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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윤리교육과를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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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역사] 발표자료 실학이 왜 현실적 대안이 되었나?
12 강두호 추천 0 조회 449 12.10.30 23:3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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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31 16:13

    첫댓글 * 강두호 : 공동 삶의 원리가 명료하게 드러나도록 주제를 좀 더 다듬으세요.

  • 12.11.01 17:54

    발표 제목에 부합하도록 내용을 보완하세요.

  • 작성자 12.11.02 00:32

    수정하였습니다.

  • 12.11.04 20:33

    저는 사회문제를 더욱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해결하려 했던 실학이 그 당시 농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었던 개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저 형이상학적인 학문에만 매달리던 성리학을 벗어나 농민들의 실생활에 적용하고 직접 탐구하려 했던 실학이 바로 우리가 현재 배우는 '대학'과 많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수동적이고 틀에 박힌 소학을 떠나 적극적이고 스스로 탐구하는 대학이야말로 그 당시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학과 목적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학을 실천하는 학문으로 발전시키려 했던 정약용의 자세야말로 대학생으로서 우리가 지녀야 할 자세라고 느꼈습니다.

  • 12.11.06 22:40

    다시 말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 했던 실학처럼 앞으로 우리는 대학생으로서 변화를 추구하는 학문을 탐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12.11.05 00:20

    실학자들은 정치, 경제, 사회 등 사회과학의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경학, 역사학, 지리학, 자연과학, 농학 등 거의 모든 분야에 학문적 관심이 있었다. 이렇게 그들의 연구대상은 다양하지만, 실학자들이 디디고 서는 공통적인 기반은 현실이었다. 즉, 그들은 학문을 현실에서 출발하여 모든 분야 속 실용성을 추구해나간 것이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연구성과와 어긋나는 것이 있으며 선학의 학설이라도 거리낌 없이 비판하였는데 이로 보아 실학은 비판적 태도와 독창성을 갖추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12.11.05 00:21

    또한, 중상학파라고 불리는 북학파는 스스로 보고 들은 청 문화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조선의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청의 문화를 먼저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이는 청 문화를 예찬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현실의 개혁에 대한 강한 의욕이 나타난 것이다. 이런 북학파의 정신은 편협된 생각을 지양하고 개방적인 정신을 가져야 한다는 것과 개방 정신을 통해 들어온 선진 문화는 발전적인 태도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그에 맞게끔 고쳐나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 12.11.05 10:41

    ‘교활한 사람은 학문을 경멸하고, 단순한 사람은 학문을 찬양하며, 현명한 사람은 학문을 이용한다.’라는 베이컨의 금언이 있습니다. 무릇 학문이란 이용가치가 높을수록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생각할 때, ‘실제로 소용되는 참된 학문’인 실학은 조선사회를 통틀어 가장 가치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와 인간, 삼강오륜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었던 성리학은 백성이 사는 데 큰 도움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반면, 실학은 토지개혁이나 상공업의 진흥과 기술혁신 등 백성에게 실재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 12.11.05 10:41

    이번 발표를 통해 학문은 이용하여 실재적으로 우리에게 이로움을 줄 때. 진정한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12.11.05 11:54

    실학은 '학문은 현실에서 출발한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성리학처럼 형이상학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은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아래의 욕구, 즉 형이하학적인 부분이 먼저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상에 대한 논의는 그저 탁상공론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상은 현실을 기반으로 하였을 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학문이 현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 문제의 해결을 먼저 논하였던 실학은 학문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예입니다. 학문은 학문만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현실에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 12.11.05 12:00

    역사적 사실을 탐구하는 자세 또한 이러해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 속 구체적 사실을 탐구하는 활동에서 나아가, 그 안에서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학문을 단순히 표면적으로 '훑어보는' 게 아니라 '박학이독지' 하는 자세를 길러야 할 것입니다.

