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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변화, 새로운 교육세상 (리울 샘 모꼬지)
 
 
 
카페 게시글
알려 드립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 교육의원 겸직금지의무 위반 및 퇴직사유 범위에 관한 사항 법령 해석
운영자 추천 1 조회 153 13.09.07 15:2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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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07 21:38

    첫댓글 제 겸직문제에 대한 민변의 유권해석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제가 겸직하고 있다고 할 사람이 있을까요?

    주소창 통해 한번 직접 읽어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보시면, 그동안 새누리당, 조선, 동아, 한경, 사학연합회, 공학련, 학사모, 교총,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법제처... 이제는 안행부까지 나서
    저를 잡겠다는 것이 얼마나 허구이고 모략인가? 정치공세인가 알게 될 것입니다~

    국제중 비리 파헤치고, 문용린 교육감의 실정에 대해 바른소리 쓴소리를 했다 하여, 이렇게 비열하고 치졸하게 비수를 꽂는 소위 보수(?)세력들...

    하기야, 숨기고 싶은 삼성 일가의 비리(부정입학)를 만천하에 드러냈으니,

  • 13.09.07 21:39

    어쩌면 이 정도 고생은 각오해야 하겠지요..

    힘으로도 안 통하고 돈으로도 안 통하니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큼 협박하는 사랃들도 있었고, 얼마면 되느냐며 돈을 제시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의원직을 박탈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네요... 거의 융단포격 수준...

    그래도 우리나라에 정의와 양심 편에 서있는 민변이 있어 다행이고,
    저를 지켜주는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있어 다행입니다
    아마 서울시의회 새누리당이 다수였다면 저는 벌써 억울하게 제명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교협(서울교육단체협의회)처럼 반듯한 교육시민단체가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이분들이 어제 모여 저를 지켜내기 위한 공대위를 구성했고, 10일

  • 13.09.07 21:39

    10일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저는 어차피 2009년 해직되면서 죽은 목숨입니다
    2010년 지방선거 통해 서울시민들이 살려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은혜에 보답한다는 의미에서 "죽으면 죽으리라"믄 심정으로 지금껏 의정활동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에게 교육의원직을 준 분들도 서울시민이고
    저의 의원직을 내놓으라 할 분들도 서울시민입니다~ 그래서 저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서울시민만 바라보고 걸어가겠습니다~^^

    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고 정의와 양심을 위해, 공익제보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차원에서 저를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3.09.07 21:40

    * 민변 유권해석, 많은 공유 및 홍보 바랍니다
    저들이 더는 겸직 논란으로 저를 옭아매지 못하도록... 저들의 핍박과 탄압에 굴하지 않고 제가 반드시 승리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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