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man passed away and went to heaven. He was greeted by St. Peter, who congratulated him and said he could have anything he wished. He requested something to eat and a telescope to look around.
While eating the sandwich provided for him, he looked through the telescope down at the people in hell and saw that they were enjoying rich, delicious food. "Why are people down there eating such delicious food?" he asked St. Peter. "I earned a place in heaven, but you gave me only a tuna-fish sandwich!" "Well," replied St. Peter apologetically, "It doesn't pay to cook just for two."
① 손님이 적은 음식점의 음식은 신통치 않다.
② 이득만을 꾀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③ 천국에 가기란 굉장히 힘들다.
④ 천국에서 두 명의 식사비는 공짜다
⑤ 천국은 미식가에게는 좋은 곳이 아니다.
난이도가 높은 독해는 아니지요, 일단 정답은 3번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3번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왜 3번인지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세요^ㅂ^*
첫댓글 이건 기독교주의에 입각한 말도 안되는 넌센스요 !!
실력있는요리사중에 천국에온사람이 거의없는모양인데요..? 아닌가?
하하 재밌는 유머네요. 천국엔 저들 두사람뿐이고 지옥엔 사람이 많으니 그만큼 천국엔 들어가기 힘들다는 해석이되죠.쎄인트 피터가 유머가 유머가 많은분이네요 ㅎㅎㅎ
두사람분 식대는 별도록 제공하지 않는다. 지옥에는 사람이 많아서 요리사를 따로 쓰나보군요^^;
성피터의 말의뜻은..흠.설명이될지모르겠네.말하자면 요리하는건 열사람 위해서하는거나 두사람 위해서하는거나 시간과 정성들어가는건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 두사람만을 위해서 요리하는건 요리하는만큼 보상이 안돌아온다는뜻(그만큼 귀찮다는뜻도되구요)지옥에서보듯이 많은사람들이 먹을땐음식도더 맛있어보이죠.
또 그만큼 많은사람들이 맛있게 먹는걸 봄으로써 요리한사람으로서 보람도 느끼는거구요.
아하 이해가 반짝반짝! 하네요~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