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계열에 부하가 걸린다면 일반적으로 모터보다 변속기에 상대적으로 열이 심하게 납니다. 그리고 피니언기어수를 줄이면 감속비가 커져서 로터의 회전이 줄고 부하가 줄기에 발열량이 좀 줄어들긴 하지만 구동계열이 아주 부드럽게 돈다는 전제하에 발열량에는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모터의 회전은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모터의 성능이 떨어졌거나 아님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의 영향이 아닐까요? 한 팩 날리고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진 후 날려야할 계절인듯 합니다...^^*
첫댓글 피니언 기어와 메인기어의 유격이 적당한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드럽게 돌아가야 모터에 열이 적게 나더군요.
구동계열에 부하가 걸린다면 일반적으로 모터보다 변속기에 상대적으로 열이 심하게 납니다. 그리고 피니언기어수를 줄이면 감속비가 커져서 로터의 회전이 줄고 부하가 줄기에 발열량이 좀 줄어들긴 하지만 구동계열이 아주 부드럽게 돈다는 전제하에 발열량에는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모터의 회전은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모터의 성능이 떨어졌거나 아님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의 영향이 아닐까요? 한 팩 날리고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진 후 날려야할 계절인듯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아웃러너 모터라도 외부에 깡통을 달고 있는 모터들은 원래 열이 많이 납니다.얼라인 모터도 열이 무지막지하게 나죠..계란후라이가 될 정도로..
근데 좀 궁금한건 비싼 브리쉬리스 모터를 왜 통돌이 형태로 하지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