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중요한 강의를 해 주신 데이빗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말씀만 강조하시는 목사님들이 많은데 사회의 변혁은 목사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지금 하나님이 하시는 레마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라 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신 목사님을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창:1:28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은 남녀 통해 생육하는 복을 주셨지만, 자금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통치 질서에 대한 위기다.
포괄적차별 금지법 통과한 국가들은 심각한 인구 위기를 겪고 있다
영국 통계청 2021년 발표에 따르면 비혼관계 출생아 비율이 51.3%
결혼 관계 출생아 비율을 사상 처음 앞질렀고, 이는 가정의 생명 잉태의 거룩한 질서를 상실하고 있다는 증거.
"다스리라"는 청지기 사명을 뜻함
한국 상황 -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안 됨.
2007년부터 17번 법안을 발의했는데 작년에 무효. 그런데 국가 인권위원회 등 입법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마귀 앞잡이들이 계속 법 상정하는데, 이 안건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위반하는 경우 3천만 원 벌금이 상정되어 있다.
이 법이 통과되면 교회가 교회답지 않고 학교가 학교답지 않고 가정에서도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다. 직장 같은데도.
지금 통과 안 된 나라는 이슬람과 우리나라 뿐이다
로마서 1장 24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하게 내버려두사 서로 욕되게 했다
이건 하나님의 의도.
미국 고등학교에서 치마 입은 남학생이 성폭행했는대 포괄적차별금지법 때문에 학교에서 이걸 은폐. 포차법은 하나님 창조 거부하는 것. 단순히 차별금지법을 금지하라는 것 아니다.
여자 경기에 남자가 참여해 우승. 여자 선수들이 울고 난리남.
트럼프가 젠더는 오직 두 개밖에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밖에 없습니다 그 이상 주장하는 사람은 나라에서 후원 끊겠다 시 주 연방 후원금이 끊어짐.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고소당한 자가 증거를 제시해야 함. 무죄 증명해야 뒴. 증명 못 하면 벌금 3천만 원.
성폭행 - 여자가 고소. 남자가 증명해야 함. cctv 없고 증인 없음 감옥 가야 한다. 고소 하라는 문화를 만듬.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죄를 죄라고 부르지 못하게 함으로써 회개할 기회를 영원히 박탈하는 가장 잔인한 법이다.
요한복음 8장 10절
예수께서 일어나서 여자 외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에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이렇게 말씀하셨죠? 우리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되 죄는 미워하는 것. 죄는 죄다. 예수님이 우리 죄 용서하셨어도 우린 죗값 반드시 치른다
민수가 5장 7절
죄 값에 1/5을 더하여 주인에게 돌려줘라.
모세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는 것.
지금은 한쪽 눈 잃었는데, 두 눈 요구함.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내가 사람 죽였다. 그런데 내가 안 죽였어요, 누군가가 죽이라고 해서 죽인 거예요
누구야?
몰라요!
모르면 죄가 없는 것.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죄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
내가 생각할 때 죄라면 죄.
내가 생각할 때 죄가 아니면 죄가 안 됨.
죄를 지었으니 인식해야 되는데 마귀가 인식을 못 하게 만듬.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성소수자 포함
LDBT +(내가 내 성을 모르겠다)
내가 여자인지 모르겠다.
어제는 남자, 오늘은 여자.
하나님은 다 용서해라. 레즈비언이든 게이든...
그런데 포괄적 차별 금지법 발의자들은 기독교는 차별 선동 집단으로 매도. 우리가 차별한다는 것. 우리는 어떤 사람도 품고 수용하는 단체. 우리 예수님은 7번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고, 7 ×7은 49.
490번 용서하라 하셨다.
490번 용서하면 그건 괜찮은 사람 아닙니까?
한두 번도 용서 못하는데 굉장히 마음이 넓은 사람 아닌가요?
그런데 기독교를 선동하는 단체, 차별하는 아주 안 좋은 종교다, 이런 식으로 매도하는 단체가 많다 기독교를 완전히 혐오함.
우리나라도 이런 단체가 있다. SPLC 라는 단체. 기독교 혐오 단체. 기독교를 완전히 혐오함.
그래도 아직까지 정치적으로 기독교는 나쁘다 천명하는 정치인은 없다. 대놓고 나쁘다 하면 안 되니까 은근슬쩍 틀어 공격한다
손현보 목사님이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라고 설교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을 죽여야 나라가 산다" 했다고 공격하는 걸 봤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한 말은 개인이 독재하면 안 된다는 뜻인데, "이재명을 죽여야 나라가 산다" 라고 왜곡해 공격하는 것은 기독교를 말살시키려는 것.
지금 통일교, 신천지 등 큰 것부터 잡고, 작은 교회, 일반교회들도 나중에 잡을 것.
