한 다는 거지
자본주의라고 해서 점점 더 망가질 내기지 없는 놈은 점점더 못 살고 있는 놈은 배를 두드릴 수.
그렇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지.
도리혀 되려 있는 사람들도 곤란한 게 종부세 폭탄에 가지고 맞고 그래 집만 쓰고 있고 어디 다른 수입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이 심하겠느냐 이게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그 집을 금방 팔고 다른 걸 어디 다른 걸 싼 거 사려고 하는지 뭘 하면 된다 할는지 모르지만 계속 거기서 오래도록 살려고 하는 사람들한테는 큰 피해가 되는 거야.
집값이 오르는 것도 그러니까 균형을 잡으려면 집값을 연착륙을 시키는 방식으로 지난달 각 지역마다 각 아파트 단지마다 거래되는 평균 거래되는 가격을 상한제 삼아서 그 이상을 받지 못하게 하고, 급격한 가격 추락 방지를 하기 위해서 몇 프로의 하한제를 실시함 말하잠 설사 그 아래로 거래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그 지역 단지는 그 몇 프로 내려간 것으로만 상한제가 된다 이렇게 하면은 말이야.
더 이상 추락하는 걸 방지하면서 계속 그렇게 연착륙을 시킬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풀어놓게 된다면 자본주의 사유재산권 침해가 겁이 나서 그냥 놔둔다고 하면 한없이 끌고 올라가면서 거래세 뜯어 쳐 먹을 하는 공인중개사 놈들 투기꾼이 한 번 이리로 되넘겨치기 분양권 되넘겨치기 두냉기쳐 가지고 하루 저녁만 자고 나도 5천만 원 한 단지에 분양권이 3억 원 원래 분양된 건 3억인데 거기다 부터부터 해가지고 7억, 5억 8억 그래 로또가 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해되면.
괜히 어찌 그게 옳고 옳은 방식이냐 이거야 어느 정권이든지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결국은 국민들한테 질타받고 그 정권 유지 못하게 된다.
이런 뜻이 되잖아. 어느 사회든지 어느 나라든지 이 부동산 문제가 많은 거야.
부동산에 한해서만은 공개념 제도를 도입해야 된다.
동산 뭐 차 갖고 있고 금덩이 갖고 있는 거 그건 말할 거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동산 여럿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공적인 것으로 말이야.
누릴 수 있는 그런 또 부동산에 한해서는 개념 공개념 도입을 해서 똑같이 잘 사는 방법, 똑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으로 말하자면 법이 개정되고 말하자면 법이 개정되고 제도가 확립돼야 된다 이런 뜻이에요.
오늘은 여기 요번에 이렇게 여기까지 또 강론을 말하자면 부동산까지 강론을 한번 드렸습니다.[자본주의에 내 주장으로하면 안되는 것이 경기기침체 디플레이션 유발하게 되는 것 뭔가 희망적인 것이 자본주의 논리 그렇게 반(半) 기만(欺瞞)정책으로 국민들의 장래 삶의 가치 질적향상 지향 독려 하는 것이 되는 거다그러니깐 정책과 일반 국민의 기싸움 서로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국가 사회를 견인하는 것 그래서만 점점 발전이 오게 되는 것 안그런 침체가 오는 것 그러나 또 거품 버불경제 막으려면 정채적으로 정치하는 사람들이 두뇌를 잘 굴려야한다할거다 ]
이게 생물학자 병겁 3차 대전이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
인간은 다 거의가 전멸하다시피 한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안 그러려면 더 이상 지구 환경 파괴를 하지 말고 원상 복구시키며 북극 지방으로 빙하가 다시 쌓이게 하며 기온을 내려가게 하며 탄소가 적어지게 하며 이렇게 어떻게든 지구 해수면을 내리게시리 머리를 돌려야 된다.
안 그러면 인간은 이 지구상에서 싹 퇴출당할 줄만 알면 돼.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해 드릴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