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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300正義軍決死隊
300Righteous National Forces Of Korea
고유번호:123-82-67504
★각계각층(청와대,19대국회의원,海外戰友들韓人記者단포함)
네티즌1,300명에계 개별전송
[부조리, 부정부패척결, 정의사회구현]

(경고문제191호) 본문은 본대 규율 제4조제2호의 규정에 의거 발령한다.
대한민국은 北 傀와 회담에 연연하지 말라.

제 버릇 개 못주는 북한괴뢰. 회담에 연연하지 말라.
혹시나 했던 것이 역시나 로 드러났다.
회담을 미끼로 돈을 달라고 하지 않으니 처만 다행이다.
우리 호국군은 정부의 남북대화에 들뜬 모습을 엄히 경계한다.
한마디로 대화의 상대가 아니라는 의미다.
우리는 이명박 정부에 대하여 어떤 경우에도 남북대화를 갖지 말라
고 여러차례 경고해왔다.
북괴의 간교한 수법과 표리의 다름에서다. 북괴는 회담의 진의는 뒷전에
숨어버리고 돈을 갈취하는 수단으로 이용해 온 것이 그들의 회담역사다
. 온갖 술수를 동원해 속임수로만 일관하였으며 그야말로 ‘눈 없으면 코
베는’ 잔혹한 행동으로일관해 왔다. 인도주의를 빌미삼아 돈을 빼앗아
갔으며,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행동만 일삼아왔다. 이것이 호국
군의 회담을 반대하는 이유다.
우리 호국용사들은 지난 반세기를 넘으면서 지켜보며 겪어온 역사적
사실들의 증인임을 자부한다.
이제 북괴집단은 사면초가로 집단의 존망 기로에 처한 위기의 궁여지
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성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뻔히 보면서 정상적인
회담진행을 위해 노력 하는 정부 관계자의 모습은 참아 보기에도 민망하고
듣기에도 매우 안쓰럽기 짝이 없다.
이미 예비회담에서 굴절양상이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실무회담에서
나타난 현상이 바로 그들의 간교한 수법인 것이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회담당사자의 格조차 맞추지 못하고 의제마저 정하지 못하는 회담이
하늘아래 어디에 있으며 누구의 방법인가. 규범에도 상식에도 맞지 않는
이것은 그들만의 방식인 것이다. 억지도 이런 억지는 지구상에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기야 30에 불과한 애숭이가 무엇을 익혔을까마는 그나마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출연자의 모습이 그런 결과일 수밖에. 군주 김정은의
명령이니 말이다. 왈 회담이 진지해도 얽힌 문제해결이 모자랄 판에
시작부터 여전히 기만잣대를 노출하며 野性의 이빨을 드러내는
그들과 무슨 회담을 한단 말인가.
우리호국용사의 견해는 이렇다.
첫째 북괴의 회담제의에 불구하고 묵묵히 이를 관망하는 침착성을
취해야 했음에도 정부는 경거망동 했다.
둘째 회담에 응하더라도 한 중 정상회담 이후로 미뤄야 했다.
셋째 한 미, 한중회담의 결과에 따라 북핵 저지 목표를 확고히 다 진
후 회담여부를 결정해야 했다
이미 북괴의 통지에 의해 회담 참여가 불투명해진 이상 정부는
남북회담에 연연하지 말고 단호한 태도로 지켜보기 바란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것은 진리다.
호국용사의 경고를 이행하라.
2013, 6, 12.
구국300정의군결사대
300Righteous National Forces Of Korea
부조리 부정부패 척결ㆍ정의사회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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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300正義軍決死隊隊長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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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봉 건 (Bong-Keon KIM)본대 고문.미주지대상임고
문(미국토방위군지원사령부.少將,국토안보부31사단장) 서 석 구 법률상임고문(전 판사 현직 변호사)
최 우 원 자문교수단장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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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원칙을 가진 북한과의 관계 개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