마귀가 기독교를 왜곡하게 놔두면 안 된다.
기독교는 차별하는 종교가 아니다.
우린 전혀 차별을 안 하는데, 마치 세상은 기독교가 차별하는 종교로 오인하게 만듬. 이것은 마귀가 하는 것.
기독교의 본질은 정죄가 아닌 회복.
간음한 여인을 위하여 돌을 든 게 아니라 그 영혼을 죄의 심판에서 건지기 위해서 십자가의 복음을 들고 있는 것.
우린 그 여인을 돌로 쳐죽이는 종교가 아니고 용서한 종교다.
그러나 그 여인의 간음까지 품은 건 아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을 테니 이제 가서 더 이상 죄짓지 말라" 그러잖아요?
"너 이제 죄짓지 마라"는 소리를 할 수 있는 거죠. 주님의 용서는 죄의 정당화가 아님. 남자가 간음해놓고 간음 안 한 남자 있음 나와 보라고 그래! 그럼 죽여 버려야지. 그건 잘못된 것. 그러면 안 된다.
만약 주님이 니 마음대로 살아라 했으면 이건 사랑 아닌 방관.
한국 통계청 에이즈 감염 10대에서 20대가 급격히 늠. 주요 감염 경로 90%가 남성간 성 접촉. 호텔이 가장 더러움.
수컷 남자가 수컷 여자 찾는 어플이 있다 콜택시 부르는 것과 같다
그만큼 접근하기 쉽게 되어 있다
포차법 통과되면 성경 말씀으로 가르치면 잡아간다. 17번째 시도 실패. 열여덟 번째도 막아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막은 건 우리나라 뿐. 철통방비 해야 한다
미국 - 탈동성애 운동 퍼지고 있음
그들이 동성애는 타고 나는 게 아니라 치유될 수 있는 문제다, 라고 한결같이 말함. 처음엔 내가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된 것, 빼도박도 못 하는 건데 날 어쩌란 말야! 하고 합리화 시켰다
지금은 태어날 때부터 그리 된 게 아니라 악한 영이 나를 유혹돼서 그런 악한 짓까지 하게 됐다로 변하고 있다
그런데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는 이 생명의 음성을 정신적 고통을 주는 차별로 주장한다는 포차법이 이해가 됩니까?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우리가 얘기할 수 있어요, 없어요?
"너 이 따위로 살면 밥 없다"
자녀들에게 얘기해 줘야죠.
그런데 캐나다, 호주 그런 말 하면 엄마도 잡아간다
죄를 죄라고 인식하는게 중요.
그게 이상하게 돌아감.
텔아비브 4명 중 1명이 동성애자.
상담의 자유가 사라졌다. 상담 못함.
캐나다, 호주 전환 치유 금지법 - 너가 그럼 되겠니? 동성애 안 좋으니 정상적으로 살아라!
이런 얘기하면 최대 징역 5년!
말이 5년이지 인생 쫑 나는 것.
어마무시한 이런 법이 발달 돼 있다
호주 - 기도, 설교하면 범죄.
"형제여 우리 기도합시다!" 못함.
한국이 계속 이런 포차법 발의 상정 17번. 계속 반대해야 됨. 이거 통과되면 난리 남.
세상 - 죄 묵인하는 걸 포용이라 얘기함.
저 사람 죄지어도 내가 모르는 체하는데 포용이란 단어 쓰는 것.
성경 - 영적 유기(버려두는 것)
유기는 사랑이 아닌 것을 얘기하는 것.
마귀는 내가 사랑을 표현을 못 하게 막는다. 심지어 부부가 자식에게 뭔 말 못 하는 것.
일런 머스크 - 아들이 동성애자인데 말 못함.
그러니 우리 청소년들이 동성애는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것에 노출돼 있다.
한국 교회가 이런 일 겪지 않도록 입법 저지해야 됨. 아멘?
나중에 또 발의할 때 우리가 동참해야죠. 만약 고난이 닥친다면 고립된 한 사람이 무너지지 않도록 온교회가 함께 짐을 지는 거룩한 연대 강화가 필요함. 할렐루야!
그래서 "거룩한 방파제"라는 집회를 계속 연다. 박한수 목사님을 주축으로 해서 "거룩한 방파제" 열고 있음.
해마다 서울, 지방도 염.
지금 포괄적 차별 금지법 통과 안 된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진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도밖에 없어요 이 시간 우리가 강력하게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첫댓글 집사님의 간절한 마음과 나라와 교회를 향한 중보의 기도가 깊이 느껴집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위에 주님의 지혜와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교회가 하나 되어 사랑으로 연대하며 굳게 서가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한국 교회가 거룩한 연대로 하나 되어 이 영적 전쟁에서 끝까지 승리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온 땅에 충만히 선포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