  • 12.11.05 18:29

    당시 정치적, 경제적인 혼란한 상황에서 실학이 등장했습니다. 실학은 실질적으로 현실에 실현시킬 수 있는 학문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권력층만 살기 좋았던 시대에 백성들에게 눈을 돌리고 사회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실천적인 학문을 내세웠다는 점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실학을 통해서 시각을 넓히고 주체적으로 학문을 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깊고 넓게 학문을 하는 것도 훌륭하지만 실질적인 현실에 견주어 보고 비판하여 새 학문을 개척하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스스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최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12.11.05 18:32

    실학은 조선 후기에 실용적인 목적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실학의 이론이 만약 실현되었더라면 조선말기에 일본에 점령당하는 그런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실학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이유중 하나는 실학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정권에 소외되던 남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악습이 아직도 우리사회에 남아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도 사람들의 말에 따라 무조건적으로 힘없고 약한 사람들은 따르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며 점차 고쳐나가 더욱더 민주적 사회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 12.11.05 21:20

    실학이 농민들의 삶을 편하게 돕고자 만들어진 학문인데도 정책에 반영이 왜 안 됐을까? 실학이 좀 더 사회에 반영되었다면 우리나라가 더 근대적이고 민주적이게 바뀌었을 것 같다. 하지만 실학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노력했어도 정책에 반영되지 않아 정작 실용을 주장하는 실학이 실용성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실학이 더 지지를 받았다면 우리의 역사에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권력을 잡고 있지 않지만,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실학을 주장하는 실학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자신들이 권력에서 한 발 물러난 상태였지만 그럼에도 개혁을 일으켰다는 것이 우리가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했다. 실학자들을 보면서 우리가 교사가 되었을

  • 12.11.05 21:20

    때 학교정책대로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좀 더 좋은 방안을 계속 찾고 주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12.11.06 15:01

    당시 실학은 주장한 사람들은 권력을 쥐지 못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라면 권력을 쥐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주장을 한다 하더라도 위에선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주장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학자들은 권력이 없어도 그저 백성을 위한 마음으로 실학을 주장한 것을 보고, 저도 어떤 거에 의지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양반들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었던 성리학을 비판하기에는 쉽지 않았을 텐데 저도 실학자들처럼 비판적 사고를 하고 사고를 더욱 넓게 보는 습관을 지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12.11.06 18:04

    저는 학문은 발전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에서 실학은 경직적인 성리학의 틀을 벗어나 유용성을 생각한 발전한 학문입니다. 정권을 잡지 못한 계층들이 주도하였기 때문에 실학은 좀 더 민중들의 삶을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정치, 경제에만 속박돼있지 않고 농사, 지리 등 여러 방면에서 접근한 실학은 농민들의 삶을 나은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학문이 아닌 경세치용, 이용후생의 학무인 실학은 백성을 생각하는 근본 목적에서 사회 발전적인 학문입니다. 실학처럼 우리 세대에도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학문을 말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합니다.

  • 12.11.06 23:29

    학문은 머릿속으로 채우는 게 아니라 배우는 것을 실천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리학은 대체로 백성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없는 학문이었습니다. 백성에게 멀어진 학문은 그 시대를 반영한 학문이라 볼 수 없습니다. 반면 실학자들은 진정 이 시대에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새로운 학문을 펼쳤습니다. 우리도 머릿속으로 쌓을 수 있는 지식을 얻는 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지식을 쌓고 시대에 요구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2.11.07 00:09

    실학은 성리학의 한계를 벗어나 실생활에도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는 학문입니다. 성리학과 거리가 먼 농민과 상공업자들에게도 이용할 수 있는 실학을 만들어 백성의 삶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학문은 고여있는 것이 아닌 변화하는 것입니다. 학문을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비판적인 사고를 하며 항상 시대에 맞춰 변화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12.11.07 01:19

    성리학자들은 단순히 그들의 학문적 지식만을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실학자들은 백성들까지 고려하여 학문을 펼처 나갔습니다. 아무리 좋은 학문이라도 우리 실생활에 적용하지 못하는 것이면 그 가치는 크지 않습니다. 이런 면에서 실학의 가치는 성라학의 가치보다 큽니다. 우리가 민족과 역사의 수업에서도 공동 삶의 원리를 찾고 그것을 우리 삶의 적용하는 수업을 합니다. 이처럼 삶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때 그것의 가치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무슨 일을 할 때 그것이 우리 삶에 관련이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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